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을 새고나면 의식이 조금 둔화되는 듯한 기분이 들고 예민해지는듯
그래서 조금만 안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우울해져요. 무너집니다..
얼굴도 못생기고 직업도 없구 막막하네여
날을 새고나면 의식이 조금 둔화되는 듯한 기분이 들고 예민해지는듯
그래서 조금만 안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우울해져요. 무너집니다..
얼굴도 못생기고 직업도 없구 막막하네여
투표는 하세요 ^^
기분 좀 가볍게 가지시란 의미~
힘내세요
직업은 구하면 돼죠
저 식구가 아파서 병원에 와 있는데 몸이 건강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답니다
정말 무슨 일이든지 하겠다 생각하면 구할 수 있어요
따뜻한 차한잔 드시구 아자아자 기운내세요
잠을 잘 못주무시는군요..
신경정신과 가서 꼼꼼하게 진찰하시고 의사 도움 받으세요.. 예상보다 쉽게 이겨내실 수도 있어요. 힘내세요.
열심히 돈 벌어서 정말 고치고 싶은곳 성형도 하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고 사세요
오늘 아침에 어떤 고아출신 청년이 바리스타공부해서 성공한 이야기 나오는데
저 정말 반성 많이 했어요...
요즘 세상에 돈이 없어 고등학교를 못가는 사람이 있었다니...
친구 부모님이 학비를 내주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
그 친구와 친구 부모님 은혜갚고 싶어 더 열심히 산다고 말하는데 너무 대견하더라구요
그런 상태시면 약을 잠깐 복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신경정신과 가서 상담받으시고 우울증약을 드세요...
기분이 좀 업되면서 다른 일 할 의욕이 생기고, 그러다보면 좋아질 수 있거든요.
가장 좋은 것은 약을 드시면서 상담을 병행하시는 거고요.
..님, 그 뜻 아닌데...ㅡ.ㅡ
죽으면 얼마나 손해인데유. 죽고 나면 게신판에 들어와서 한탄도 못해요. 죽고나면 다른 사람들이 동정하는 것이 아니라 욕해요. 내가 왜 사람들에게 욕을 먹어야 해요? 저는 못생긴 것은 기본이고 키도 작아요 그렇지만 남들에게 욕먹기 싫어서 죽을 마음 없어요. 악착갚이 살려고 하면 사람들이 좋게 보고 진심으로 도와주고 그래요.
죽으면 나만 손해..
저처럼 재수 옴붙은 사람도 기냥 살아요.
저 다리 깁스 아들 8바늘 꿰매고 아빠차 오늘 죽 그었어요.
며칠 사이에 일어난일 이여요.
올해 지나면 다 잘 될거여요. 홧팅하시고 투표합시다.
그런 사람들의 친구가 될 대통령 후보는 아마 허경영 뿐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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