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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아파트 난방이 잘 안돼요

추워요 조회수 : 3,521
작성일 : 2012-12-12 09:53:07

한 15년 쯤 된 아파트인데요

요즘 한파에 난방이 거의 안되는 느낌이에요

영하 10도 이렇게까지 가지 않으면

훈훈한느낌이 있는데요..요즘같이 추운날엔

이불깔아논 바닥에 손을 넣어봐도 온기가 별로 느껴지지 않아요

공기도 차갑구요

 

한번 아파트 보수하시는 아저씨에게 겨울에 별로 따뜻하지 않다고 말씀드렸더니

아파트가 오래돼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올겨울 계속 이렇게 추우면 전기장판이라도 사야할거 같아요

이불깔아놓은 바닥조차 온기하나 없는게 말이되는지

(물론 보일러를 전혀 틀지않았을때의 차가운 냉기와는 다르지만)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파트가 오래 되었다고 다 이렇지는 않지요?

IP : 112.149.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2.12 10:06 AM (211.237.xxx.204)

    날씨가 추우면 추울수록 난방온도를 좀 더 올려야 덜 추웠을때와 비슷한 효과가 날것 같은데요..
    날씨가 더 추운데 설정온도를 똑같이 해놓았으면 당연히 덜 따뜻하겠지요.
    예를 들어 영하 5도일때 22도로 설정해놨을때 좀 따뜻한 느낌이 있었다면..
    영하 10도일때는 24도로 설정해놔야 좀 더 따뜻한 느낌이 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오래된 보일러가 특히 더 그렇고요 자동온도조절이 안되서 그런것 같아요.
    영하 5도일때 22도로 설정해놨는데, 어느정도 온기가 있었다면...
    영하 10도일때도 24도 정도로 설정해보세요.

  • 2. ㄹㄹ
    '12.12.12 10:09 AM (118.39.xxx.23)

    혹시 보일러가 오래된건 아니가요?

    보일러 수명이 7~8년이면 다된거라고 하던데요..

    고장이 안나면 계속 써게되는게 보일러인데 저흰 보일러 교체하니 집이 훈훈해 지네요

    저희도 10년 넘은 아파트거든요..

  • 3. ..
    '12.12.12 10:19 AM (110.14.xxx.164)

    점점 떨어지긴 하지만 이불덮힌곳은 따뜻하던대요
    다른집도 그런지 알아보고 보일러 물좀 빼달라고 해보세요

  • 4. 뵐러청소
    '12.12.12 11:27 AM (222.236.xxx.80)

    를 해보세요.보일러 관에 녹슨 찌꺼기가 어마어마해요. 5,6만원 주고 아파트서 단체로 공구형식으로
    했는데, 엄청 따뜻해요. 윗풍이 있어서 그래도 서늘하지만 바닥은 금방 다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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