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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관심없던 뇨자 투표하고 왔어요

저도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12-12-19 09:16:47

천하에 게으르고 정치에 관심없던 40대 뇨자..

이번엔 새벽같이 일어나 투표하고 왔습니다. 어서 날만 밝거라 하고.. 횃불든 심정으로..

이사왔는데 아직 주소를 옮기지 않아 지하철 타고 갔다옴..ㅋㅋ

무려 6시 45분에 투표하는 내가 왤케 뿌듯하고 장한지...룰루랄라 ..ㅋㅋ

일찍 다녀오니 일케 좋은것을.. 아침묵고 편안히 침대에 기대어 노트북켜고 쉬고 있음.

IP : 211.177.xxx.1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2.12.19 9:18 AM (114.201.xxx.75)

    제가 다 감사하네요...그리고 정치는 우리 생활에 엄청난 영향을 미쳐요...법과 제도가 우리가 뽑는 지도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니까요. 우리아이들이 살아가야할 세상이구요..관심가져주세요 앞으로도 쭉이요~~

  • 2. 22
    '12.12.19 9:18 AM (111.118.xxx.203)

    대단하세요 오늘 저녁에 같이 기쁨 나눠요^*^

  • 3. 틈새꽃동산
    '12.12.19 9:19 AM (49.1.xxx.179)

    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 4. 수필가
    '12.12.19 9:20 AM (116.123.xxx.110)

    넘 예쁘세요~~^^ 잘하셨습니다!!!

  • 5. ..
    '12.12.19 9:21 AM (180.229.xxx.104)

    ㅋㅋ잘하셨어요.
    전 하긴 하는데 늦게 할때도 있고 그랬는데..
    오늘은 넘 하고 싶어서 잠도 설치고 일찍 다녀왔네요.
    추워도 일부러 걸어갔는데 운동도 되고...
    뿌듯했어요.

  • 6. 이쁜 님아~
    '12.12.19 9:22 AM (211.54.xxx.105)

    넘 이뻐서 와락 안고 싶습니다~~^^

  • 7. 저도지금...
    '12.12.19 9:26 AM (223.62.xxx.230)

    투표하고 출근중이에요.
    열시까지출근하면된다고해서리.. 마음이즐거워요.왠지...

  • 8. 똘이맘
    '12.12.19 10:09 AM (119.194.xxx.191)

    님 같은 분이 대한민국을 살립니다.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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