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입신고시 아이들학교 전학문제문의.

콩콩이 조회수 : 5,614
작성일 : 2012-12-19 11:56:14

이사를 내년1월7일날 가게 됩니다.  당분간 친정에 있을 예정이구요.

초등생아이가 둘 있는데, 이사가서 바로 전입신고를 하면 학교도 전학처리를 바로 하게 되잖아요.

방학중에요.

그런데 제가 사정상 2월 정도에 정말 살 집을 얻어서 이사를 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1월7일날 전입신고를 하면 학교전학이 이루어지고 또 2월에 전학처리를 해야하므로

혹시 전입신고를 늦춰도 될까요?

전입후 바로 신고하지 않으면 안되나요?

너무 복잡하네요. 전학문제로요.

IP : 124.53.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2.19 12:05 PM (110.70.xxx.47)

    친정에 계실거면 전입신고 안해도되죠
    세입자들 전세금 땜에 서둘러하는거죠

  • 2. 경험맘
    '12.12.19 12:23 PM (14.63.xxx.231)

    전입신고는 바로 하셔도 상관없어요. 전입신고하면 학교에 낼 수 있는 간단한 서류 (이름을 잊어버렸으뮤ㅠ)를 주는데요 전학가고 싶은 날 그냥 그 서류를 새 학교에 들고 가기만 하면 됩니다

    행정상으로는 이전 학교에 말할 필요도 없지만 선생님께 가는 날짜 말씀드리고 인사만 하면 되구요 (전 학교에서 받을 것은 하나도 없음) 새 학교는 걱정되시면 미리 한번 가셔서 이 때쯤 전학올 건데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보셔요. 그럼 그냥 그 날짜에 오시면 된다고 할 거예요.

    학년 바뀔 때 가고 싶으신 거면 지금 담임선생님께 다음 학년에 전학갑니다 말씀만 드리고 2월 방학중에 새 학교 교무실 가서 문의하시면 됩니다. 걱정 마세요.^^

  • 3. 경험맘
    '12.12.19 12:24 PM (14.63.xxx.231)

    추가글... 즉 전입 신고하고 몇 달 있다 가거나 아예 전학을 가지 않아도 상관 없다는 뜻이예요~

  • 4. 콩콩이
    '12.12.19 12:28 PM (124.53.xxx.14)

    경험맘님 감사합니다. 이제야 맘이 놓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451 20,30대 문지지율 깍아먹은곳이 대구경북 8 글쎄 2012/12/20 1,904
200450 남대문이 불타더니.. 국운이 다했나봐요. 8 참담 2012/12/20 2,656
200449 노인들 임플란트, 암무료 치료 이거 실현할까요? 15 .. 2012/12/20 2,537
200448 뭔가 행동을 취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5 dhepd 2012/12/20 1,164
200447 수도권에서 2,30대 문재인 지지율이 70%나왔네요.헐. 19 가키가키 2012/12/20 4,727
200446 화려한 휴가 . 1 젠장 2012/12/20 882
200445 축하해요 보수분들 물가 오른답니다 ㅋㅋㅋㅋㅋ 109 ........ 2012/12/20 13,402
200444 오늘 결혼20주년선물로는 넘 잔인해요 4 자유 2012/12/20 1,143
200443 결국 한명을 뽑는것이고... 3 당선 축하하.. 2012/12/20 876
200442 토플책 추천해 주세요 1 대1학년 2012/12/20 936
200441 결국은 이번대선은 부모 잘만난사람 한테는 안된다는걸 의미하는것인.. 6 , 2012/12/20 1,327
200440 어제 사다놓은 통닭먹고있어요 5 .. 2012/12/20 1,251
200439 정치글에 댓글을 단적도 없었는데... 3 초보엄마 2012/12/20 1,150
200438 새누리당이 싫은 단 하나의 이유 5 2012/12/20 1,402
200437 자칭 보수님들 보세요. 7 ^^ 2012/12/20 875
200436 아~~ 50대가 치욕스럽다 2 50대 2012/12/20 1,074
200435 박근혜 지지해왔지만 문재인 사진 보니까 짠하네요 8 sd 2012/12/20 2,511
200434 오늘은 하루종일 이노래로 나를 달랩니다 3 아마 2012/12/20 1,138
200433 "대통령 당선 됐으니까 이제 복지공약 수정해라".. 5 아마미마인 2012/12/20 2,087
200432 어쨋든,부산분들은 가덕도신공항은 물건너 간듯.. 6 가키가키 2012/12/20 2,053
200431 유창선평론가..이해찬 35 .. 2012/12/20 4,032
200430 힐링1219 힐링 121.. 2012/12/20 1,387
200429 세탁기 뚜껑을 어째야할지... .. 2012/12/20 830
200428 프랑스와한국의차이... 3 힘내세요.... 2012/12/20 1,953
200427 저같은 맘의 대구분들.. 그냥 얼굴이라도 보고 싶네요.. 12 오늘하루 2012/12/20 2,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