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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칼럼] 오세훈-한명숙 선거를 기억하라

베리떼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12-12-10 10:53:57
[정연주 칼럼] 오세훈-한명숙 선거를 기억하라


미국의 한 통계학 교수는 
여론조사와 통계 만드는 작업을 “불빛 하나 없는 새카만 방에 있는 까만 고양이를 찾는 것과 같은 일”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작업 과정은 마치 온갖 내장과 찌꺼기를 갈아서 만드는 소시지 제조 공정 같아서, 
내용을 들여다보면 도저히 먹을 수 없다는 것이다.

투표율이 관건인데, 수구보수는 그걸 낮추려고 별짓 다 한다. 
투표시간 연장도 막고, 흑색선전에다 인신공격, 막말 등으로 정치혐오증을 부채질한다. 
이런저런 여론조사 결과를 들먹이며 “200만표 차 압승” 등의 심리전까지 펼치고 있다.

미래세대인 2030이 이런 수구장벽을 돌파하고서 미래를 위해 투표에 적극 참여하면, 
그래서 자신의 삶과 역사의 주인이 되면, 세상은 그냥 바뀐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64442.html



##########################################################################


결론은,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서라면,
이명박정권 5년을 제대로 평가하고, 심판하려면,
보수와 언론의 이간질에 흔들리지 말고,
투표,
투표하자는 말입니다,,, ^^


IP : 180.229.xxx.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리떼
    '12.12.10 10:54 AM (180.229.xxx.48)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64442.html

  • 2. 착각하지 마세요.
    '12.12.10 11:09 AM (125.133.xxx.39)

    그때는 KT 등재 집전화 방식 여론조사였고, 그 이후 그런 방식으로 조사하는 곳은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당시에 정확하게 맞췄던 곳의 방식으로 모든 곳이 바꿨지요.

  • 3. ㄴ 제주도11명
    '12.12.10 11:16 AM (110.70.xxx.203)

    글을 읽고도 착각 운운하시는지...
    제주도 11명이 43만 제주시민을 대표한다?

    모든곳이 어떻게 바꼈는지 근거와 출처 좀^^

  • 4. 착각님...
    '12.12.10 11:39 AM (211.219.xxx.62)

    님 말이 일부는 맞아요. 방법론이 "조금씩" 수정 보완 되었어요. 그리고 그 때 아무도 근접한 결과도 못내었던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따라서 아직도 한계가 많아요.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만 보셔도 아시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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