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 인터뷰 몇번 활자로 본적 있고, 대단한 지략가 라는 정도로 알았는데
방금 지지연설 정말 대단한 논리력과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딱딱 짚어주네요.
정말 왜 문재인이어야 하는가를 짚어내는데, 저분 책 한번 사봐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민주당 이번 선거 연설들 너무 좋아요.
저분 인터뷰 몇번 활자로 본적 있고, 대단한 지략가 라는 정도로 알았는데
방금 지지연설 정말 대단한 논리력과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딱딱 짚어주네요.
정말 왜 문재인이어야 하는가를 짚어내는데, 저분 책 한번 사봐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민주당 이번 선거 연설들 너무 좋아요.
저두 듣고 놀랬어요.
연세도 많으신 분인데 이정도로 신선하게 와닿을수 있구나 싶어서...
지금까지 찬조연설들 다 좋네요. 퀄리티가 높아요!
나중에라도 찾아봐야겠네여...
윤여준은 중도 보스쪽 사람들 나이 드신 분들 맘을 좀 흔들어 주셨으면해요 화이팅!!!
동감입니다. 아주 흥미있게 지켜보았습니다^^
천하의 악당 취급하던 82 아니었나요? ㅎㅎ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이네요
저도 보고 다른분들 보셨나해서 와봤는데 ㅎ
중도보수도 문후보를 지지한다는 이야기같아 솔깃했네요
오늘 귀에 꽂힌 말은
대통령의 자격을 알아보는 것도 국민의 역량이라는 것
이 온화하고 우아하게 표현하는 방법이라니..
문재인의 이름으로 대통합
진정한 광화문시대가 열리길..
그리고 청와대투어 지하벙커투어 북악산 산행
내년봄에 하게되길..
귀에 쏙쏙. 진심어린 지지연설 느껴집니다.
저도 방금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논리력, 설득력 탁월했고
말씀도 정말 잘하시더군요.
원고도 한번 안보시고!
대통령 선거를 잘 하는 사람을 뽑을거냐
대통령직을 잘 할 사람을 뽑을거냐!
핵심을 딱 딱!!
남의 편일 경우 무서운 사람이죠
저도 인터뷰 듣고 그분의 정말 말 잘한다고 느꼈었네요
전문 읽어보고 싶은데 어디서 볼수있나요?
윤여준 지지 연설 내용 중:
- 첫 만남에서 문재인이 요즘 밤에 잠을 못 잔다. 갑자기 불려 나와서 준비가 안 돼 있어 내가 대통령이 돼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다. 윤여준 생각에 이렇게 겸손한 사람이면 주변 사람들 얘기를 많이 들을 거고 그럼 주변에 전문가들이 많이 모일 거다. 남의 의견을 경청하는 민주적인 대톨령이 될 거다. (음...그렇군....)
- 문재인이 워낙 꾸밀 줄 모르는 사람이다. 그래서 주변에서 좀 꾸미시라고 조언을 많이 한다. 그런데 듣지를 않는다. 꾸미는 게 체질에 맞지 않는다고 한다. (전문가가 주변에 모여 조언을 하면 뭐 하누...? 자기 생각대로가 아니면 듣지를 않는다는데?? 역시....)
- 문재인이 처음 만나자고 할 때 노통의 참여정권은 친노와 분노와 분열로 실패한 정권이었다고 듣기 싫은 얘기를 하니, 문재인이 네 그렇습니다 하고 인정했다고. 그래서 이번엔 통합의 정치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통합의 정치를 할 거라고??? (지지자들은 언제쯤 분노와 분열이 아닌 통합적 지지자가 될 것임?? 대통령 혼자 변하면 됨??)
anti민통/박그네지지..................애쓴다!
순발력은(?) 좋으네~
허긴 돈벌기 쉽지 않지~ㅎ
오늘따라 "충북"분들이 많이 오시네요^^
국정원 사태때문에 그런가?????
지금 네이버 검색 1위 윤여준..
인물은 인물이네요..
그러게....알고 보니 이게 내 적성에 맞는 듯.
조만간 국정원에서 연락오지 않을까 싶음.
그나저나 '친노'가 참여정부의 실패원인이었다는 걸
문재인도 알고 있음. 민주당 알바들...반성하고 각성하기 바람.
^친이랑 친박이 mb정권 실패라는걸 국민 대다수가 알고 있음
내가 저 사람 글을 읽다니 ㅠㅠ
안티민통 제발 82에서 사라지면 안되나요ㅠㅠ
윤여준도 그렇고,
한나라당 국회의원하다가 완전히 후회하면서 소설가로 돌아와
통일을 위한 발해관련 시리즈를 쓴 김홍신작가도 그렇고,
법륜스님의 넓고깊은 울림에 과거의 모습을 깨고 새롭게 인생설계를 하신 분들입니다.
김여진, 김재동,노희경,박경철, 안철수...아주 많은 사람들이 법륜스님과 함께 하더군요.
저도 윤여준 연설 듣고 싶은데 못 들은 사람은 어디서 듣나요 누가 링크라도 해 줬으면 부탁합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SEARCH_NEWS_CODE=25820...
헐ㅠㅠ
'12.12.12 10:40 PM (119.194.xxx.112)
내가 저 사람 글을 읽다니 ㅠㅠ
안티민통 제발 82에서 사라지면 안되나요ㅠㅠ
==========> ^^ 이런 글을 읽으면 오기가 점점 더 강해짐.
선거 당일까지 더 열심히 활동할 생각임. 기대해도 좋음.
하든지 말든지 님한테 하는 말은 아님, 분노가 또 다른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줘서 고맙네
댓글읽네
열심히활도하셈
성실함이라도있어야 먹고살죠 ㅎㅎ
근데 기대는안됌 ㅋㅋㅋ
링크 감사해요!!! 뒤늦게 알고 어디서 봐야 했는데 좋은 말씀 잘 들었어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92978 | 만화 댓글의 정주행이란...? 4 | 겨울도가겠지.. | 2012/12/15 | 1,421 |
192977 | 이거 보셨어요? 7 | 후아유 | 2012/12/15 | 1,816 |
192976 | 네살과 여섯살은 많이 다른가요? 1 | 결단의시기 | 2012/12/15 | 1,742 |
192975 | 투표하는 날에 어딜 가신다고요? 3 | 할머니 | 2012/12/15 | 1,510 |
192974 | 페레가모구두...어떤가요? 9 | 살까? | 2012/12/15 | 3,040 |
192973 | 미소가 너무 중독성 있어서 3 | 혼자보기 아.. | 2012/12/15 | 2,274 |
192972 | 부모님 2번으로 단번에 마음바꾸게 한 방법. 14 | 2번 | 2012/12/15 | 3,239 |
192971 | 공무원이신 분들..당직 자주 서나요? 4 | 메로구이 | 2012/12/15 | 1,563 |
192970 | 저희엄마 1번->2번으로 바뀌었어요. 15 | ㅎㅎㅎ | 2012/12/15 | 2,606 |
192969 | 점심 초대상 좀 추천해 주세요... 1 | 음 | 2012/12/15 | 1,159 |
192968 | 개스팅보트 충청지역 여론조사 결과 3 | 중도일보 | 2012/12/15 | 2,029 |
192967 | 투표안하는 주변분들 보면 어떠세요? 23 | .... | 2012/12/15 | 1,844 |
192966 | 인물보고 홍정욱, 오세훈 찍어 준다고 했던 아줌마들... 13 | 외모지상 | 2012/12/15 | 3,496 |
192965 | 핸드폰 요금제 추천 좀 해주세요. | 귀국반 | 2012/12/15 | 658 |
192964 | 저는 아직도 광화문...^♥^ 5 | anycoo.. | 2012/12/15 | 2,387 |
192963 | 기모바지 좀 추천해줘요~~ 4 | ... | 2012/12/15 | 2,465 |
192962 | 난 장인 장모한테 아버님 어머님 그러는 18 | ... | 2012/12/15 | 4,312 |
192961 | 밑) 오늘 지하철에서 --알밥이네요 먹이주지마세요 22 | 알밥싫어 | 2012/12/15 | 1,847 |
192960 | 정동영요.. 3 | .. | 2012/12/15 | 1,388 |
192959 | 세타필 로션 남자 어른 쓰기에도 5 | .... | 2012/12/15 | 2,115 |
192958 | 개별난방인데요. 온수가 미지근하게 나와요. 뭐가 문제일까요? 8 | 온수 | 2012/12/15 | 7,663 |
192957 | 생각해보니, 저도 삼성전자생산직갈걸 그랬나봐요 10 | 겨울방학 | 2012/12/15 | 6,009 |
192956 | 오늘 지하철에서 어떤 아저씨의 말이 인상깊었어요. 54 | .... | 2012/12/15 | 13,147 |
192955 | 노스트라다무현 동영상 보셨어요? 2 | ... | 2012/12/15 | 1,325 |
192954 | 굴 냉동보관하면 맛이 이상해 지지 않을까요? 3 | dma | 2012/12/15 | 5,5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