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어물어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12-12-13 09:24:09

예전 직장 동료들과 모임이 있어 지금 직장에 같이 다니는 남직원 여직원 그렇게 셋이 차를타고 갔어요.

차에 네비가 없어서 지도 보고갔는데 생각지 못한곳에 진입방지턱이 설치되 있고 일방이고 그래서

돌고 돌다보니 길을 잃어 식당에 전화를 했었죠.

어디를 지나 어디가 나오면 우회전을 하고  또 좌회전을 하고 오시다보면 *썸이 나온다 그 근처다.

아항! 커피전문점이면 금방 눈에 뜨이겠구나 하고 찾는데 영 없어서 여기 저기 지나는 사람마나 물었습니다.

*썸 어디있느냐 몇은 모른다고 했고 나중에 어떤 남자분들이 웃으며 알려주었는데  왜 저렇게 웃지????

도착하고 보니....뚜둥   "*썸 모텔"  ㅡ.ㅡ;; 

커피전문점 *썸 플레이스 라고 생각했지  그럴줄이야...

뒷자리에 여직원이 있긴했어도  그게 어디 밖에서 보이나요.  차에 탄 남녀가 물어물어 모텔을  ㅠㅠ

 

예전에 구미 출장갔을때,(구미분들은 아실지도)

시내에서 멀리 기와지붕에 "경복궁"이라고 적혀있어 저기가서 고기먹자 하고 근처에 가니 뚜뚱~"경복궁 모텔" 

저희동네는  경복궁이 전통한정식 집이거든요. 딱 그렇게 생긴 기와집에  ㅡ.ㅡ;;

 

 

 

IP : 119.197.xxx.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3 9:36 AM (121.160.xxx.38)

    ^^ 저 옜날에 Mode 이라는 까페에서 알바 했었는데 신촌에 있었거던요. 저녁때 어떤 아줌마, 아저씨가 들어와서 카운커에 와서 "방 있냐고" 해서 여기 모텔 아니고 모델 인데요. 그랬답니다.

  • 2. ...
    '12.12.13 9:42 AM (119.197.xxx.71)

    ㅋㅋ 어머나 세상에 ㅎㅎㅎ
    어젠 정말 부끄러웠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7557 아니 이게 무슨 짓들이에요? 너무하잖아요?? 7 아니.. 2012/12/18 2,918
197556 문재인 대통령♡ 제제 2012/12/18 877
197555 문재인대통령♡ 고슴도치 2012/12/18 847
197554 문재인 대통령^^ 믿음이 2012/12/18 914
197553 문재인 대통령♡ 통마늘 2012/12/18 900
197552 문재인 대통령♡ 나무와 2012/12/18 888
197551 문재인대통령 문재인대통령.. 2012/12/18 830
197550 문재인 대통령! yawol 2012/12/18 671
197549 문재인 대통령!!!! 은송맘 2012/12/18 844
197548 문재인 대통령 ♡ 햇뜰날 2012/12/18 882
197547 문재인 대통령♡ 사랑해요 2012/12/18 820
197546 문재인 대통령♡ 그날이 온다.. 2012/12/18 831
197545 문재인대톨령♡ ,, 2012/12/18 1,178
197544 문재인 대통령♡ 보고있냐? 2012/12/18 886
197543 문재인 대통령 ♡ 사람이 먼저.. 2012/12/18 801
197542 문재인 대통령♡ 나나나 2012/12/18 827
197541 문재인대통령♡ ♡ ♡ ^^ 2012/12/18 726
197540 우리 딸 이름이 재인이예요. 4 국민학생 2012/12/18 972
197539 문재인 대통령♥ .. 2012/12/18 855
197538 문재인대통령!대한민국의 대통령이십니다 둥이맘 2012/12/18 866
197537 문재인대통령 한표 2012/12/18 930
197536 문재인대통령!! 홧팅 2012/12/18 796
197535 문재인 대통령♥ 여탐정 2012/12/18 826
197534 문재인 대통령♡ 뜨거운가슴으.. 2012/12/18 783
197533 문재인대통령♡ 비온뒤 2012/12/18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