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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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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도 정말 감동적인데요. -

////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2-12-13 00:15:05
아까 그냥 아쉬움을 표했다가 지웠습니다.
댓글 달았던 분들께는 죄송하구요.

이렇게 늦게까지 82 안 하는데 말이죠.^^

좀전에 불펜 갔다가 이런 글을 봤습니다.
윤여준의 연설을 보고 쓴, 이제까지 쭈욱 저쪽만 찍었던 어느 아버지 세대의 글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다음은 그 중 일부입니다.


------------------

..........

과거 조선에서도 극형이 부관참시였습니다.

지금 한때 자신들이 증오하던 빨간색을 입고 환골탈태했다고 국민을 현혹하는

기회주의적이고 폐쇄적인 세력들

지금 그들은 무려 5년전 국민이 직접 심판한 참여정부를

자기들이 심판하겠다고 국민의 기억마저 왜곡하려 하고

인륜적으로나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행위가

고인을 거짓으로 모욕하는 행위를 합니다.

 

박정희는 독재자였고 친일파였고 남로당에 몸을 담궜던 반국가적 인물이였습니다.

그와 달리 노무현은 약자의 편에 섰고 유신을 저지하기 위해 길거리에 나섰습니다.

허나 가해자와 피해자는 세치 혀에 왜곡되어서

가해자는 부하의 배신에 죽은 위대한 지도자로

피해자는 무능하고 부패한데다 현실에 남아서 정국을 흔드는 잡귀취급합니다.

 ............


------------------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649848&cpage=5...

IP : 118.176.xxx.8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일파 매국노
    '12.12.13 1:16 AM (211.207.xxx.228)

    새끼들이 설쳐서 그래요.
    정권교체로 뜨거운 맛을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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