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의 자격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글입니다..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겨울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12-12-11 15:07:07

밑에 어느 님께서 올린 글인데..

링크도 안되고 어떤 글을 말하는건지 몰라 그냥 지나치려다..

왠지 끌리는 느낌에 보게 되었는데..

저도 당시에 접했던 뉴스였어요..

아픈 유년기를 보내고 성인이 되어 친엄마를 찾아갔을때..

자신의 아팠던 지난날에 대해 친엄마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 싶었지만..

오히려 모질고 차가운 반응에 그만..해서는 안될 일을...

살인죄는 용서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의 아팠을 어린 유년시절이 마음이 아픈건 어쩔 수가 없네요.

지금은 옥중에 있을 그 젊은이가 출소한 이후에는 부디 따뜻한 인생을 살아주었음 싶네요..

물론 죄책감에 힘들겠지만...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84274039

IP : 125.176.xxx.1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8877 나라가 바뀔 희망이 없네요 ㅠㅠ 2012/12/19 1,102
198876 토론을 보고도 왜 박근혜를 찍었느냐에 대한 대답. 28 ..... 2012/12/19 5,249
198875 울고있는남편 4 노란손수건 2012/12/19 3,125
198874 인구수가 5-60대가 2-30대보다 많은 최초 선거랍니다. 21 .. 2012/12/19 4,417
198873 통계로 밥 먹고 사시는 분들...손 들어주세요 9 // 2012/12/19 4,142
198872 서울은 원순씨만 보고 삽시다ㅜ 5 피치 2012/12/19 1,768
198871 아까투표하러전주왔다던사람 조용히투표결과지켜보고있습니다... 3 안티아로마 2012/12/19 1,930
198870 대통령 연임제로 가나요? 1 이제 2012/12/19 1,665
198869 앞으로 정권교체안됨 8 몸이아파 2012/12/19 2,556
198868 지금 음식점인데 싸움났어요 33 .... 2012/12/19 22,453
198867 라스트팡 이라고..애니팡에서 막판에 점수 쏟아지는거.. 1 .. 2012/12/19 1,622
198866 눈물이 계속 앞을 가려..움직일 기력이 안나네요.. 2 oo 2012/12/19 1,487
198865 서울만 독립해서 삽시다. ㅠㅠ 4 슬픈날 2012/12/19 2,265
198864 안철수가 나왔어야 했어요. 30 ㅇㅇㅇ 2012/12/19 2,894
198863 3.9% 차이로 좁혀졌는데요... 7 .... 2012/12/19 3,170
198862 서울은 왜 이리 개표가 느린가요? 7 .... 2012/12/19 3,103
198861 이번 대선에 대통령은 지들이 정해 놓고... 7 c8 2012/12/19 2,179
198860 명박이 욕할 자격도 없어요.. 2 2012/12/19 1,530
198859 강원도 증말... 7 ... 2012/12/19 2,236
198858 여러분 용기 잃지 마세요 5 승리 2012/12/19 1,721
198857 포기 말아요 1시까지는 2012/12/19 1,358
198856 비하하긴 싫지만 .. 2012/12/19 1,179
198855 이 나라는 안되나봐요. 5 안되는 나라.. 2012/12/19 1,268
198854 못나도 니편이 니편이고 내편이 내편인거죠. 결국 2012/12/19 932
198853 다들힘내자구요 달님항상응원.. 2012/12/19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