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온다는 가족, 친오빠인지 확인하고 들여보내야하 니다

afk 조회수 : 3,917
작성일 : 2012-12-11 22:48:20
오피스텔 안에 있는 여성이 1년 넘게 살고 있던 주거공간에 갑자기 기자들이 난입하여 불안에 떨고 있는 관계로 친오빠라는 사람이 오고 있다고 합니다.
온다는 사람이 친오빠인지 컴퓨터 증거인멸할 전문가인지 어떻게 믿나요?
그것부터 확인하고 들여보내야합니다 꼭이요ㅠㅠ
IP : 110.70.xxx.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1 10:49 PM (211.176.xxx.105)

    민주당 관계자가 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 2. ,,,
    '12.12.11 10:51 PM (112.154.xxx.59)

    초등학생도 아니고 왠 오빠?

    그냥 밀고들어갈수는 없는지? 경찰은 호구인가?

  • 3. ㅎㅇ
    '12.12.11 10:52 PM (180.182.xxx.140)

    주민등록증정도는 확인해야 한다고 봄.

  • 4. 참맛
    '12.12.11 10:53 PM (121.151.xxx.203)

    걱정들 마십시오.

    이건 내부제보로 확실한 게 있을 겁니다.

    따라서오빠 등 가족관계 등도 이미 확인했을 겁니다.

  • 5. afk
    '12.12.11 10:55 PM (110.70.xxx.74)

    아 폰이라 오타작렬이네요 눈공해죄송합니다

  • 6. 흔들리는구름
    '12.12.11 10:58 PM (211.237.xxx.58)

    하드디스크 포맷 전문가라는데 오백원 겁니다.

  • 7. ㅎㅇ
    '12.12.11 10:59 PM (180.182.xxx.140)

    그러네요.주민증은 위조되니깐여.
    그럼 그럼 가족관계증명서도 위조되고.안되는게 없잖아요.
    그러니 그사람의 가족들 얼굴을 알아야함.
    민주당에서 빨리 오빠라는 사람의 얼굴을 확인해야겠네요.
    지금 국정원 여자 이름은 돌아다니니깐여.

  • 8. 아니
    '12.12.11 11:02 PM (221.140.xxx.12)

    우리나라 국정원 직원의 멘탈과 육체가 저토록 나약했나요?

    저래갖고 무슨 국가 정보를 다뤄요?

    경찰이 밖에 있는데도 무섭다고 문을 안 열어줄만큼 공권력도 못 믿는 게 무슨 국정원 직원이에요?

    짜고 치는 고스톱인 게 뻔한데, 저렇게 손놓고 있으려니 속이 터지네요.

  • 9. 이건 뭐...
    '12.12.11 11:06 PM (211.234.xxx.205) - 삭제된댓글

    전국민이 오빠 기다리는 상황....에효....
    정신도 없고 걱정도 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7692 나꼼수 지켜줄수 있을까요? 6 어떻게 2012/12/19 1,506
197691 그냥 웃겨서 퍼왔어요.... 정말 재미있네요..^^ 3 ㅋㅋㅋ 2012/12/19 1,651
197690 선거관련글아니에요)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무심코 반말을 했어요. 6 후회돼요 2012/12/19 1,322
197689 밖에서 키우는 개들고 길고양이 얼어죽겠어요. 11 .. 2012/12/19 1,793
197688 김어준은 목소리랑 비쥬얼이랑 너무 안 어울림.ㅋㅋㅋㅋ 1 . 2012/12/19 1,264
197687 투표하고 싶어 투표장 앞에서 지금(새벽 2시) 노숙중ㄷㄷㄷ 5 금호마을 2012/12/19 1,885
197686 드디어 다음 실시간 검색 1위 9 다음1위 2012/12/19 1,500
197685 아... 세스*에 의뢰해야겠어요. *스코 2012/12/19 666
197684 초등 겨울방학 시작했나요? 7 .. 2012/12/19 1,003
197683 크게 숨쉬거나 움직이면 명치끝부테 7 루비 2012/12/19 1,030
197682 김어준 같은남자,,실질적으로 만나게되면,끌릴까요? 15 쓰리고에피박.. 2012/12/19 2,705
197681 4시간 후면 이 노래가 '희망'으로 들리길 바랍니다. 6 왼손잡이 2012/12/19 846
197680 전 내일 하루 단식 할려고요 5 기도 2012/12/19 1,516
197679 내일..이 시간이면... 1 .. 2012/12/19 611
197678 레미제라블 보고 왔어요~ 10 팔랑엄마 2012/12/19 2,544
197677 키톡에...노란 접시.... 노안...... 2012/12/19 919
197676 나꼼수 마지막회 듣기 ~, 그리고 필승 전략! 탱자 2012/12/19 1,920
197675 경찰대 들어가기 엄청 힘들지 않나요? 8 .. 2012/12/19 2,870
197674 후보자 이름좀..쓰지 맙시다. 3 제발 2012/12/19 1,120
197673 꼼수 마지막회 듣고 이 노래 생각났어요. 2 .. 2012/12/19 984
197672 영화 레미제라블 애들 데리구 꼭 보세요 제발 꼭꼭!!!!!!!!.. 6 tapas 2012/12/19 2,493
197671 언니 동생들~~~ 저 깨긋이 샤워하고 108배 할라고 이불폈어요.. 9 108배 2012/12/19 1,955
197670 단순한 지지나, 반대의 의견은 불법이 아니라네요! 24 참맛 2012/12/19 1,696
197669 대만서 투표하러 비행기 타고 온다고요! 19 참맛 2012/12/19 2,266
197668 12시까지 40% 넘어야 승리예측 15-17대 대선 시간별 투표.. 3 77%투표 2012/12/19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