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란옷 입으신분들만 봐도 너무 반가워요^^

쾌걸쑤야 조회수 : 749
작성일 : 2012-12-13 23:50:22
시내 나갔다가 길 건너려고 횡단보도 쪽으로 가는데
노란옷 입은 여자분들 4명이 계셔서
저도 모르게 뛰어가서 옆에서서 보고 눈 마주쳐서
씩 웃고 추운데 고생 많으세요 했더니
선거 전단지? 주셔서 받고 주변 사람들 다 들리게
그분아 꼭 되실거에요 했더니 감사합니다
하면서 웃음으로 화답하시며 투표 꼭 하세요 하시길래
큰 목소리로 당연히 해야죠!! 하고 수고 하시라고 하고
빠빠이 했네요,,
사람들이 쳐다봤지만 하나도 안 창피했어요 ㅎㅎ
기분 좋아서 구세군 냄비에 기부도 했네요 ㅋ
IP : 210.210.xxx.15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3 11:52 PM (119.64.xxx.60)

    저두요..제가 노란색을 이리 좋아하는지 몰랐네요.. 이번 선거처럼 중요해본적이 없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427 우리 다시 한번 크게 숨을 내쉬고 다시 들이마셔요. 2 다시 웃자 2012/12/20 715
199426 나누기보다 키우기를 우선으로 한거 같아요. 3 ㅇㅇ 2012/12/20 740
199425 나꼼수2가 나올까요? 18 한마디 2012/12/20 1,935
199424 그들의 넓은 안목? 2 애플 2012/12/20 799
199423 신랑이랑 전라도 고향 내려가살려구요 14 전주아짐 2012/12/20 2,005
199422 예전 미국에서 똑똑한 앨고어가 떨어지고 멍청한 부시가 당선되었죠.. 5 힘든아침 2012/12/20 2,091
199421 우리 모두 힘내요. 2 동행 2012/12/20 718
199420 출근하는데 노인들 얼굴 보기도 싫더라구요. 5 dddd 2012/12/20 1,282
199419 고딩아들의 대선분석.. 5 사랑이2 2012/12/20 1,987
199418 서울 수도권에서 패한 요인이 뭔가요? 29 답답 2012/12/20 3,358
199417 차라리,나라를 나누어 살자. 20 쓰리고에피박.. 2012/12/20 1,800
199416 앞느로는 나만...내 식구만 생각하고 살아야겠어요 3 .. 2012/12/20 1,001
199415 아들아 미안하다. 1 비보 2012/12/20 620
199414 나라망하면 정신차릴거 같죠? 그러면 다행이게요 3 ........ 2012/12/20 876
199413 혼란스런 아침이지만..결혼반지를 잃어버렸어요 ㅠㅠ 3 2012/12/20 1,521
199412 목숨걸고우리에게 진실을 전해준. 그들의 안전. 안부는 어떻게알수.. 4 꾸지뽕나무 2012/12/20 973
199411 jk님의 예언글이 인터넷을 달구네요 17 참맛 2012/12/20 4,865
199410 한국 근대사에 관해 추천해 주세요 1 눈물나는 아.. 2012/12/20 830
199409 독재자의 딸이 인권변호사를 이겼어요. 1 허탈합니다 2012/12/20 851
199408 중요한 것 1 nn 2012/12/20 622
199407 죄송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습니다 7 2012/12/20 1,058
199406 부산여행 일정 좀 봐주세요. 2 천개의바람 2012/12/20 1,122
199405 노인들에대한 패배의 요인 26 ... 2012/12/20 2,766
199404 이 분노 그대로 5년후를 준비합시다. 6 아쉽지만 2012/12/20 713
199403 2030 그정도면 투표 많이 한거래요 4 ... 2012/12/20 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