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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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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떨려서

신조협려 조회수 : 3,275
작성일 : 2012-12-18 18:17:14

지금부터 술 먹고 있네요..

아놔.......지금까지 제 인생 살면서.. 제 개인적인 일들보다

지금이 훨씬 더 떨릴까요?

어쩌다 이런 세상이 됐는지......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지........... 

 

 

그럼 계속 술 먹겠습니다.

IP : 1.242.xxx.13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8 6:17 PM (110.14.xxx.9)

    하하~~ 맛있게 드셔용

  • 2. 광..투표..해
    '12.12.18 6:19 PM (211.176.xxx.105)

    대학 발표 나기 전날 밤도 이렇게 긴장되지 않았어요..

  • 3. ...
    '12.12.18 6:19 PM (121.190.xxx.79)

    술마시는 이유는????

    날도 추운데 적당히만 드세요-

  • 4. ㅇㄴ
    '12.12.18 6:20 PM (115.126.xxx.115)

    저랑 똑같네요...소주 끊었는데 정말..
    좀 아까 나가서 사와 마시고 있다는...

    내일 이 시간이 너무 두려워요...울고 있을지..죽을상을
    하고있을ㅈ.....

  • 5. 카르페디엠
    '12.12.18 6:20 PM (39.119.xxx.64)

    저도 너무 떨려요 ...개표방송은 못볼듯~~우황청심환이라도 먹어야할판~~^^;;

  • 6. ㅎㅎㅎㅎ
    '12.12.18 6:20 PM (112.159.xxx.103)

    아 진짜 왜케 웃겨요...
    근데 실은 저도...
    떨려요ㅠㅠ 무섭고요...ㅠㅠ
    저도 한잔 하고 싶네요~~~~

    내일은 같이 축배를 들어요^^
    제발 ....간절히 ㅠ

  • 7. 신조협려
    '12.12.18 6:20 PM (1.242.xxx.134)

    내일 출구조사 발표하기 1분전 5시 59분............. 기절할 듯.......ㅜㅜ

  • 8. 흐엉
    '12.12.18 6:20 PM (175.209.xxx.154)

    벌써부터 하시면 내일 출구조사는 어찌 보시려고ㅜㅜ

  • 9. 저는
    '12.12.18 6:22 PM (175.119.xxx.49)

    꾹 참다가 내일 축배 들고 싶어요
    정말 떨리고 좋은 소식 들을거 같아요

  • 10. 저 2주일째
    '12.12.18 6:23 PM (121.165.xxx.189)

    해만 지면 82 딜다보며 홀짝이고 있어요.
    정말 1주일만 더 남았어도 저 알코홀릭 될듯 ㅋㅋㅋㅋ

  • 11. ㅠㅠ
    '12.12.18 6:23 PM (210.216.xxx.146)

    다들 같은 마음이시군요
    낼이 기다려지면서도 한편으론 안왔으면
    하기도하구요.이런선거 첨 해보는거같네요

  • 12. 스뎅
    '12.12.18 6:24 PM (124.216.xxx.225)

    내일 같이 드십시다 각자 집에서^^

  • 13. 여기도
    '12.12.18 6:26 PM (121.131.xxx.165)

    내일 마시려고 했는데 도저히 내일까지 맨 정신으로 있을 수가 없겠어서 방금 나가 사와서 마시고 있어요. 내일 투표하고 와서 좀 자다가, 방긋방긋 ㅎㅎㅎㅎㅎㅎㅎ ㅠㅠ 기뻐하면서 누워서 맨정신으로 방송 볼래요.

  • 14. 제니
    '12.12.18 6:27 PM (222.99.xxx.161)

    44.4대 48.9.............이렇게.(어떻게 읽으실지는 다아시죠? ㅋㅋ)
    떨리긴하는데..술 안먹고 맨정신으로 버티고 싶어요.
    이상하게 오늘 저녁부터 손이 저리네...극도의긴장감인가...ㅜ.ㅜ

  • 15. 저기요
    '12.12.18 6:27 PM (175.223.xxx.228) - 삭제된댓글

    그렇게 떨린다고 술먹다가 잠들어서 투표일 저녁 6시에 일어났다는 사람 있습디다, 적당히 드시고 축배는 내일 이맘때...

  • 16. 와..진짜..
    '12.12.18 6:28 PM (14.37.xxx.37)

    카운트 다운이네요...이제..

  • 17. 저기요님 ㅋ
    '12.12.18 6:32 PM (58.102.xxx.154)

    웃기면서도 .. 조심 해야겠네요 ㅋㅋㅋ

  • 18. 아고..
    '12.12.18 6:42 PM (119.67.xxx.168)

    우리 아들은 흥분이 되서 심장이 쫄깃 하다네요.

  • 19.
    '12.12.18 7:38 PM (211.215.xxx.116)

    심장이 쫄깃하다 와 대단한 표현력입니다
    넘 귀여운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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