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부터는 이기적으로 살아야겠어요

.. 조회수 : 2,956
작성일 : 2012-12-19 20:59:54

그래도 적당한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면서 여기저기 기부도 하고 그랬는데...

 

필요없네요

학살, 친일, 뭐 다 찍어주네요

앞으로는 어찌하면 먹이사슬 윗선에만 들어갈까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돈이나 벌고 그러면 되겠네요

 

일본도 우경화라고 하는데 다음번 대선도 마찬가지겠죠

나꼼수, 안철수, 문재인, 박원순, 이정희, 탙탈 다 털리고

3공 5공 사람들, 지금 발꼬락하고 웃을거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너무 나네요

 

내가 죽을때까지 새누리..이름이 바뀌어도 표는 안 주겠지만..

서민이면서 새누리찍는 사람들... 한 시민으로서 안 도와줍니다..

그냥 먹이사슬 하위계층으로 여기면서 살겁니다.

IP : 42.82.xxx.24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2.12.19 9:02 PM (125.141.xxx.167)

    절대 약한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불쌍하게 여기지도 않을거고 제것만 챙기면서 살겁니다.
    경상도에서 이재민 생겨도 절대 성금 한푼 안낼겁니다.

  • 2. ...
    '12.12.19 9:04 PM (61.74.xxx.27)

    내 이익에 반해도 더 좋은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주고 싶어서 투표했는데 이건 뭐..ㅋㅋ
    그냥 살던 대로 죽 살아도 잘 살수 있다는게 위안이네요.
    이젠 인터넷 끊으려구요. 찻잔 속의 태풍으로 끝나는거 지긋지긋해서요.

  • 3. 미투
    '12.12.19 9:05 PM (39.116.xxx.12)

    저도 이제 유기견.유기묘들 위해서만 기부하며 살꺼예요.
    지금까지 노인들위해서도 기부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 돈 불쌍한 동물들위해서 다 기부할거예요.

  • 4. 내일
    '12.12.19 9:05 PM (118.46.xxx.72)

    운동이나 열심히 해야겠어요 욕이나 실컷하면서요 몸에도 안좋은 술먹어봐야 나만 해롭지

  • 5. 저도 그러고 싶네요
    '12.12.19 9:06 PM (14.52.xxx.52)

    ㅂㄱㄴ 가 된다면
    내 가족만 챙기고 살려구요
    우린 아무 지장없는 사람들이에요 오히려 덕 볼수도 있는 ....
    참 답이 없는 사람들이네요

  • 6. 아직도
    '12.12.19 9:16 PM (119.203.xxx.154)

    결코 포기하진 못하지만
    이제 사람에게는 돈 못쓰겠습니다.
    대구 시댁 식구들 돈 끊고 빌려준 돈 받아내고,
    각종 성금 끊어야 겠습니다.

    건강 챙기고
    동물이나 챙기고
    세금 줄일 방법이나 생각해봐야 겠어요.

  • 7. there_is
    '12.12.19 9:16 PM (211.234.xxx.45)

    저도 집 있고 차 있고 직장 안정적. 평생 새누리당 찍을 일은 없을테고 투표도 하겠지만 마음 속에서 대한민국 내려놓습니다. 일희일비가 아니라 절망이고 두려움이예요.

  • 8. 남자
    '12.12.19 9:19 PM (119.66.xxx.13)

    저도 좋은 세상 만들어보려는 꿈은 접으려구요...저도 직장 탄탄하고 양심만 버리면 지금보다 잘 살 수 있어요. 그게 옳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안 하려고 했는데, 국민의 뜻이 그러면 저도 따라야지요. 저 개인적으로만 따지면 더 좋아요.

  • 9. 저도
    '12.12.19 9:19 PM (211.246.xxx.166)

    지금 심정으로는 그러고 싶네요.....
    총선때 한번 탈탈 털려서 그런지 멘붕은 아니지만 너무나 허탈합니다....
    서울사는 중산층 화이트칼라인데
    주변 30대 40대는 많이들 문재인을 지지하니까 이렇게 지방민심이 다른줄은 몰랐어요.
    헐.......
    지방 서민들 바램대로 공주님이 되셨으니
    인제 공주님이 민영화 착착 진행하시길 바랄께요.
    저희집도 사실 별 타격 없거든요.
    공주님 찍은 지방서민분들은 알아서 잘 살아남으시길.

  • 10. 저도요!
    '12.12.19 9:20 PM (183.96.xxx.122)

    저만 잘먹고 잘살면 됩니다.
    신도없고 정의도 없고,
    그냥 지밥그릇만 잘 챙기면 장땡이네요.

  • 11. montclair
    '12.12.19 9:24 PM (175.126.xxx.61)

    그러니까요.
    남이야 굶어 죽든,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살면 되요.
    누구야 최저 임금을 받든, 대학 등로금 땜시 허리가 휘든, 그냥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됩니다.
    그게 답이네요, 이번 선거로 보면요.

  • 12. ddd
    '12.12.19 9:28 PM (180.69.xxx.232)

    저두요 자리 양보도 안해주고 무거운거 들고 있어도 모르는 척 할것이고
    노인공경 이따위 필요없어.

  • 13. 저도요.....
    '12.12.19 9:29 PM (117.111.xxx.242)

    저도 10프로 안에서는 가만있어도 살수있어요.
    그래도 제것 못챙겨도 다같이 잘 사는게 좋은거라고.. 그리 믿고 살았는데 이젠 내 가족만 챙길겁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대통령이 다 이뤄줄테니까... 아파하든 속상하든 쳐다보지도 않으려구요

  • 14. 해바
    '12.12.19 9:46 PM (203.226.xxx.20)

    쥐가 되었을때 온 맨붕이 또 오네요 시일야방성대고규ㅠㅠ

  • 15. 해바
    '12.12.19 9:47 PM (203.226.xxx.20)

    ㅅ시일야방상대곡

  • 16. 해바
    '12.12.19 9:48 PM (203.226.xxx.20)

    ㅇ멘붕이라 ㅇㅇᆞ오타작렬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3611 유재하씨 노래 좋아하시죠? 어제 위탄.... 3 안타까워요... 2012/12/29 2,242
203610 경제민주화란? 4 용어의미 2012/12/29 1,974
203609 아무래도 신정은 안 지내는 분위기 맞나요? 1 아무래도 2012/12/29 1,587
203608 한약 먹는중인데 커피나 밀가루 음식 금해야 하나요? 2 tint 2012/12/29 2,284
203607 서울의 야경은 홍콩이나 상해등에 비해 21 ... 2012/12/29 3,887
203606 지하철에서 시비거는 아줌마들 30 - 2012/12/29 13,194
203605 댁의 남편은 어떻습니까 ㅎㅎ 2012/12/29 1,428
203604 잇몸패인거 떼우기.보험? 비보험? 5 2012/12/29 5,210
203603 아웃도어패딩vs여성스런패딩 15 패딩녀 2012/12/29 5,728
203602 신정에 시댁간다고 했던 아줌입니다` 3 .. 2012/12/29 2,800
203601 "난 원래 나꼼수팬…박근혜 30분 만난 후 달라지더라.. 8 참맛 2012/12/29 4,811
203600 김장김치 너무 달게 된 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매실청 2012/12/29 3,435
203599 가스레인지 밑에 신문지 깔아놔도 되나요?? 4 .. 2012/12/29 2,139
203598 계약직 서울시 공무원 되고 싶은데 채용 공고는 어디서 뜨며 어떤.. 6 공무원 2012/12/29 2,881
203597 문후보님께 폭탄편지를 6 .. 2012/12/29 2,684
203596 예비유권자의 수검표에 대한 생각 아마 2012/12/29 1,342
203595 십만원 어디 쓸까요? 5 써니큐 2012/12/29 2,368
203594 소래, 연안부두 어느쪽이 회가 더 쌀까요? 10 회 먹고 싶.. 2012/12/29 3,545
203593 까르띠에 시계 면세점에서 얼마정도할까요 4 고민 2012/12/29 11,279
203592 문재인의원 편지폭탄 투하중이냐는 물음에 대한 답 3 MaruIn.. 2012/12/29 3,918
203591 아래녁 60년만에 눈 3 이번에 2012/12/29 2,060
203590 키톡에서. 기억이 날듯말듯..미치겠어요.ㅠ 3 뭘까나? 2012/12/29 2,451
203589 첫 고딩 1년을 보내면서... 5 버텅 2012/12/29 2,963
203588 엄지손가락과 중지나 약지 첫째마디 로 소리내는곳 1 단어 2012/12/29 1,621
203587 방에만 난방하고 참~ 신기.. 2012/12/29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