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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민주주의

청주 조회수 : 798
작성일 : 2012-12-08 11:44:26

지난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민주 정부 10년간 그리고 더 올라가서

수없이 많은 이름모를 선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이루었던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

5년 mb 정부의 비민주적 행태로 어설픈 민주주의로 변한거 같습니다.

대한민국을 좋아하고

이곳에서 자라날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제자리로 돌려야 할거 같습니다.

 

누군가가 말씀을 하시데요..

 

부끄러움 없이 독재자의 딸임을 전혀 인식못하고 ,

30여년간 머리 스타일 한번 바꾸지 못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바꾸겠다고..

용산의 참사에 ..

쌍용 자동차 직원들의 빈소에

단, 한번이라도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면 ..아니..관심이라도 있었으면 믿어줄텐데..

 

아버지의 공은 넘치도록 취하고 과는 알아 볼려고도 않는 정치인이 무지 싫어지는 토요일입니다..

 

IP : 1.246.xxx.1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박이 등장 이후
    '12.12.8 12:35 PM (211.194.xxx.153)

    민주주의가 여름날 약간의 방심에도 쉬이 상하는 음식처럼 쉽게 망가질 수 있음을 절감했지요.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해 자기 애비 만큼 몰이해한 것이 표몰이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 모든 어지러움을 몰아낼 1219가 되어야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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