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보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저도 이렇게힘든데 어찌 버티시는지.
감사하단 말로도 당신께 이 고마운 마음을 다 못 전하겠습니다
우리의 하트를 찍던 당신의 그 미소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있어서 이 추운 겨울 힘차게 나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밤 편히 쉬십시오
1. 루비
'12.12.18 10:04 PM (180.66.xxx.125)이제 개표만 ㅠㅠ 모두 고생하셨어요
2. ㅗ,ㅗ
'12.12.18 10:06 PM (1.224.xxx.77)에효.. 대선 후보 포기 했을 때.. 그 목소리.. 그 표정.. 흠.. 저도 함께 울었습니다.. 철수님.. 포기 하셔서.. 저 뒤로 삐져 있었는데.. 다시한번 투표하게 만든것도 철수님이시네요..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선거 전날까지도 정말 애써 주신 것.. 늘 행동으로 보여주신 것.. 감사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3. 섬진강
'12.12.18 10:06 PM (218.157.xxx.201)5년후에 안철수님 다시보자구요
그때는 안철수 안철수4. 수고하셨어요..
'12.12.18 10:08 PM (115.136.xxx.133)...........
5. 감사
'12.12.18 10:09 PM (211.215.xxx.116)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6. 정말
'12.12.18 10:21 PM (222.251.xxx.7)멋지신분 든든한분 깊은분 믿음이가는분이내요
5년뒤 약속해요7. 여원
'12.12.18 10:24 PM (1.247.xxx.18)우리 서로 수고했다고 박수 쳐줘요^^
8. 정말..
'12.12.18 10:24 PM (218.234.xxx.92)정말 이번 선거에서 그 결과가 어떻든, 또 많은 분들이 지원 유세에 동행해주셨지만
안 후보는 정말... 너무 고마워서.. 눈물나도록 고마워서....
82쿡 안후보 사랑하는 사람들 주최로 포트락파티라도 해서 모시고 싶은 마음입니다.. (미국에서 언제 오실런지..)9. 안철수님
'12.12.18 10:48 PM (121.186.xxx.147)당신이름 석자
제 가슴속에 새겨 넣었습니다
전 당신의 지지자입니다
제 고마움을 드립니다10. 고마워요
'12.12.18 10:48 PM (211.222.xxx.68)5년후엔 안철수님이 문재인님 뒤를 이어가길 ....
그러면 우리나라 걱정 없겠죠?
원글님 고생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11. 진짜 감사해요
'12.12.18 11:16 PM (125.177.xxx.190)유세하시는거 영상으로 직접보니 진짜 감사하더라구요.
12. jane
'12.12.18 11:17 PM (180.64.xxx.232)안철수박사님같은 분이 계셔서 이나라에 사는게 아직은 살만합니다.^^
13. 전 명동에서
'12.12.18 11:19 PM (1.232.xxx.11)친구만나러 명동갔는데 때마침 안철수님 유세가 있었어요.
우야는동 손 한 번 잡아볼거라고 앞으로 앞으로 파고 들었죠.
사진도, 동영상도 실컷 찍고 줄서서 악수도 했지요.
그동안 많이 힘드셨는지 얼굴이 수척~~
그래도 눈빛이 어찌나 형형하던지....
그 옆에 계신 송호창님 손도 마구 흔들고....
행복한 마음으로 집에 와서 82 들어왔는데
여긴 문재인님의 영상편지가 날 반겨주네요.
오늘 넘 행복해서 잠 못 잘 것 같아요.
내일은 새 시대 새 날이 열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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