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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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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ㅂㄱㅎ 나사 하나 풀린듯..

ㄱㄴ 조회수 : 2,950
작성일 : 2012-12-16 20:59:49
아오 웃기면서도 답답하고.....
IP : 223.33.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수리 날다
    '12.12.16 9:00 PM (39.117.xxx.250)

    의자에 팔 하나 올린 저 태도는 또 뭐래요?
    웃겨서 말도 안나와요~~

  • 2. 쓸개코
    '12.12.16 9:01 PM (122.36.xxx.111)

    비실비실 웃네요 .

  • 3. ooo
    '12.12.16 9:01 PM (125.186.xxx.64)

    순간적으로 멘붕와서 될대로 되라 하는것 같아요.

  • 4. ㅋㅋㅋㅋ
    '12.12.16 9:02 PM (211.196.xxx.207)

    자기도 속으로 놀랐을듯.. 수첩도 없이 내가 말을 너~무 잘 하네.. 이럼서..
    이제 됐네.. 싶나 봐요..
    말인지 막걸리인지.. 쏟아 내더니..휴....

  • 5. 아킬레스건
    '12.12.16 9:02 PM (59.5.xxx.130)

    정수장학회 영남대.. 사학이야기 나오면 이성을 잃네요.

  • 6. 하긴
    '12.12.16 9:02 PM (125.177.xxx.83)

    쓴소리 하나 못듣는 소인배인데, 토론 나와서 상대후보에게 저렇게 발리는 경험을 당내에서 했겠어요?
    "병 걸리셨어요?" 이런 식의 말투가 막 튀어나오고...고상한 공주인척 신비주의에 감추어졌던 수준 다 드러나네요

  • 7. ㄱㄴ
    '12.12.16 9:03 PM (223.33.xxx.240)

    자기도 속으로 놀랐을듯.. 수첩도 없이 내가 말을 너~무 잘 하네.. 이럼서..
    ㅋㅋㅋㅋ 웃겨요 ㅋㅋ

  • 8. 할말없으면
    '12.12.16 9:04 PM (118.33.xxx.41)

    귀막고 난 몰라 안들려 하는식...

  • 9. 독수리 날다
    '12.12.16 9:04 PM (39.117.xxx.250)

    ㅋㅋㅋ.님 넘 웃겨요^^
    속 뒤집어 졌다가 님 댓글에 막 쳐 웃어요..

    정말 공주님 머리속에 저러고 있을 듯..
    오메나..수첩도 없이 내가 말을 너~~무 잘 하네..ㅋㅋㅋ

    진짜 수준~~저보다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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