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돌잔치 안하신 분들은 어떻게 생일을 보내셨나요?

고민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12-12-13 18:36:28
아기 돌잔치를 안하려고 해요.
그래도 아기 생일이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넘어가기는 좀 그렇고, 그냥 집에서 생일상만 차려주면 될까요?
돌잔치 안하신 분들은 어떻게 아기 생일을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IP : 220.255.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3 6:45 PM (175.126.xxx.10)

    저도 돌잔치 안했는데 돌상은 차려줬어요.돌상대여업체에서 돌상,아기한복,돌잡이용품,병풍까지 필요한것 한꺼번에 빌려주던데 편했어요. 나중에 사진으로 보니 이뻤구요.. 돌떡이랑 과일만 준비해서 차리면 되거든요.
    그리고 식사는 괜찮은데 가서 따로 했구요..

  • 2. 아기생일이긴하지만
    '12.12.13 6:48 PM (14.200.xxx.248)

    정작 일년 전 그날 제일 힘들었던 사람은 엄마잖아요.
    엄마 자신에게 좋은 선물해주고 임신중에 하고 싶었는데 못했던 것들 다시 기억해서 실컷 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솔직히 아기들은 기억도 못할텐데^^;;

  • 3. ㅇㅇ
    '12.12.13 7:06 PM (218.38.xxx.231)

    돌잔치 예산비용 장애아관련 프로그램에 기부하고 가족들과 호텔에서 뷔페 먹었어요

  • 4. ....
    '12.12.13 7:16 PM (121.167.xxx.115)

    아침에 수수팥단지에 불고기 등등 상차려주고 돌잡이 상도 엄마, 아빠와 하고 사진찍고 바로 상치우고 여행지로 고고씽. 셋이서 신나게 여행 즐겼어요.

  • 5. ㅇㅇ
    '12.12.13 7:24 PM (211.237.xxx.204)

    저도 돌상은 잘 차려줬고 ㅎㅎ
    남편하고 전날부터 온갖 음식 장만 했어요.
    딱 양가 부모님과 저희 부부 형제만 불러서 식사했고
    돌 잡이하고 사진찍었어요^^

  • 6. ...
    '12.12.13 7:58 PM (121.165.xxx.175)

    직계만 모여서 호텔서 부페 먹었습니다. 돌잡이는 호텔서 빌려주고 거기에 저희가 원하는 용품 더 해서 돌잡이 하고 케익에 촛불켜고 노래 불러주고 사진찍고 땡했어요

  • 7.
    '12.12.13 10:27 PM (223.33.xxx.89)

    여행갔어요.
    마침 아기생일이 주말이라 식구끼리 조촐하게 다녀왔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1684 ㅂㄱㅎ찍은 동생에게 반박할말이 딸려요ㅜ 6 무식이죄 2012/12/23 1,782
201683 신승훈 한류 가수네요. 1 여름이야기 2012/12/23 1,187
201682 잠실 피부과 좋은곳 소개부탁합니다. 별따라 2012/12/23 818
201681 유자가 많은데..진정 유자청 뿐이 없을까요? 4 ... 2012/12/23 1,413
201680 [펌] 재검표 요구.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 대해. 41 무명씨 2012/12/23 8,986
201679 면허따려고 문제집 공부하고 있는데 필기시험 예약해야 하나요? 운전면허 2012/12/23 752
201678 동경에 쇼핑하기 좋은 호텔 추천부탁드립니다. 2 파파야 2012/12/23 1,124
201677 박원순시장님 칭찬해주세요... 22 ... 2012/12/23 2,530
201676 이 냉장고 어떤지 봐주세요. 2 냉장고 2012/12/23 1,006
201675 경기도 수원정도가 전형적인 서민동네인가요? 6 d 2012/12/23 2,691
201674 이런글 읽으면..... 속터져 2012/12/23 677
201673 수개표 청원 3 .. 2012/12/23 825
201672 예비중 엠베스트 종합반 가격대비 어떤가요? 1 며칠동안 고.. 2012/12/23 8,967
201671 많이 세일해서 산 오리털 .. 2012/12/23 1,101
201670 처음부터 끝까지 사기 당한 느낌 31 명박정부 2012/12/23 10,061
201669 현#백화점에서 이불샀다가... 이해가 안돼서요 3 emily2.. 2012/12/23 2,720
201668 뼈아픈 반성과 성찰없는 역사는 되풀이 되는가.... 3 ..... 2012/12/23 765
201667 출구조사 직전까지의 정보 궁금해요 25 궁금 2012/12/23 2,639
201666 (무플절망 )남동생이 결혼하는데 한복입어야되는 건가요? 5 흑진주 2012/12/23 1,580
201665 네이트는 어쩌다 저모양이 되었나요? 6 파란하늘보기.. 2012/12/23 1,920
201664 문재인 트위터(有) 10 ..... 2012/12/23 4,334
201663 초록마을 짜증 6 ㅡㅡ# 2012/12/23 2,710
201662 따듯하고 두꺼운 다운 패딩(너무 젊잖은거 말구요) 브랜드 추천 .. 3 40대 남편.. 2012/12/23 1,785
201661 연근차 마시고 좋아진점. 8 nyk 2012/12/23 19,895
201660 노인 무임 승차요~ 16 근데 2012/12/23 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