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평에 괜찮은 코트들은 어디서 사야 하나요?

....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12-12-11 14:11:15

    어제 고마우신 분이 올려주신 제평 글 읽고 눈이 번쩍 떠졌어요. ^^
    평소 옷이랑 패션을 좋아해서 옷은 많이 사는 편이예요. 
    올해는 몽클 하나, 캐나다 구스 2개, 이자벨 마랑 코트 하나 샀는데 날이 추워져서 마랑거는 개시도 못하고 
    패딩만 주구장창 입고 다닙니다.
    저만 그런건지 희안하게도 작년 옷은 잘 손이 안가게 되요.
    그렇다고 작년 옷이 촌스럽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무난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타임이나, 마랑 옷 
    많이 입고 작년에 타임 코트 2개나 샀는데 장롱 어디에 있는지 손도 안가게 되네요.-_-;;

    올해 코트는 자제 하려고 했는데 요즘 계속 비비드한 칼라 코트들이 땡겨요. 
    버건디나, 수박색이나 옐로우 등등 오버사이즈 핏으로 사고 싶은데 비싸게 사면 뭐할까요.
    내년되면 또 싫증나서 안 입을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돈지랄 같은 겁니다. 거의 제 옷사는 패턴이 .. 휴 
    ( 근데 셀린느 이번 시즌 코트 보셨나요. 색감이 환상 .. ^^;; ) 
    제 상황상 질이 별로인 옷들은 입기 좀 그래요. 보는 눈이 많아서 
    한 50만원 안쪽으로 소재 좋은 코트들은 제평 어느 가게가 괜찮을까요 
    주말쯤 가보려고 하는데 처음 가보는 거라 걱정이 많이 되네요. 
    
    
IP : 121.133.xxx.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2.11 2:55 PM (119.194.xxx.85)

    많이 다녀보신 분이 잘 고르는데, 첨 가시면 어려울 수도 있어요. 딱히 호수를 알고 가는 것보다 어차피 건물 하나인데 주르륵 돌아보면 아 내 스타일 옷이 저기 있구나 아시게 될 거에요. 원글님처럼 평소에 쇼핑을 많이 하신 분은 금방 알아봐요. 셀리느 스타일 파는 집도 있고.. 가서 돌아봐서 내 스타일을 찾는게 확실하죠. 소재와 질은 만져보시면 좋은건지 나쁜건지 다 아시잖아요? 아 그리고 시간은 낮에 가세요 밤시간은 옷가게 하시는 분들이 사 가는 시간대에요. 도매인지 소매인지 다 알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3563 문지지자들의 열등감 원글 글쓴이 입니다. 7 그립깽 2012/12/13 1,239
193562 치과 골드인레이 치료후 더 아픈거 같은데..조언 부탁드려요~~ 1 가을이좋아 2012/12/13 1,713
193561 12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2/12/13 954
193560 607호 변태 민주당당직자 8 어딜만져 2012/12/13 3,370
193559 A6 비슷한 트랜드의 브랜드가 뭔가요? 1 베네치아 2012/12/13 792
193558 해남사는 농부님 23 ... 2012/12/13 5,176
193557 6살아들의소고기는안먹을거야 3 설유화 2012/12/13 1,430
193556 국정원녀는 집밖으로 나왔나요? 13 궁금 2012/12/13 3,138
193555 백만원으로 뭐하고 싶으세요? 20 우울 2012/12/13 2,894
193554 같은 물건을 너무 비싸게 샀어요ㅠㅠ 5 @@ 2012/12/13 3,421
193553 문재인 후보님께 딱 맞는 글 5 좋은글 2012/12/13 1,395
193552 요하넥스 패딩 어떨지..기타 브랜드 추천부탁드립니다. 5 40초반직장.. 2012/12/13 2,594
193551 컴화면에 눈내리게 하는방법? 알려주세요. 1 2012/12/13 1,171
193550 복수전공이요 ㅇㅇ 2012/12/13 735
193549 국정원 선거개입은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57 .. 2012/12/13 7,401
193548 중요한 12시간 후 한국? 동트느 새벽.. 2012/12/13 1,085
193547 가방든 박근혜 굿판아니라는박근혜, 무섭구나 7 기린 2012/12/13 5,648
193546 유치원 추첨에 꼭 아이를 동반하도록 했어야 할까요... 2 초콜릿 2012/12/13 2,341
193545 50대 보수의 글 - 윤여준의 연설에 제 표는 확실히 굳습니다... 3 참맛 2012/12/13 2,333
193544 용서할 수 있어요 12 영원한 이별.. 2012/12/13 2,896
193543 "투신대비 매트리스까지", 굳게 닫힌 '607.. 2 양심팔아 2012/12/13 1,191
193542 니팅 밍크 목도리 구입처 좀 찾아주세요 5 다즐링 2012/12/13 2,722
193541 오래된 책은 역시 파지 밖에 안돼나요? 2 루덴스 2012/12/13 1,961
193540 둘째 임신인거 같은데 죽겠네요 4 알흠다운여자.. 2012/12/13 3,211
193539 배우자 불륜에 의한 이혼 소송 혼자 할 수 있을까요? 5 이제 2012/12/13 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