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각한 집안 정전기.. 가습이 답인가요? 답변 절실해요 ㅠㅠ

겨울고민 조회수 : 4,179
작성일 : 2012-12-10 10:21:38

집에 정전기가 너무 심해요..아이가 어려서 밥을 떠먹일 때도 숟가락과 지지직

두살 아이도 엄마 정전기 정전기 하고 정전기를 알아요 ㅠㅠ 

집안 곳곳에 깔아져있는 놀이방 매트 때문인것도 같은데..

사실 저희 집에 아직 가습기가 없거든요.

이게 가습으로 해결이 되는지..

 

섬유 반드시 유연제 넣어서 세탁하고, 수시로 뿌리는 피죤까지 사용하는데도

온 몸에 정전기 머리에도 정전기 아이들과도 늘 다다다닥 냉장고 열때도 다다닥

가끔은 소름이 끼쳐요 정전기가 무서워요..

해결 방법  알고계신 분 계신가요???

세척의 불편함 감수하고라도 가습기를 놓으면 정녕 해결이 될가요?

 

가습기 결재하러 가기 전에 82 언니분들께 문의드립니다 ^^

 

IP : 112.150.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2.12.10 10:23 AM (124.136.xxx.21)

    섬유유연제에, 뿌리는 피존에 아주 화학제품 천국이시네요. ㅎㅎㅎ 아이키우신다면서 그렇게 많ㅇ 쓰셔도 괜찮으시겠어요?

    수건에 물 적셔서 걸어두시고(이 경우 한 5장은 걸으셔야 할 듯 해요.) 가습기 쓰시는 거 추천드려요. 대신 가습기 청소 매일 해 주시기는 하셔야 해요. ㅠㅠ 저도 매일 청소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구연산으로 세척하거든요.

  • 2. 솔이
    '12.12.10 10:26 AM (1.227.xxx.209)

    저도 가습기 틀어요. 60%로 맞춰 두는데 하루종일 작동하네요. 안 틀면 20으로 떨어져요. 그럼 정전기 일어나구요.

  • 3. ..
    '12.12.10 10:26 AM (1.241.xxx.188)

    습도계는 없으신 거죠?
    일단 습도계 먼저 사셔서 실내 습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시고
    그 정도로 심한 정전기가 이는 상황이라면 빨래를 살짝 덜 짜서-기본 6분 탈수할 거 4분 정도만 돌리기- 널어 놓으시고 아이들 손이나 얼굴에는 로숀 충분히 발라주세요
    실내 온도도 너무 높이지 마시구요
    섬유유연제는 겨울이니 완전히 사용하지 않을 수 없지만 뿌리는 피죤은 자제해주시구요

  • 4. ....
    '12.12.10 10:37 AM (222.109.xxx.97)

    옥션에서 만원짜리 온도랑 습도 같이나오는제품 구매했어요.
    습도 40% 밑으로 내려가면 가습기로 조정하고 식물도 키우고 손빨래해서 몇개 걸어놓고 자니 코막힘이나 정전기 거의없어요. 어항있는집도 도움많이 되더라구요.

  • 5. 모란
    '12.12.10 10:45 AM (121.141.xxx.124)

    가습기는 청소가 힘드니 벤타나 위니아 에어워셔 같은 에어워셔를 쓰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6. 플라워
    '12.12.10 10:50 AM (121.150.xxx.25)

    집안에 식물있어도 도움되요..수경재배할수있는 스킨같은거 곳곳에 두시면 훨씬 낫죠.물이 줄어드는게 눈에 보여요.
    난방온도 너무 높이지말구요.

  • 7. ....
    '12.12.10 11:25 AM (1.241.xxx.121)

    호주머니나 옷단에 클립끼워놓음 정전기 안나요

  • 8. ...
    '12.12.10 12:20 PM (211.246.xxx.203)

    화장실 물청소하고열어두기 보리차끓이기 전 빨래는 세제 찌꺼기땜시 실내건조안하구요
    스프레이같은거 진짜 안좋아요 뿌리지마세요
    그리고 건조한데 먼지많으면 전기 막 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154 출산 후 엉덩이 아픈거요. 한의원 가야하나요? 2 .. 2012/12/21 733
200153 친구와의 대화. . . 1 달님사랑 2012/12/21 814
200152 광주는오늘하루이랬어요 20 jaeus2.. 2012/12/21 4,393
200151 첫사랑이 경상도 남자였어요 3 zzz 2012/12/21 1,936
200150 멘붕은 사치다 4 마지막 2012/12/21 939
200149 이제부터 전라도 김치만 먹을거에요!!! 35 시작 2012/12/21 2,724
200148 아이패드에 레몬티를 엎질렀는데요. 1 무사할까 2012/12/21 623
200147 진실을 위한 참방송 설립 #참방송 2 참방송 2012/12/21 846
200146 20대 보수 들의 생각 이라네요 1 ... 2012/12/21 1,243
200145 박근혜 "인도적 차원 대북 지원 계속돼야" 44 ... 2012/12/21 3,076
200144 진보, 보수 어느둘다 정답은없습니다. 3 ..... 2012/12/21 699
200143 노래한곡 2 .... 2012/12/21 536
200142 (급질) 미국대학 졸업 증명서 발급 받는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 7 111 2012/12/21 18,169
200141 朴 당선인 文 후보에 전화 “협력과 상생하자” 9 제발 2012/12/21 1,998
200140 들국화 공연가서 많은 위로받고 왔습니다... 3 전인권..... 2012/12/21 1,034
200139 그냥싸우고싶어하는 33 아직도 2012/12/21 2,101
200138 강원도지사 최문순씨, 알몸 마라톤 뛴다네요. 9 .... 2012/12/21 2,073
200137 지난 하루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13 샤롯데 2012/12/21 1,559
200136 저도 오늘 전철에서 달라진점 느껐어요 54 mango 2012/12/21 19,051
200135 김대중대통령시절에 수구들이 제일 그러고 보니.. 2012/12/21 898
200134 시사인 재구독 신청했습니다^^ 3 저도 2012/12/21 928
200133 이젠 분노는 그치길,, 이젠 눈물도 거두길,, 7 베리떼 2012/12/21 828
200132 어쩜 ㅂㄱㅎ 치하하에 재밌는 일이 벌어질 수도... 8 웃긴... 2012/12/21 2,423
200131 미국 쇼핑몰 쇼핑 관련 질문요 1 ... 2012/12/21 759
200130 표창원 교수 역시 대단한 인물 우리를 위로하시다니.. 21 호박덩쿨 2012/12/21 4,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