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님들 도와주세요..

임대인 조회수 : 926
작성일 : 2012-12-10 11:01:44

현명하고 지혜로우신 82님들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월세 임대에 관련한 내용 입니다.

지난 2010년 3월 아파트 월세 1500/50 로 계약했고, 중간에 집주인이 매매해 주인이 바꼈습니다.

 

중간에 월세는 바뀐 주인에게 보내었고,

올 2012년 3월, 2년 계약기간이 끝날즈음 월세를 올려달라고 해 1500/54 으로 올려 보냈고

계약서를 작성하러 오겠다고 하고선 오지 않아, 재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댁에서 오피스텔을 사면서 저희가 들어가게 되었고,

이사를 하게됐다고 전화를 했더니, 2년 계약해놓고 이러면 어떡하냐고 하네요,,

전화 하기전 알아본 임대차보호법에 의하면

묵시적 갱신에 해당되며, 2년 동안은 임차인은 집을 비우라 할수 없지만

임대인은 언제든 이사할수 있으며, 통보한 날로부터 3개월째는 집이 나가지 않더라도

보증금을 반환받을수 있고, 복비또한 임차인 부담인것으로 명시되어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상황을 토대로 얘기를 했지만, 집주인은 계약서는 믿어서 안쓴것이며(얼굴 본적도 없어요) 계약서 없어도

2년 계약에 해당된다, 중간에 이러면 어쩌느냐, 복비도 우리가 왜 내느냐?

이렇게 얘기해서 알아보고 전화 하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렇다면

1.월세를 올려준경우 계약서 없어도 2년 재계약에 해당하는지, 묵시적갱신으로 봐야하는지요?

2.묵시적 갱신으로 본다면, 3개월이 되어도 보증금을 반환해 주지 않을경우 받아낼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많은의견 기다립니다.

 

 

 

 

 

 

IP : 183.103.xxx.1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0 12:04 PM (211.179.xxx.245)

    계약기간전에 언제든지 나가셔도 됩니다
    단 세입자 구해놓고 나가셔야죠
    계약서 기간정해가며 작성하는거 괜히 하는거 아니잖아요?
    입장바꿔 계약만료전에 집주인이 나가라고 한다면 원글님 어떻게 하시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461 앞으로 선거가 뭐뭐 있나요? ... 2012/12/20 427
199460 계몽만이 살길 4 계몽 2012/12/20 730
199459 우리집은 선거 2012/12/20 520
199458 매트릭스로 제발로 들어가는 사람들 ㅠ.ㅠ 2012/12/20 652
199457 복고풍 모나리자 2012/12/20 460
199456 용달차타고 박근혜되서 고맙다고 인사다니네요... 5 하아... 2012/12/20 1,737
199455 새누리당은 자기를 찍은 사람이나,안찍은사람이나 다 비웃고 있을 .. 3 .... 2012/12/20 969
199454 오늘부로 재래시장은 안가는 걸로! 31 ... 2012/12/20 3,925
199453 일단 저희집도 큰일이네요 ㅠㅠ 2 삼남매맘 2012/12/20 1,752
199452 위로가 필요해요 2 min999.. 2012/12/20 577
199451 자 그래도 쥐보단 닭이 나을지도 몰라요 28 mika 2012/12/20 2,332
199450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어떻게 노인들 죽어라하고 경상도 욕을 .. 24 .. 2012/12/20 2,582
199449 부모님 용돈 글인데 원글은 펑합니다 216 이젠 정말 .. 2012/12/20 22,268
199448 이번 선거 느낀점 몇가지.. dd 2012/12/20 692
199447 이제 지지하고 바라보자 2 백합나라 2012/12/20 754
199446 앞으로 대구 경북은 여행도 절대 가지 않겠어요. 23 ㅠ.ㅠ 2012/12/20 2,171
199445 난 그래도 우리편이 좋다 2 승리 2012/12/20 654
199444 이모님을 위해서라도 가오(자존심)를 지켜야 합니다. 2 자유민주주의.. 2012/12/20 781
199443 깊은 한숨만 나옵니다. 1 딸하나 맘 2012/12/20 582
199442 문재인님을 위해 오히려 잘된거라고 생각하니 맘이 편해요. 14 이겨울 2012/12/20 2,314
199441 교육방송만 보고 살려구요 4 이제 2012/12/20 800
199440 광주한테 너무 미안해요. 너무 미안해요. 5 눈물 2012/12/20 1,200
199439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어찌견뎠을까요. 6 아프네요 2012/12/20 1,324
199438 부정선거 의혹. 10 곤줄박이 2012/12/20 1,989
199437 이런 상황을 참 뭐라 말해야할지... .. 2012/12/20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