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미 끝난 게임임.

꼬리가 길면 밟힌다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12-12-12 17:21:02
국정원직원임이 밝혀진이상 끝났음

지난 국정감사때의혹 주장했고 

조사계속하다가 이번에 확실히 덮친건데

이정도면 사전에 이사람 아이디 글내용 아이피

집주소 다 알고온거고


고발하긴 충분할거임

악플러 고소하고 처벌될때 악플러집 수색했다는

얘기들어본적없죠?

이거 어차피 이벤트에요

증거 다 있고 고소나 고발 해도 되지만

국정원직원이니 압력도있을거고

청와대에서 은폐시도 할거 뻔하고


이렇게 이벤트로 관심 확 끌어와서 

은폐 못하게 할려는거에요


거기다가 이 직원은 증거가 확실한데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시켰다는 증거까지 잡으려고

컴퓨터니 하드복사 얘기 나오는거고요


아무래도 그거까진 힘들겠지만

뭐 일단 노력은 해 보는거겠지요


아무 증거없이 깡으로 저러는거 아닙니다

걱정하지마세요
IP : 112.160.xxx.1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2 5:27 PM (116.39.xxx.114)

    확실한거 없이 박지원, 정세균이 뜨겠어요?
    국정원 직원은 영장 가져오라면서 폭탄 경찰에 넘기고 경찰은 증거운운하며 회피하고 국정원은 새눌당이랑 전 그런 공작 잘 못해요 잉잉..하면서 징징대고 시간 끌고
    이러면서 민주당이 갖고 있는 패 나오길 기다리는거죠. 그래야 대책도 세울수 있으니..
    만약에 민주당 패 없는걸 안다면 저것들이 저렇게 조용히 있겠어요? 북한이 로켓 성공해서 가뜩이나 수세에 몰려 있는데 저걸로 만회하려 탑뉴스로 빵빵 터뜨리죠.
    그리고 떳떳하면 저렇게 시간 못 끌어요. 이거 어차피 시간 싸움이에요. 시간은 민주당편이죠

  • 2. 원글
    '12.12.12 5:31 PM (112.160.xxx.149)

    맞아요. 만약에 사실이 아니라면 새누리당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이나 명예훼손으로 벌써 설레발 치고도

    남았겠죠.

    제가 걱정되는건. 문닫고 안나온다는게 의심하는 쪽에서나 캥기는게 있으니까 그렇다라고 생각이 되지만

    의심하고 있는 행위를 뒷받침 해주는 증거가 될 순 있어도

    그 캥긴다는걸 명확히 밝혀내지 못하면 말짱 꽝입니다.

    선관위 디도스때 디도스 직전에 통화했다는 것과 송금내역까지 경찰이 알아냈어도

    그 사람 지금 무죄났죠?

    초치는것 같아서 안타깝지만 준비한 증거가 있다면

    저번 BBK때 내가 했다 동영상처럼 설레발치다 날려먹지 말고

    겁나 확실하게 내놨으면 좋겠네요.

  • 3. 이건
    '12.12.12 5:45 PM (222.237.xxx.69)

    시간 끌어도 괜찮아요 확실한 증거는 이정부에서내놓지 말고 선거후에 고발해서 확실히 처벌합시다.

  • 4. 지네는
    '12.12.12 7:36 PM (175.193.xxx.128) - 삭제된댓글

    미네르바사건
    다잊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290 칙칙한 피부를 완화시켜줄 에센스 추천해주세요 2 피부 2012/12/17 1,790
196289 대구에서도 십알단 불법선거사무소 적발 5 White 2012/12/17 994
196288 외치러갑니다! 1 밀가루 2012/12/17 722
196287 6살 유치원생의 대선후보 선호도 결과~ 4 ㅎㅎ 2012/12/17 1,664
196286 냉동실에 넣어둔 굴 생채에 넣으면 안될까요? 2 무생채 만들.. 2012/12/17 1,079
196285 전 좀 미모가 되거든요 17 난 특별한 .. 2012/12/17 5,801
196284 애랑 같은 유치원 울 아파트 엄마들 1 .. 2012/12/17 1,791
196283 엄마 단도리 하기 3 ... 2012/12/17 829
196282 박근혜.남자들은 이쁘다고 그러지 않나요? 23 . 2012/12/17 3,099
196281 아이허브 2 何で何で 2012/12/17 935
196280 중1 영어 문법 과외에 대해 좀 질문드려요 2 바이올렛 2012/12/17 1,913
196279 동네 구멍가게 주인아저씨 박지지자..무섭네요 24 불안한미래 2012/12/17 3,887
196278 검색하다 울었습니다. 1 한마디 2012/12/17 1,371
196277 콘크리트는 콘크리트에요 안돌아서네요 티비토론보고도 2 달려라bj 2012/12/17 913
196276 서울시청옛청사 서울도서관 가보셨나요? 8 박원순시장님.. 2012/12/17 1,508
196275 내아들 대입 합격기다릴때 보다 더떨립니다 3 승리1219.. 2012/12/17 1,074
196274 투표 한장은 얼마??카친 달님 왈 3 카친 2012/12/17 807
196273 초등5학년 키 몸무게 공유해요 16 5학년 2012/12/17 4,341
196272 중도표가 확실하게 문후보님께 집결되나봐요 5 엄마모임에서.. 2012/12/17 2,145
196271 전국정원 직원의 증언 2 오글오글 2012/12/17 1,557
196270 새누리당의 두 여자에 대한 민주통합당 논평 두 개 세우실 2012/12/17 1,059
196269 뭐라고 댓글달아야할지.. 유신관련 2 2012/12/17 656
196268 ‘구하라 19금 소주광고 안돼!’ 아이돌 주류광고 퇴출, 서울시.. 15 시장님 화이.. 2012/12/17 3,725
196267 다음에서 나꼼수호외검색하니 또 동원된 알바들 RT중이더군요.. 어이상실 2012/12/17 1,162
196266 SOS 불펜 깐풍기--청주 대신 청하??? 7 요리 초보 2012/12/17 4,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