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년전쯤 넘어져서 생긴 머리속상처가 아직도 부풀어있어요..

걱정. 조회수 : 1,301
작성일 : 2012-12-13 09:50:51

초5아들인데 요즘 머리속에도 아토피가 있어서(약한아토피)

약발라주다가보니,

3학년때 학교화장실에서 미끄러져서 부딪혔던 곳이

아직도 조금 부어있었어요.

 

그자리는 1센티정도... 머리카락도 안나있어서 표가나는데요,

그부분이 조금 살짝 부어있었어요.

 

아들에게 물어보니

누르면 조금 아프다고 하네요.

 

그때 엄청 세게 넘어져서 (바닥에 물기있는데 뛰어가다가 )

머리가 부었었고 병원응급실에 데려갔는데

너무 오래 기다리게되어서 그냥 집에와서 그날밤에 토하나 어쩌나 상황을

보자..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밤에 아무일없었고 그래서 그냥 잊혀졌던 상처인데

어제보니 아직도 부어있어 마음이 좀 꺼림칙합니다..

 

괜찮을까요?...

(조언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1.190.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2.12.13 9:56 AM (203.170.xxx.74)

    우선 제가 의사가 아니니 병원에는 먼저 가보심 좋겠습니다. 오늘이라도요,

    그게 심하게 다치면서 안에서 피나 조직들이 응고 되어 그런 상황이 된듯 하네요,

  • 2. ...
    '12.12.13 10:00 AM (218.234.xxx.92)

    나중에 별일 없는 것으로 진단 나더라도 병원에서 ct나 mri 찍어보시면 어떨까요.
    비용이 부담되긴 해도 그래도 괜찮다는 진단 하나로 마음의 평화가...

    머리 안쪽에 피가 응고되어 있거나 하면 나중에라도 큰 일이 날 수 있고
    또 기억력 등 두뇌 활동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 3. ........
    '12.12.13 1:25 PM (58.237.xxx.199)

    머리에 염증이 생기면 잘 안낫는다하더라구요.
    아는 분도 피부과에서 레이져로 지졌네요.
    좀 큰 피부과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117 한의원 갔다가 병이 도져 온거 같아요..ㅠ 8 어후~~~ 2012/12/20 1,753
200116 이와중에 초2아이 감정기복이 심해지는데 사춘기인가요? 2 이외중에 2012/12/20 1,096
200115 [펌글] 일베충의 멘붕 28 꼴좋다 2012/12/20 4,372
200114 연희동쪽 초등 아이 키우며 살기에 환경이 어떤가요? 1 ........ 2012/12/20 1,361
200113 펌) 민영화고 뭐고 다 찬성합니다. 21 멘붕 2012/12/20 4,446
200112 "운동 여부"라는 말 여부 라는 .. 2012/12/20 672
200111 역사학자 전우용 트윗.twt 7 오늘 2012/12/20 2,796
200110 82만 이분위기인줄 알았어요. 15 ... 2012/12/20 4,480
200109 문재인 의원님 얼굴이 반쪽이 되셨네요 25 나의대통령 2012/12/20 4,191
200108 홍성군 그네 지옥문 스타트를 끊는건가요 ㅎ 31 ;;; 2012/12/20 3,826
200107 50대 어떻게들 이해하고 계신가요? 25 50대 2012/12/20 2,180
200106 김대중 전 대통령이 돌아가시기 바로 전에 하신 말씀이. 4 84 2012/12/20 2,149
200105 영어유치원 5 .. 2012/12/20 1,369
200104 정치에 ㅈ도 모르는 무식쟁이 뭐부터하면 좋을까요? 9 이제부터라도.. 2012/12/20 1,180
200103 문재인 광고건에 대한 제 입장과 생각입니다. 23 믿음 2012/12/20 3,639
200102 카페들은 쥔장의 취향 내지 연고지에 따라 인터넷 2012/12/20 849
200101 2017년 1 끔찍 2012/12/20 976
200100 한컴오피스에서 사진 정리하는 법 아시는 분 계세요~? 초보직원 2012/12/20 1,611
200099 82에 남자들이 얼마나 들어오는 걸까요? 60 .. 2012/12/20 2,724
200098 박근혜그렇게 잘났나요? 8 ㄴㄴ 2012/12/20 1,183
200097 내 부모님은 경상도 사람입니다 8 미소천사 2012/12/20 2,120
200096 백만년만에 손편지나 써볼까요? 힐링편지폭탄 프로젝트 to 문재인.. 3 우리 2012/12/20 1,107
200095 길냥이들 사료 잘먹나요??? 4 하루종일 허.. 2012/12/20 795
200094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학교측의 모습에 실망했어요. 그리고 어떤준비.. 3 초딩맘 2012/12/20 1,543
200093 가장 불쌍한 30대..힘내라는 말도 못하겠어요. 7 제비꽃 2012/12/20 2,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