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날때 허리를 제대로 못펴요 ㅠ
금방 못일어나고 천천히 서서히 허리를 펴야합니다
게다가 일어나서 허리펼때 임산부처럼 배를 쭉내밀어야 편하구요
일시적인게아니라 올해들어 계속 이러네요 ㅠ
나이 오십에 이렇게 몸을 못써서 앞으로 어떻게하나 우울합니다
저같은분 안계신가요? 어떻게해야 하나요?
1. 병원에서
'12.12.12 7:24 PM (175.215.xxx.199)검사 받으세요.
2. 저
'12.12.12 7:29 PM (221.146.xxx.70)30대 중반인데 그래요
3. ㅠㅠ
'12.12.12 7:36 PM (119.194.xxx.248)저도요
허리곱은 할머니같아요 아마도 운동부족으로 허리가 굽는거 아닐까요
병은 아니고 운동부족이라고 믿고있네요4. ...
'12.12.12 7:42 PM (61.78.xxx.124)요가에서 고양이 자세라는 거 있잖아요.
누웠다가 일어날 때, 왼쪽으로 옆돌기 해서 엎드린 자세에서 고양이 자세 한 번씩 하고 일어나는 버릇을 들이면 허리에 좋다고 합니다.
손걸레질을 한다던가, 바닥에서 뭔가 줍는다던가 할 때 마다, 무릎이 바닥에 닿았다면 언제 어디서나 한번씩.
인터넷에 '몸살림 운동법' 검색해서 허리운동 따라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5. 뻣뻣
'12.12.12 7:46 PM (124.153.xxx.110)전 심하진 않았지만 비슷해요. 컴퓨터하고 일어나면 바로 벌떡 서지지가 않았어요. 허리가 곧게 펴지는데 한 10초 정도 걸렸어요. 동네 뒷산 등산 다니고 나서 부터 그 증상이 사라졌어요. 아마 운동 부족인거 같아요. 신체를 골고루 움직일수 있는 활동을 해 보세요.
6. 43세
'12.12.12 7:50 PM (180.231.xxx.22)올봄부터 쭉 그래요. 한의원갓더니 방치하면 꼬부랑할머니된다고 허리근력운동 하루도빠지지말고 하아든데. 그 방법밖에 없다네요. 근데 몇번하다마니 늘 허리가 한번에 안펴져요.
7. ..
'12.12.12 8:01 PM (211.36.xxx.18)윗댓글 몸살림 체조 추천이요. 젤 간단하고 효과좋은 방법~
8. ㅇ
'12.12.12 8:15 PM (125.177.xxx.37)같은 증상 으로 진료받았는데 퇴행성이래요 ㅜ
9. 윗님
'12.12.12 8:38 PM (180.231.xxx.22)퇴행성이면 못고치는 건가요?
10. .;;;
'12.12.12 9:31 PM (175.223.xxx.181)그게 늙어가는 증상이예요 허리아픈거
슬프지만
저는 허리땜에 다리가아파 잘걷지도 못해요
허리아파 잘 걷지도 못하는 고통 아세요?11. ...
'12.12.12 9:37 PM (124.49.xxx.117)알지요. 그치만 포기하지 마시고 운동하세요. 꾸준히 허리 근육 운동하고 걷기 운동도 하시면 정말 좋아집니다. 늙은 제가 보장해요. 젊었을 때 보다 더 좋아져서 배낭 메고 여러 나라 돌아다니다 왔어요.
12. ....
'12.12.13 1:10 AM (175.223.xxx.181)위에 배낭메고 여러나라 다녀오셧다는분요
허리운동 어떤걸 어떻게 해야 좋아지는 지요
전 허리땜에 다리까지 아프단 글 썻는데요
님 말씀 들으니 희망이 생기네요
퇴행성 이라도 허리 좋아질수 있을까요?
오래걸으면 허리가아파 많이 못걸어서 좌절하고
있거든요 저도 나이가 50 중반 이라서요
어떤 허리운동 해야 할까요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어요13. **
'12.12.13 6:03 AM (218.52.xxx.119)저는 책상앞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인데 의자를 바꿨더니 나았어요. 저도 허리가 아파서 앉았다 일어날때나 누웠다가 일어날때 허리가 잘 안펴져서 이제 마흔인 내가 왜 벌써 할머니가 됐나~ 하고 서글프고 그랬거든요.
의자를 바퀴없는 의자로 바꾸니 허리가 쌩쌩해졌어요. 그동안 남편이 선물했던 듀오백 의자땜에 힘들었었나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98930 | 앞으로 정권교체안됨 8 | 몸이아파 | 2012/12/19 | 2,550 |
| 198929 | 지금 음식점인데 싸움났어요 33 | .... | 2012/12/19 | 22,446 |
| 198928 | 라스트팡 이라고..애니팡에서 막판에 점수 쏟아지는거.. 1 | .. | 2012/12/19 | 1,617 |
| 198927 | 눈물이 계속 앞을 가려..움직일 기력이 안나네요.. 2 | oo | 2012/12/19 | 1,484 |
| 198926 | 서울만 독립해서 삽시다. ㅠㅠ 4 | 슬픈날 | 2012/12/19 | 2,259 |
| 198925 | 안철수가 나왔어야 했어요. 30 | ㅇㅇㅇ | 2012/12/19 | 2,888 |
| 198924 | 3.9% 차이로 좁혀졌는데요... 7 | .... | 2012/12/19 | 3,168 |
| 198923 | 서울은 왜 이리 개표가 느린가요? 7 | .... | 2012/12/19 | 3,101 |
| 198922 | 이번 대선에 대통령은 지들이 정해 놓고... 7 | c8 | 2012/12/19 | 2,174 |
| 198921 | 명박이 욕할 자격도 없어요.. 2 | 쩝 | 2012/12/19 | 1,529 |
| 198920 | 강원도 증말... 7 | ... | 2012/12/19 | 2,226 |
| 198919 | 여러분 용기 잃지 마세요 5 | 승리 | 2012/12/19 | 1,720 |
| 198918 | 포기 말아요 | 1시까지는 | 2012/12/19 | 1,355 |
| 198917 | 비하하긴 싫지만 | .. | 2012/12/19 | 1,172 |
| 198916 | 이 나라는 안되나봐요. 5 | 안되는 나라.. | 2012/12/19 | 1,267 |
| 198915 | 못나도 니편이 니편이고 내편이 내편인거죠. | 결국 | 2012/12/19 | 931 |
| 198914 | 다들힘내자구요 | 달님항상응원.. | 2012/12/19 | 890 |
| 198913 | 저도 광주 3 | ... | 2012/12/19 | 1,114 |
| 198912 | 숨이 안쉬어져요 3 | 혼란 | 2012/12/19 | 1,209 |
| 198911 | 상상했던 것보다 충격이네요 9 | 갈매나무 | 2012/12/19 | 2,281 |
| 198910 | 토론을 보고도 대통령이 되다니..돌 것 같아요 17 | mango | 2012/12/19 | 2,649 |
| 198909 | 희망 놓지마세요.. 5 | 여러분 | 2012/12/19 | 1,373 |
| 198908 | 아마,일단 애들 교과서부터 뜯어고칠듯.. | 쓰리고에피박.. | 2012/12/19 | 700 |
| 198907 | ㅂㄱㄴ를찍는 사람들 6 | 사랑 | 2012/12/19 | 1,300 |
| 198906 | 쫓겨난다는 대통령 예언은 아직 실현안되었어요 7 | 하루정도만 | 2012/12/19 | 2,7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