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급)노무현 선거 vs. 문재인 선거 여론 분위기 비교 좀 해 주세요.

궁금이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12-12-11 12:47:55

제목 그대로입니다.

아... 먼저... 석고대죄 합니다. 10년전 5년전 정말 관심없던 사람이었음을......

 

질문의 요지는요...

노무현 대통령님 당선될 때와 지금의 선거 분위기는 어떤가요?

그 때도... 지금처럼... 뜨거웠었는지요?

연일 지지율은 이회창이 선두였겠지만....

전반적 분위기는요?

 

요즘은... 어떨 때는 이길 거 같다가도, 어떨 때는 이러다 지는 거 아니야??

아주 냉탕과 온탕을 왔다 갔다 합니다.

 

어땠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IP : 203.226.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보다
    '12.12.11 1:18 PM (211.207.xxx.228)

    그땐 더 조중동 지랄이 심했죠. ㅠㅠ

  • 2. 근데 지금은
    '12.12.11 1:19 PM (211.207.xxx.228)

    박정희망령에 사로잡힌 국민들도 지랄스럽고
    참..ㅠ

  • 3. ..
    '12.12.11 1:33 PM (125.141.xxx.237)

    하나 희망이 있다면 새머리당 후보가 이회창 같은 스펙 빵빵한 사람이 아니라 박그네 라는 거.; 물론 공구리들은 박정희의 딸내미라서 더 결집하는지도 모르지만 그와 반대로 공구리가 아닌, 정치적 대화가 가능한 새머리당 지지 성향의 어른들 중에는 박그네는 좀.;;; 이런 분위기가 있다는 거지요.; 이런 분들은 기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적극적으로 설득한다면 문재인 후보 표로 끌어올 수도 있고요.

  • 4. 그땐
    '12.12.11 3:09 PM (211.222.xxx.68)

    이회창이 당선은 따논당상 이런 분위기였죠.
    새바람 일으키는 노통쪽 보고 노인네들은 혀를 차며 못마땅해하고요.

    조중동이는 뭐 말할것도 없이 신나하고요.

  • 5. 패랭이꽃
    '12.12.12 12:39 AM (186.124.xxx.119)

    완전 이회창이 당선은 따논 당상이라고 재벌이고 뭐고 대선 전부터 그 앞에서 기고 난리도 아니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4458 핸드폰문자로 박근혜 뽑아달라고 왔어요 7 ?? 2012/12/13 2,103
194457 문지지자들의 열등감 원글 글쓴이 입니다. 7 그립깽 2012/12/13 1,607
194456 치과 골드인레이 치료후 더 아픈거 같은데..조언 부탁드려요~~ 1 가을이좋아 2012/12/13 2,134
194455 12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2/12/13 1,369
194454 607호 변태 민주당당직자 8 어딜만져 2012/12/13 3,772
194453 A6 비슷한 트랜드의 브랜드가 뭔가요? 1 베네치아 2012/12/13 1,179
194452 해남사는 농부님 23 ... 2012/12/13 5,551
194451 6살아들의소고기는안먹을거야 3 설유화 2012/12/13 1,841
194450 국정원녀는 집밖으로 나왔나요? 13 궁금 2012/12/13 3,593
194449 백만원으로 뭐하고 싶으세요? 20 우울 2012/12/13 3,322
194448 같은 물건을 너무 비싸게 샀어요ㅠㅠ 5 @@ 2012/12/13 3,802
194447 문재인 후보님께 딱 맞는 글 5 좋은글 2012/12/13 1,825
194446 요하넥스 패딩 어떨지..기타 브랜드 추천부탁드립니다. 5 40초반직장.. 2012/12/13 2,955
194445 컴화면에 눈내리게 하는방법? 알려주세요. 1 2012/12/13 1,573
194444 복수전공이요 ㅇㅇ 2012/12/13 1,118
194443 국정원 선거개입은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57 .. 2012/12/13 7,800
194442 중요한 12시간 후 한국? 동트느 새벽.. 2012/12/13 1,483
194441 가방든 박근혜 굿판아니라는박근혜, 무섭구나 7 기린 2012/12/13 6,077
194440 유치원 추첨에 꼭 아이를 동반하도록 했어야 할까요... 2 초콜릿 2012/12/13 2,681
194439 50대 보수의 글 - 윤여준의 연설에 제 표는 확실히 굳습니다... 3 참맛 2012/12/13 2,823
194438 용서할 수 있어요 12 영원한 이별.. 2012/12/13 3,283
194437 "투신대비 매트리스까지", 굳게 닫힌 '607.. 2 양심팔아 2012/12/13 1,556
194436 니팅 밍크 목도리 구입처 좀 찾아주세요 5 다즐링 2012/12/13 3,136
194435 오래된 책은 역시 파지 밖에 안돼나요? 2 루덴스 2012/12/13 2,356
194434 둘째 임신인거 같은데 죽겠네요 4 알흠다운여자.. 2012/12/13 3,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