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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첩의 가장 큰 실수

분당 아줌마 조회수 : 5,705
작성일 : 2012-12-16 23:44:40

본인의 바닥을 몸으로 보여준 점

현란한 손동작 그러나 알맹이 없는 내용.

천박한 콧방귀. 누가 대통령 시켜준다나?

모르면서도 더 고압적인 자세. 무식하면 용감하다.

 

내용이야 모르는 이가 더 많으니 사람들은 분위기나 인품에 더 중점을 두게 된다.

그래서 이정희한테 반감 가진 분들도 계셨다.

오늘 수첩의 태도는 내 말에 토 달면 안 된다.

나랑 다른 것은 틀린 것이다라고 대 놓고 보여줌

 

누가 손 본지 모르겠지만 눈매가 수첩의 얕은 바닥을 더 부각되도록 도와준 꼴

 

이에 비해 온화하지만 은근 할 말 다 하는 문재인후보님은 작전 성공

설사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냄새나고 여기저기 튀니 그렇지...

 

IP : 175.196.xxx.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2.12.16 11:46 PM (114.203.xxx.92)

    완전 정여사네요 ㅎㅎㅎ

    거만하고 눈 내리깔고...

  • 2. 저는
    '12.12.16 11:47 PM (121.129.xxx.179)

    저출산 고령화 문제 이야기하다가,
    법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할때요..
    그때 완전 황당황당했어요.
    미친거 아냐?????
    박은 법이 중요한게 아니고 사회에서 실현한다고? ???
    그래서 맨날 국회에서 반대표만 날려대는 겁니까?
    아니,
    법으로 정해지지 않은걸
    어떻게 집행을 합니까?
    사법, 입법 , 행정... 이런 체계 같은거는 나는 몰라요? 이러는거죠.
    진짜 무식하다....탄식하고 있었어요.

  • 3. 유신공주
    '12.12.16 11:49 PM (193.83.xxx.57)

    원래 법위에 있는게 유신었어요. 쟤한테는 법 하나도 안 중요함.

  • 4. 건방진닭
    '12.12.16 11:54 PM (61.106.xxx.200)

    무식하면 예의라도 있어야 하는데
    토론중에 몸을 뒤로 재끼면서 지껄이는데 깜짝놀랐고 소름까지 끼쳤음~
    만먁 닭대갈이 당선되면 무슨일이 벌어질까 하는...생각만해도 끔찍

  • 5. ..
    '12.12.16 11:54 PM (222.233.xxx.225)

    법 얘기하면 법이 중요한 게 아니고
    건강보험공단 데이타 가지고 와도 잘못 계산한거래
    전교조라도 잘못된 주장은 안 들어준대도 들은 척 만 척

    한결같이 내가 이겼지? 하는 표정의 의기양양...
    그걸 보면서 어? 오늘 박근혜 안 밀리고 꽤 하네 생각하는 사람들 ㅜㅜ
    유력 후보라는 이 현실이 정말 눈물 나도록 싫습니다...

  • 6. ㅡㅡ
    '12.12.17 12:08 AM (182.222.xxx.174)

    그러게 말이예요. 법 부분...정말 황당했어요. 진짜 너무 무식한 것 같아요...ㅜㅜ
    저런 후보를 뽑는 사람이 있다는 게 진짜 이해가 안돼요.

  • 7. 차라리
    '12.12.17 12:08 AM (193.83.xxx.57)

    어디 장터에서 칠뜩이 팔푼이를 데리고 와도 저보다는 잘하겠더만. 헐.

  • 8. 희망이
    '12.12.17 12:19 AM (203.227.xxx.115)

    우리눈에도 다 보이는데 종편에서는 거의 박후보편이더라구요
    잘했다는데 이거 생각보다 언론이 더 심각하다는거 느꼈습니다,
    꼭 투표할것입니다.
    정권교체만이 아이들의 미래가 있다는거 더 실감했습니다.
    3차토론은 정말 박후보의 아웃입니다.

  • 9. 언론
    '12.12.17 12:25 AM (211.246.xxx.47)

    언론이 문제 입니다
    정말 언론 문제 많습니다

  • 10. 언론
    '12.12.17 12:50 AM (211.234.xxx.57)

    언론이 진짜 문제 ㅠㅠㅠㅠ
    이렇게 관심있는 사람들 별로 없는데
    언론까지 이모냥이니
    무서워요 ㅂㄱㅎ 될까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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