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이기고싶습니다.
41년을 살면서 이렇게 투표를 간절하게 꼭 이기고 싶은적이 없었습니다.
제발 나의 바램되로 그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마음속의 영원한 대통령 그분이 하늘에서기뻐하실수 있도록...
너무간절합니다
후리지아향기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12-12-17 21:56:55
IP : 210.206.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 말이요
'12.12.17 9:59 PM (211.246.xxx.20)나 학력고사 시험을 이리 신경썼으면
스카이 나왔을겁니다 ㅠ2. 맞아요
'12.12.17 10:01 PM (175.223.xxx.139)하루종일 카톡날려서
확인받고있어요3. 제말두요~!!
'12.12.17 10:02 PM (39.112.xxx.208)정말.............이렇게 간절해보긴 처음입니다.
전 사법고시 패스도했을듯이요. ㅎㅎ4. 저두, 동생두 정말 괴로워요..
'12.12.17 10:04 PM (211.198.xxx.230)걱정되서 잠을 잘 못잘 정도입니다
5. 간절합니다
'12.12.17 10:07 PM (211.207.xxx.195)떨리고..두렵고...간절히 기도 합니다..
6. 일랑일랑
'12.12.17 10:08 PM (115.136.xxx.34)41년을 살면서 이렇게 투표를 간절하게 꼭 이기고 싶은적이 없었습니다. 2222222222222222
저두 72년생....7. **
'12.12.17 10:11 PM (203.226.xxx.34)맞아요. 이 번 처럼 간절했던 선거가 없었어요.
처음으로 주변에 투표독려도하고 살짝살짝 유도도 해 봤어요.
김용옥 선생이 피토하는 심정의 선언문 낭독이 절절하게 공감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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