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꼼수 멤버들은 진짜 목숨걸고 방송하네요. 봉주 24회 ㅠㅠ

ss 조회수 : 4,649
작성일 : 2012-12-09 12:04:05

어젯밤에 안듣길 잘했네요..(밤 꼬박 셀뻔.;;;;)

 

지금 듣는데 신랑이랑 저 진심 소름 돋았어요.

 

박근혜집안.........아...........

 

상상이상이네요.

 

부모님이 그렇게 돌아가시고 그래도 남은 가족끼리 우애있게 잘 지내면

 

보기도 좋고, 또 만일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가화만사성이라고...... 나랏일도

 

더 잘 할텐데,,,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이 방송 들으면 박근혜 지지자들은,,,, 박근혜가 불쌍하다고만 생각하겠죠.

 

휴...어쩜 좋나요..이제 진정 소설이라면 좋겠어요.

 

https://soundcloud.com/ddanzi


 

 

 

IP : 114.201.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q
    '12.12.9 12:07 PM (115.161.xxx.28)

    글쎄 불쌍하다고만 생각하진 않을듯...무섭다고 생각하겠죠.
    솔직히 나꼼수 멤버들이 목숨걸고 방송하는거라지만
    박씨집안에서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목숨걸고 살아야 할듯..

  • 2. ..
    '12.12.9 12:10 PM (117.111.xxx.31)

    저도 나꼼수멤버들 신변이 걱정되요ㅜㅜ 그분들위해서라도 꼭 우리편이 당선되야할텐데..

  • 3. 강지은
    '12.12.9 12:15 PM (121.170.xxx.74) - 삭제된댓글

    소름 ....무섭드만...저런 독재자식이 대통되면 울나라 재수 없을거 같아요...ㅠㅠ

  • 4.
    '12.12.9 12:19 PM (59.3.xxx.125)

    항상 음습하고 기분 나쁜 뭔가 느껴지던데
    나꼼수 듣고 그 느낌의 실체가 드러나네요ᆞ

  • 5. 에효
    '12.12.9 12:23 PM (218.158.xxx.226)

    목숨걸고 하는 방송,,
    그 심정.. 얼마나 처절하겠습니까

  • 6. 8282
    '12.12.9 12:25 PM (175.209.xxx.177)

    저도 방금 들었습니다.
    아, 대한민국이 정말 이런 나라였나요?
    그렇게 의심가고 심증이 가는 사건을 두 사람의 싸움으로 결론내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도대체 누구의 비호를 받고 있는 걸까요?

  • 7. ...
    '12.12.9 12:26 PM (175.119.xxx.247)

    듣는 사람이 이렇게 떨리는데
    본인들은 정말,,목숨걸고 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만큼 절체절명의 위기인데 아직도 그네,,,그네,,,하는 사람들
    정말 안타깝기 짝이 없어요,,,,,,

  • 8. 추적자
    '12.12.9 12:45 PM (175.118.xxx.219)

    들으면서 드라마 추적자가 생각났어요
    이게 널리 퍼져서 분노한국민들이 전부 투표장으로 가는 모습이
    12월 19일에 꼭 이루어졌으면!!

  • 9. Ggg
    '12.12.9 1:01 PM (110.70.xxx.192)

    무서워요!!

    정신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이 집안 안 찍겠죠?

  • 10. 저도
    '12.12.9 1:34 PM (68.101.xxx.72)

    소름 돋았어요. 시사인 기사로 지난 주인가 읽어서 내용을 알았는데도 주기자 육성으로 다시 들으니까 그 상황의 으스스함과 고의적이란 느낌이 드는 엉성한 경찰 수사 등등 뭔가 분명히 감춰진 진실들이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위의 님처럼 드라마 추적자 생각도 나고.

  • 11. 시크릿
    '12.12.9 1:46 PM (218.51.xxx.220)

    ㅂㄱㅎ 당선되면 뭔수를써서든 잡아가둘것같은데 반드시 떨어뜨려야함

  • 12. 풍자금지세상
    '12.12.9 2:09 PM (116.36.xxx.237)

    정의를 지키는 게 목숨 걸고 해야 하는 독립운동으로 된 이 세상이 개탄스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1085 동북아 시대도 걱정이네요 2 Airwav.. 2012/12/21 921
201084 강정마을 있는 지역도 박그네가 이겼다네요? 7 2012/12/21 2,477
201083 새누리당 “민영화 루머는 허위 사실“ 39 ., 2012/12/21 3,874
201082 혹시 지간신경종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ㅠㅠ 3 2012/12/21 2,121
201081 월급통장 ,입출금 통장 1 죽을때까지 .. 2012/12/21 1,366
201080 이불 그네 2 꼬깔콘 2012/12/21 1,198
201079 참고 자랑안하고 있는 사람들 빨리 자랑 한 번 해보세요. 2 샬랄라 2012/12/21 1,405
201078 주변에 잘보는집이요장난아닙니다 18 할말이없네요.. 2012/12/21 4,080
201077 같이 차 타고 가다가 기둥에 박았어요 4 어쩔까요 2012/12/21 1,540
201076 국민 스마트폰 적금 넣어보신 분 질문 하나만요...ㅠ 1 적금 2012/12/21 921
201075 어젯밤에 선거결과 방송 좀 봤다고 ..남편과 냉전중 13 옹졸 2012/12/21 2,733
201074 심난하지만 원서접수 좀 봐주세요 3 2012/12/21 1,254
201073 학원에 남매를 같이 보내면 할인해 주나요? 1 피아노 2012/12/21 1,122
201072 지나간영화를 보려면.. 3 몰라서 2012/12/21 1,029
201071 울 100% 목도리 4 울ㅇ 2012/12/21 1,916
201070 지구 멸망하기는 하는건가요? 9 이판사판이다.. 2012/12/21 2,023
201069 전주가서 밥먹으면,진짜 다 맛있습니까? 40 쓰리고에피박.. 2012/12/21 4,633
201068 위안부 할머니 문제, 5.18문제나 2 가해자들 2012/12/21 838
201067 표창원교수 장소 바뀌었어요^^ 6 .. 2012/12/21 2,269
201066 여쭤봅니다 급하게 2012/12/21 772
201065 베스티즈 가시는분들 제글 꼭 봐주세요!!!!!!!!!!!!!!!.. 2 ㅠㅠ 2012/12/21 1,849
201064 생협같은데도 가공식품 판매하나요? 15 바른소비 2012/12/21 1,624
201063 역사의 후퇴, 2030의 패배....값싼 노동력으로 살아라. 1 .... 2012/12/21 1,293
201062 이긴 줄 알고 있었을때요...전 웃기게도 미리 걱정이 들더라구요.. 5 이제와서 2012/12/21 1,617
201061 초·중·고등학교 1년 줄여 노동인구 확충 5 ... 2012/12/21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