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 “安 트위터글, 소홀함 돌아보는 계기 삼겠다“

세우실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12-12-15 17:09:3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

 

 


개인적으로 요즘 민주당이 제가 알던 예전 민주당이 아니다... 어쩌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피드백이나 대처가 속도 면에서도 질적인 면에서도 예전같지 않아요. 깔끔한 편이네요.

새누리는 코엑스에서 또 네거티브하고 있다던데 말이죠.

아, 그리고 안철수는 어제부터 "오늘 쉬기로" 했었고 내일부터 다시 유세 참가입니다. 원래부터요.

 


 

 

―――――――――――――――――――――――――――――――――――――――――――――――――――――――――――――――――――――――――――――――――――――

。˚*。 * ˚* 。*  왠지............ 문재인이 될 것 같아요. ( ̄▽ ̄) 。˚*。 * ˚* 。*

♡ 기회 평등, 과정 공정, 결과 정의. 사람이 먼저인 남자 #1219 문재인 ♡

―――――――――――――――――――――――――――――――――――――――――――――――――――――――――――――――――――――――――――――――――――――

IP : 119.64.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2.12.15 5:10 PM (121.151.xxx.203)

    민주당, 많이 변했네요?

    금방 피드백을 그것도 겸손하게.
    ㅎㅎㅎㅎㅎㅎ

    이긴 거 맞는 거 같으네요 ㅎㅎㅎㅎㅎㅎ

  • 2. 역시
    '12.12.15 5:12 PM (118.218.xxx.134)

    달라요. 그릇이.

  • 3. 성찰하는 민주당
    '12.12.15 5:17 PM (121.125.xxx.247)

    역시 민주당은 요즘 소통이 되고 있어요,,

  • 4. 소나무6그루
    '12.12.15 5:20 PM (175.223.xxx.155)

    민주당 멋있다. 공주님에 왕자님까지 귀족들은 지겨워요

  • 5. SBS 에서
    '12.12.15 5:33 PM (39.112.xxx.208)

    실망해서 유세 중단했다고 떠들더군요. -_-;

    물민영화 손에 젛으려고 SBS 노골적이네요.

  • 6. 안지지자
    '12.12.15 5:40 PM (211.36.xxx.152)

    잘하셨어요.. 민주당 이길겁니다 ^^

  • 7. 카르페디엠
    '12.12.15 6:00 PM (223.33.xxx.52)

    역시 소통하는 민주당~~변화하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229 이제 2%만 바꾸면 돼요~ 5년동안 가족 친지들 바꿔봐요 6 아마 2012/12/21 767
200228 오늘은 울고, 화내도 내일 해야할 일이 생겼네요. 3 새언론 2012/12/21 888
200227 518이라... 21 그땐그랬지 2012/12/21 2,237
200226 문재인 힐링 프로젝트와 희망의 메시지 달님톡톡 2012/12/21 1,407
200225 요 아래 산오징어 노점상 글 외에 몇몇 글들 정말 못봐주겠네요... 34 .... 2012/12/21 2,785
200224 나름 정리해 본 전라도와 경상도의 정치의식 17 ** 2012/12/21 5,341
200223 대구 20%의 눈물 24 술 권하는 .. 2012/12/21 2,459
200222 이래서 사람들이 텃세를 부리나 봐요 1 ... 2012/12/21 2,457
200221 신언론을 만들자! 방사능뉴스.탈원전뉴스 통합 3 녹색 2012/12/21 829
200220 박 대통령 덕분에 사촌언니 희망이 정말 이루어질까요. 27 ........ 2012/12/21 2,950
200219 이사 계획 중인데요 2 고민 2012/12/21 865
200218 mcm지갑 버렸어요-.- 새 지갑 색깔 골라주세요 21 .... 2012/12/21 2,765
200217 대대적인 불매운동 해서, 경북의 소부족주의가 개선될까요 ? 13 휴우 2012/12/21 1,875
200216 줌인아웃에... 18 응? 2012/12/21 2,213
200215 어떤 여자분이 캐나다 남자에게 프로포즈를 받고 7 어떤 2012/12/21 2,395
200214 나는 도대체 정줄 놓고 무엇을 샀던가? 1 진홍주 2012/12/21 744
200213 박그네 찍었다고 뿌듯해하시는 산오징어 장수 아저씨. 27 현민맘 2012/12/21 3,510
200212 다시 한 번 '잘살아보세'의 신화를 만들겠단다!!! 12 ㅇㅇ 2012/12/21 1,296
200211 출산 후 엉덩이 아픈거요. 한의원 가야하나요? 2 .. 2012/12/21 725
200210 친구와의 대화. . . 1 달님사랑 2012/12/21 809
200209 광주는오늘하루이랬어요 20 jaeus2.. 2012/12/21 4,386
200208 첫사랑이 경상도 남자였어요 3 zzz 2012/12/21 1,932
200207 멘붕은 사치다 4 마지막 2012/12/21 932
200206 이제부터 전라도 김치만 먹을거에요!!! 35 시작 2012/12/21 2,718
200205 아이패드에 레몬티를 엎질렀는데요. 1 무사할까 2012/12/21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