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차랑 자전거사고난사람입니다 보험처리해요

사고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12-12-11 14:41:53

몇일 약먹고 괜찮을까싶었는데 계속 아퍼서 정형외과 갔더니 골절은 안되었지만 속에 피멍이랑 무릅부분이라 치료오래갈거라고 자동차보험하라고 하셔셔 보험으로 했어요  전 택배아저씨도 불쌍하고해서 그냥 약먹고 적당히 괜찮아지면 말라고했는데 금방 안괜찮아지네요 보험접수했는데 다른분들이 자전거과실도있어서 본인부담있을거라 했는데 그건아닌가봐요

자전거도보상해주고 치료비보상해준다는데 그게 전화와서 빨리 처리하고싶으면 치료비 뺴고 25만원 준다나요

의사선생님 입원하라고해서 그냥 통원치료하겠다고 했는데 ,, 괜히 그랬나봐요

보상비를 바란건 아니지만 그래도 괜히 화가나네요 지금 쩔뚝거리면서 다녀요 자영업하고 있어서 출근도 해야되고요

다리를 쭉 피기가 불편해요 쪼그리고 앉아서 뭐하기도 불편하고 의사선생님은 한참치료해야한다고 하시는데

보험아저씨 언제까지 치료받을계획이냐고 별로 많이 안다쳐서다행이라고

떠보나봐요 그래서 저지금 지팡이짚고 쩔뚝거리고 다닙니다 했어요등산용지팡이 울 남편이 그거 짚고 다니래요

 

 

IP : 61.78.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2.12.11 2:44 PM (59.86.xxx.85)

    입원해야 보상금도 제대로 나오니 지금이라도 입원해서 치료하세요(통원치료하면 차비만 나와요)
    어차피 보험처리하면 택배아저씨 물론 피해야보겠지만 그래도 보상금은 보험회사서 주잖아요

  • 2. 사고
    '12.12.11 2:47 PM (61.78.xxx.46)

    사고난지 일주일이 지난후라 입원하다고 하기도 뭐해요 저번주에 갔을때 입원하라고 할때 할걸 후회되요
    담주는 울아들 필리핀공부하러가는데 데려다주고와야해서요

  • 3. ㅇㅇ
    '12.12.11 2:53 PM (180.68.xxx.122)

    합의 빨리 안해도 됩니다 치료 충분히 다 하고 영수증 보내면 돼요..

  • 4. ...
    '12.12.11 3:01 PM (59.86.xxx.85)

    입원을 안하고 통원치료하면 원글님은 통원치료하면서 하시는일을 다 하는거잖아요
    그렇기때문에 보험회사에서는 치료비와 차비만 주려고할겁니다(약간의 피해보상과)
    입원하면 당연히 원글님 하는일을 못하니 일당보상까지 이뤄지지만요
    요즘은 보험회사에 사고나면 보상하는 보상법이 있어서 많이 받고싶어도 받을수없어요
    암튼 치료나 다끝나고나서 합의하시고 지금은 치료에 전렴하세요
    합의하자고 전화와도 아파서 치료끝내고한다고 하세요

  • 5. ㅇㅇ
    '12.12.11 3:03 PM (211.237.xxx.204)

    지금 와서 입원하셔도 됩니다.
    그동안은 견뎌볼까하고 통원하면서 견뎠는데 너무 아파서 못견딘다 하세요.

  • 6. 라이더막차
    '12.12.11 3:36 PM (112.221.xxx.19)

    입원은 언제해도 상관없고요.
    합의는 최대한 늦추세요. 그러니까, 일부러 늦추라는게 아니라, 치료가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판단되신후에 하시라는겁니다.
    예를들어, 일주일 치료후에 대충 괜찮아졌다 싶어서 보험회사와 합의했는데, 한달뒤에 후유증오시면 보상 못받으십니다. 그러니 충분히 치료하신후에, 정말로 괜찮아졌다고 확신이 드신후에 합의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5669 우리 박후보님은~ 9 문재인님 2012/12/16 1,877
195668 박후보 이제 얼굴 빨개지네요. 2 패랭이 2012/12/16 2,214
195667 박근혜 정말 부끄럽네요 ..... 2012/12/16 1,298
195666 선행학습 금지법 만든데요 47 미쳐 2012/12/16 9,096
195665 대선토론중 속보!!!!!!!!!!!!!!!!!!!!!!!!! 8 멘붕스쿨 2012/12/16 4,751
195664 보는 내가 다 창피하네 4 흐어억 2012/12/16 1,337
195663 만일에 득표수가 같을 경우 3 ㅎㅎㅎ 2012/12/16 830
195662 차라리 아이패드를 주고 싶네요 새시대 2012/12/16 827
195661 지력이 딸리신듯... ㅂㄱㅎ 2012/12/16 921
195660 박.. 씨 그래도 잘한거 있어요 2 . 2012/12/16 1,753
195659 이러다가 문후보님이 멘붕올듯 12 킹맘 2012/12/16 3,374
195658 선행학습 금지시키고 뭐 하나만 잘해도 대학갈수 있게 해준대~ 6 박그네 2012/12/16 1,725
195657 이제부터 모든 시험의 모범 답안은 바로 이것! ㅠㅠ 2012/12/16 778
195656 토론회 중계 좀 해주세요! 2 ^^ 2012/12/16 1,041
195655 국가인권위원회는 뭐하냐 :) 4 저 녀를 구.. 2012/12/16 1,406
195654 간병비가 치료비에 들어 간댄다....ㅋㅋㅋㅋ 12 ........ 2012/12/16 4,534
195653 아 미치겠다 헛웃음만 나네요. 4 2012/12/16 1,827
195652 이정희가 필요해~ 4 흔들리는구름.. 2012/12/16 2,300
195651 암질환만으로 1조 5천억이 든다고 생각 안합니다. 거기서 계산을.. 19 보고있으십니.. 2012/12/16 3,573
195650 4인병실가보셨나요? 질문에 버벅대시는 공주님 7 덜덜덜 2012/12/16 3,056
195649 웰케 못해요.. 1 문후보님 2012/12/16 1,181
195648 시작 몇분만에 그 분 먼길 떠나셨네요. 2 ㅡ.ㅡ;; 2012/12/16 2,197
195647 아 박근혜 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 2012/12/16 2,775
195646 토론회 껐다 켰다, 비위가 약한 저 반성합니다 ㅠㅠ 9 깍뚜기 2012/12/16 1,756
195645 양자토론을 보며 중학생 아들이 하는 말 3 2012/12/16 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