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후보 찬조연설로 특전사 동기가 했으면 좋겠어요.

제 생각엔 그렇다구요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12-12-09 07:18:01

 해줄 사람이 없을라나요?

이제까진 홍보로 문재인 사람 좋아보이는것 부드러움 이런건

상당히 어필 했다고 봅니다.

nll도 그렇고 전쟁이니 이런걸로 새누리가 밀어 부치는데

이건 오히려 역공 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박그네는 여자고 당연히 군미필이고

문재인은 특전사로 도끼 만행 사건때 투입된 경험도 있고

그런 면에서 강하고 믿을만한 대통령 이미지를 줄수 있는데

왜 그걸 활용하지 못하는지 안타까워요.

전 여자가 빨리 사회 주요 분야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 생각해요.

남녀의 구분이 있다에 거부감 있지만

국군 통수권자의 역할을 군 미필에 그런 부분에 전혀 지식과 능력이 없는 사람이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박그네식  여성 대통령은 시기 상조라고 봅니다.

일촉 즉발에  국지전은 언제라도 일어날수 있고

전쟁 역시 염두에 둬야  할 분단 국가에서

무슨 일만 있으면 지하벙커에 제일 먼저 숨는 대통령 겪어봤잖아요.

이런 부분을 최대한 부각해서

우리를 위기 상황에서도 믿을만하고 잘 대처할 이미지로

강한 대통령의 이미지로 문재인후보가 어필할수 있을수 있어야 한다고 봐요.

그런 면에서는 특전사 동기가 문재인과 함께 했던 그 시기의 일화등을

찬조 연설로 보여준다면 효과적이겠다 싶어요.

여자 대통령으로 어필한다면

이쪽에서는 그에 대항 할수 잇는 다른 이미지를 부각시켜야 하잖아요.

 

IP : 182.209.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대한민국
    '12.12.9 7:31 AM (121.125.xxx.183)

    좋은 생각이네요. 빨리 민주당 관계자에게 알려주세요... 온라인으로라도...아 진짜 답답하네요. 나꼼수 오늘 처음 들어봤거든요??? 욕쓴다고 해서 한번도 안들어보다가 오늘 새벽에 들어봤는데...거기서도 마지막으로 새누리당이 분한관련으로 없는것도 지어낼지도 모른다고 하던데 ..상당히 설득력있어 보였어요. 저 아래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이 북한 문제로 문후보 꼬투리 잡는걸 보니 결국은 새머리당에서 공격할건 저거밖에 없구나 싶네요..ㅜ 그에 대응하려면 특전사동기가 좋을거 같네요 ㅜㅜㅜㅜㅜㅜㅜ

  • 2. 저도 동감
    '12.12.9 8:42 AM (116.36.xxx.181) - 삭제된댓글

    특전사 출신 아저씨들은 죄다 닭그네 지지자라서 찾기가 어려운걸까요

  • 3. 요즘맨날
    '12.12.9 9:16 AM (115.143.xxx.29)

    북한 미사일로 시끄러운데 딱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3992 중1신입생 수학 영어 기초교재 여쭤봅니다. 5 눈사람 2012/12/13 1,338
193991 160마리 생명이 거리에 쫓겨날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5 야옹야옹2 2012/12/13 1,277
193990 수박씨-영어 문법 선생님 추천바랍니다. 2 예비중1 2012/12/13 1,290
193989 부재자투표는 어떵게 하나요? 1 투표 2012/12/13 757
193988 19금)중요부위가 너무 가려운데요.ㅠㅠ 8 .... 2012/12/13 12,443
193987 3등급인 아이예요. 고등학교가서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13 중3엄마 2012/12/13 2,331
193986 슈퍼에서 알바하게 생겼어요 4 문재인 2012/12/13 1,755
193985 절임배추 받으면 서너포기 씻어보세요 12 ... 2012/12/13 5,351
193984 딸이 후보 1번 이네요 (대선이야기 아니에요) 5 이선윤주네 2012/12/13 1,509
193983 님들 행쇼 캠프 다녀오셨어요? 6 소나무6그루.. 2012/12/13 1,200
193982 물어물어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2 ^^;; 2012/12/13 1,824
193981 12월 1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12/13 918
193980 연출가 이윤택님 글을 읽고... 맑은세상 2012/12/13 1,230
193979 스마트폰.... 작은 공폽니다. 도르가 2012/12/13 1,246
193978 6학년남자아이인데 자꾸 어지럽다고 2 ㅎㅎ 2012/12/13 1,219
193977 친한친구에게 섭섭한 일이 있는데요, 4 섭한 친구 2012/12/13 2,290
193976 거제도 살기 어떤가요? 4 Be 2012/12/13 3,660
193975 양털조끼 원래 물빠지나요? 2 ㅠㅠ 2012/12/13 999
193974 투표하신 재외82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1 ... 2012/12/13 860
193973 급해요. 부재자 투표지 봉투가 찢어졌어요. 6 투표 2012/12/13 1,644
193972 초보라 좀 여쭤 보고 싶은게 있어요. 2 베이킹 2012/12/13 850
193971 스마트폰 예적금 가입하신 님들, 이거 알고 가입하셨나요? 2 꼼수 황당 2012/12/13 2,008
193970 수학문제좀 풀어주세요 7 수학 2012/12/13 905
193969 장터절임배추.. 8 에호.. 2012/12/13 2,292
193968 끝까지 긴장을 늦춰선 안됩니다 --- 2012/12/13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