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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문재인후보 전화 받았어요

어쩜좋아 조회수 : 1,775
작성일 : 2012-12-12 14:08:36
보통 이 시간에 집전화로 전화오는 것은 택배아저씨밖에 없어서
완전 무방비상태로 있다 문재인후보님 목소리에 깜짝 놀랐어요.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느껴져 가슴이 두근거렸네요.
이상스럽게 녹음된건지 알면서도 네, 네 하고 있더라는 ㅋㅋ
아이가 시험중이라 하루종일 집에 방콕하니 이런 줄거움도
생기네요
IP : 121.166.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번호가 뭐로 뜨나요?
    '12.12.12 2:09 PM (122.32.xxx.129)

    저장해 뒀다가 서방님 전화인 양 후딱 받게요~

  • 2.
    '12.12.12 2:15 PM (122.37.xxx.113)

    왜 나는 안 오냐고오옹~~!!! 사람 차별 하냐고오옹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 우히히
    '12.12.12 2:16 PM (122.46.xxx.38)

    저는 인사까지 꾸벅 했어요.
    회식중에...

  • 4. 긴머리무수리
    '12.12.12 2:59 PM (121.183.xxx.103)

    나도 왜 안 오냐고오옹~~~~~~ 사람 차별하냐고오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5. dd
    '12.12.12 3:24 PM (219.249.xxx.146)

    저는 똑같은 날 몇시간 간격으로 두번을 받았어요
    문후보님 말씀 끝나고 궁금한 거 있음 2번 누르라고 그럼 자봉하는 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줄거라는데 저 그런거 넘 어색해서 얼른 끊었거든요
    그런데 2번 안눌러서 지지자 아닌줄 알고 또 전화 하신걸까요? ^^

  • 6. 전화 끊고 전화했어요
    '12.12.12 4:10 PM (124.54.xxx.17)

    저도 받았어요.
    윗에서 번호 물어보셨는데 02 1688 2000번이예요.
    목소리가 좋아서 홓홍홍 웃으면서 들었어요.

    닭소리 대신 이 목소리를 계속 더 들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어
    주변에 부동표가 있을 법한 후배한테 전화했어요.
    제 주변은 이미 다 2고정표들이라---.


    그리고 저는 어차피 굳은 자니까 자원봉사자는 다른 사람에게 pass 하고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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