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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정말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이 선거가 끝나면... 조회수 : 752
작성일 : 2012-12-18 09:06:23

선거의 결과에 승복하고 모두들 하나가 되는 것이

지금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이렇게 서로 미워하고 비웃고 ...하다가

어떤 결과에도 손 툭툭 털면서 악수하고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협력할 수 있을까요?

결국은 더 좋은 나라 만들자고 하는 일들인데

우리 끼리 이렇게 너무 갈라지지는 맙시다.

노무현 대통령때도

결과에 승복 못해 그리 흔들더니만

누가 되든

그 때는 밀어주고 도와주면서

감시하고 비판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맘이 너무 불편합니다.

 

IP : 125.248.xxx.1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기
    '12.12.18 9:11 AM (210.112.xxx.161)

    대다수의 국민은 하나가 될수 있겠지만... 35%정도는 항상 그모양일듯...
    자신들 밑에 굽히고 들어가길 바랄듯... 그게 통합이라면 안하고 말래요

  • 2. anti민주당
    '12.12.18 9:35 AM (210.105.xxx.118)

    저 역시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안철수 때도 같은 걱정을 했었지요.
    윤여준의 지지연설 내용을 보면 참여정부가 분열/분노의 정치를 했다는 지적을 해요.
    솔직히 안철수가 친노를 배제하라고 할 때까지도 이유를 몰랐습니다만
    아마도 지금과 같은 '팬심'에 의한 정치 때문이지 싶습니다.
    이명박 정부 초기에도 정권 들어서자마자 미국소=미친소, 주권 사수를 기치로
    촛불시위...사안에 비해 심각하게 저항하고 혼란스러웠지요.
    이 분열의 정치가 과연 끝이 날까 싶네요.
    선거가 축제되는 날이 왔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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