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연아 의상

살다보면.. 조회수 : 11,235
작성일 : 2012-12-09 19:55:37

우리나라 이상봉 디자이너가 만들어주시는 거였군요...

지금 알았어요 ^^ ;;;

경기 주제에 맞게 매번 잘 입고 나오는 거 같아 의상에도 눈길이 가더군요... ^^

 

IP : 114.207.xxx.8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2.12.9 7:57 PM (180.67.xxx.149)

    어제 의상도 이상봉디자이너께서 만들어주신건가요?
    저번 오마쥬 투 코리아 의상도 정말 멋지던데.. 한폭의 수채화..^^

    예전 연아 디자이너를 일본이 웃돈주고 데려갔다던데..
    그래봐짜 느그는 옷걸이가 안좋아서..ㅉㅉ

  • 2. ...
    '12.12.9 7:58 PM (211.246.xxx.159)

    감독 의상 다 메이드인코리아가 젤인것 같네요
    한국적인것어 제일 세계적인거라는 말 절감

  • 3. 아름다워
    '12.12.9 8:00 PM (175.118.xxx.144)

    치맛자락이 너무 예뻤어요 휘릭 휘릭 넘어가는 선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 4. goldenwisdom
    '12.12.9 8:07 PM (14.200.xxx.248)

    패완얼~

    목 주변의 빨간 장식이 뱀파이어에게 물려서 난 피(?)같이 의도된 걸로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뭘 입혀놔도 이쁘네요.

  • 5. ..
    '12.12.9 8:17 PM (116.33.xxx.148)

    역대 의상중 이번 의상이 제일 예쁜거 같아요
    특히나 치맛자락이 너무너무 우아하니 예뻐요

  • 6. ....
    '12.12.9 8:21 PM (119.194.xxx.126)

    기사에서 읽었는데 쇼트의상의 목둘레 빨간비즈는 벰파이어에게 물리는 역이어서
    피을 상징하는 거래요

    섬뜩한 설정인데도 김연아가 입으니 여왕님 의상~

  • 7. 허걱...
    '12.12.9 8:28 PM (211.201.xxx.173)

    국내 디자이너가 만든 의상이라니... 연아 경기복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데려가면서
    협박하던 오서 전코치 좀 나와보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패완얼 인 걸 모르고..

  • 8. 그런데..
    '12.12.9 8:31 PM (218.234.xxx.92)

    김연아 선수는 목도 길고 팔다리 길고 허리 날렵해서 정말 의상을 잘 소화하는 거 같아요.
    같은 옷을 다른 선수에 입혀놓아도 저런 느낌 안나올거에요.

  • 9. 초승달님
    '12.12.9 8:54 PM (124.54.xxx.85)

    의상자체도 이쁘지만 연아선수가 입으니까 우와~~아름답고 고혹적이고 너무..말이 안나오게 예뻐요.

  • 10. ^^
    '12.12.9 9:14 PM (116.32.xxx.137)

    코제트 연기하는 화장 안 한 얼굴보니 중학교 쥬녀 시절이랑 고등학교 시절 얼굴 보이네요~~^^

  • 11. .......
    '12.12.10 12:20 AM (175.192.xxx.86)

    쇼트 프로그램 의상 색이 너무 예뻐요. 흐린 하늘의 색 느낌이고
    비를 머금은 구름이 느껴져요.
    눈물을 떨구기 직전의, 내면은 괴롭지만
    맑은 소녀의 얼굴이 상상돼요...

  • 12. 헉..프리의상
    '12.12.10 12:22 AM (119.200.xxx.2)

    정말 의외네요. 연아는 절대 저런 레이스 하늘하늘한 공주님같은 옷은 안 입어줄 줄 알았는데... ㅠ ㅠ
    항상 보면 좀 심플하다 싶게 입는 편이라 저런 스타일 입은 모습은 못보겠구나 했는데.
    머리까지 포니테일이라 그런지 어려보여요. 예전 어릴 때 모습 생각나는 듯.

  • 13. 쇼트, 프리의상
    '12.12.10 11:23 AM (221.138.xxx.79)

    국내 디자이너인 안규미씨 작품이라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

  • 14. ㅇㅇㅇ
    '12.12.10 4:02 PM (211.107.xxx.218)

    멋지군........

  • 15. 의상 좋아요
    '12.12.10 5:41 PM (219.255.xxx.165)

    여기서 말많은 아사다마오 옷도 사실 란제리룩으로 뭐라그러면 그렇지만 ㅎㅎㅎ
    예쁘고 섬세해보였거든요. 마오한테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무래도 마오가 귀염상?? 좀 그런 이미지 잖아요.

    연아는 그 캐나다 디자이너 007의상이 딱 튀고 그랬긴 한데, 그 디자이너가 완전 지존이다 이런 느낌까진
    아니었어요. 그냥 연아의 포션이 너무 환상적일뿐 ㅎㅎㅎㅎㅎ ( 올림픽전 검정옷은 예뻤어요 ㅎ)

    암튼 근데 이번 옷 정말 예쁘더라구요.전혀 어색함 없이 아주 세련되고도 예쁜 느낌..
    레미제라블에서도 그 뒷태가 정말 너~~~~무 환상이었어요.

    정말 아주 정상급의 발레리나 연기 보는 느낌.. 그렇게 회전하고서 딱딱한 얼음판에 그것도 스케이트 신고
    내려오다니;;;;;; 소치 올림픽하고는 꼭 고이고이 쉬면서 몸관리 했음ㄴ 좋겠어요.

  • 16. 감동
    '12.12.10 6:58 PM (182.222.xxx.174)

    의상도 너무 예쁘고...

    얼굴형이랑 몸매도 어쩜 그렇게 예쁘죠? 사람이 아니므니다예요...완전.
    조각같아요.
    넘 예뻐요...넘넘 ㅜㅜ

  • 17. ....
    '12.12.10 7:00 PM (1.250.xxx.22)

    어제,그제 유독 의상에 눈이 많이 가더라구요. 항상 이뻣지만 이번에는 넘 아름다웠어요.
    역시나 한국디자이너 작품이었군요..실력 뿐만아니라 미모에 의상까지 단연 최고 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114 [펌글] 일베충의 멘붕 28 꼴좋다 2012/12/20 4,372
200113 연희동쪽 초등 아이 키우며 살기에 환경이 어떤가요? 1 ........ 2012/12/20 1,361
200112 펌) 민영화고 뭐고 다 찬성합니다. 21 멘붕 2012/12/20 4,446
200111 "운동 여부"라는 말 여부 라는 .. 2012/12/20 672
200110 역사학자 전우용 트윗.twt 7 오늘 2012/12/20 2,796
200109 82만 이분위기인줄 알았어요. 15 ... 2012/12/20 4,480
200108 문재인 의원님 얼굴이 반쪽이 되셨네요 25 나의대통령 2012/12/20 4,191
200107 홍성군 그네 지옥문 스타트를 끊는건가요 ㅎ 31 ;;; 2012/12/20 3,826
200106 50대 어떻게들 이해하고 계신가요? 25 50대 2012/12/20 2,180
200105 김대중 전 대통령이 돌아가시기 바로 전에 하신 말씀이. 4 84 2012/12/20 2,149
200104 영어유치원 5 .. 2012/12/20 1,368
200103 정치에 ㅈ도 모르는 무식쟁이 뭐부터하면 좋을까요? 9 이제부터라도.. 2012/12/20 1,180
200102 문재인 광고건에 대한 제 입장과 생각입니다. 23 믿음 2012/12/20 3,639
200101 카페들은 쥔장의 취향 내지 연고지에 따라 인터넷 2012/12/20 849
200100 2017년 1 끔찍 2012/12/20 976
200099 한컴오피스에서 사진 정리하는 법 아시는 분 계세요~? 초보직원 2012/12/20 1,611
200098 82에 남자들이 얼마나 들어오는 걸까요? 60 .. 2012/12/20 2,724
200097 박근혜그렇게 잘났나요? 8 ㄴㄴ 2012/12/20 1,183
200096 내 부모님은 경상도 사람입니다 8 미소천사 2012/12/20 2,120
200095 백만년만에 손편지나 써볼까요? 힐링편지폭탄 프로젝트 to 문재인.. 3 우리 2012/12/20 1,107
200094 길냥이들 사료 잘먹나요??? 4 하루종일 허.. 2012/12/20 795
200093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학교측의 모습에 실망했어요. 그리고 어떤준비.. 3 초딩맘 2012/12/20 1,543
200092 가장 불쌍한 30대..힘내라는 말도 못하겠어요. 7 제비꽃 2012/12/20 2,574
200091 오늘 지인의 전화를 받았어요 5 사탕별 2012/12/20 1,591
200090 수도 민영화와 박지만. 24 차오 2012/12/20 4,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