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을 치고 서성거리며 한없이 그 당황한 남자들과 통화를 하며 매달려본다.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완전히 망가지면서 완전히 망가뜨려 놓고 가는 것.
그 징표없이는 진실로 사랑했다 말할수 없는 건지.
지금 나를 구해줄 흑기사는 누구?
밤늦도록 잠못이루고 신경쓰니 배가 고프다.
피자를 시키면 과연 배달이 될까?
안올거 같다.
에이 라면이나 끓여먹어야겠다.
라면은 삼양라면~ 계란도 풀고..
콩과밥은 올듯..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황지우, 뼈아픈 후회.... 크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98903 | 장기전이네요 6 | 아.. | 2012/12/20 | 809 |
| 198902 | 지금 위로가 필요한 분.. 6 | 위로 | 2012/12/20 | 915 |
| 198901 | 솔직히 문재인후보님이 된다해도 두려웠어요 14 | 하루정도만 | 2012/12/20 | 3,198 |
| 198900 | 우리 동네 4 | 어린 | 2012/12/20 | 818 |
| 198899 | 김대중 대통령.. 12 | 음.. | 2012/12/20 | 1,716 |
| 198898 | 일단,애들 교과서부터 고치겠죠..진짜 무섭습니다. 11 | 가키가키 | 2012/12/20 | 1,735 |
| 198897 | 저결혼안할래요 15 | 처자 | 2012/12/20 | 1,814 |
| 198896 | 힘냅시다 | 키키 | 2012/12/20 | 480 |
| 198895 | 아이에게 이제 뭐라하죠? 1 | 1234 | 2012/12/20 | 463 |
| 198894 | 관악장군, 문 지지율 59% 9 | 00 | 2012/12/20 | 2,596 |
| 198893 | 개표가 완전히 끝나기 전까진 지금의 결과를 인정하지 않으렵니다 8 | 바람이분다 | 2012/12/20 | 1,427 |
| 198892 | 결국 앞으론 노인들의 나라가 되는 겁니다. 7 | redpea.. | 2012/12/20 | 1,365 |
| 198891 | 아직 이기심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 2 | 여론 | 2012/12/20 | 673 |
| 198890 | 나라를 빼앗긴 거 같다는 20대 청년의 말이 넘 가슴 아프네요... 7 | 꿈이었으면 | 2012/12/20 | 1,201 |
| 198889 | 문재인 지지자들은 새누리당 알바? 9 | 저처럼 | 2012/12/20 | 1,037 |
| 198888 | 다 인정할께요 꼭 한가지 궁금한건 8 | 사탕별 | 2012/12/20 | 1,349 |
| 198887 | 문재인후보를 좋아했던 사람들만 보세요. 40 | 위안 | 2012/12/20 | 3,215 |
| 198886 | 오늘 투표소 분위기..정말 비장하고 좋았는데.... 1 | .... | 2012/12/20 | 663 |
| 198885 | 안쫄거예요. 1 | ㅇㅇ | 2012/12/20 | 447 |
| 198884 | 보험 추천좀 해주세요 7 | 멘붕 | 2012/12/20 | 890 |
| 198883 | 잃어버리는 10년이네요 3 | 차라리다행 | 2012/12/20 | 695 |
| 198882 | 노무현대통령님이 하신 말씀... 5년이 너무 긴 거 같애... 2 | 절망의날 | 2012/12/20 | 942 |
| 198881 | 다 어디 갔어요? 8 | 그 좋은 꿈.. | 2012/12/20 | 894 |
| 198880 | 토론이라도 안봤으면 맘이 좀더 편하기라도할텐데 5 | ㅋㅋ | 2012/12/20 | 793 |
| 198879 | 문재인 후보 페이스북 업뎃 29 | 세우실 | 2012/12/20 | 3,9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