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눌당 지지하는 분들의 다양한 변..

이기주의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12-12-08 01:57:41

저희 사무실의 임원 한 분..

조중동 애독자에 정치에 관심이 많으신..

토론 보시고도 하시는 말씀..

박그네가 원래 말은 잘 못한다..

그래도~~불라불라~~~ㅠㅠ

어제 첫 송년모임에서 대다수 남성들이 하는 말..

문재인은 친노때문에 안된다..

(대체 왜 안되는지 전 잘 모르겠네요..)

박근혜 찍을거다 하면서 하는 말..

누가 되던 아무상관 없더라..

전두환이 되던..김대중이 되던..

본인이 쌍용차와 같이 그런 억울한 지경을 당해도

그러실런지 궁금하더라는..

마음이 무거웠더랬습니다..

IP : 14.52.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ㅁ
    '12.12.8 2:06 AM (180.182.xxx.140)

    인생을 통찰하면서 사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래요.

  • 2. 진정한 보수라면
    '12.12.8 2:51 AM (211.202.xxx.35)

    어려운 형편에 열심히 노력해 변호사로 자수성가했고
    힘있고 빽있는집 자식들은 어떻게든 안가려는 군대 특전사로 마쳤고
    어렵고 힘든사람 도와주는 인권변호사였으며
    부정한 방법으로 축재한 돈없이 청렴하게 살았고(요건 mb정부애들이 먽지털듯 탈탈 털어 검증함)

    걸어온길이 청렴결백 보수라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표상으로 삼아야 할 분인데

    아버지 엄마 돌아가셨다고 27세 어떤 여인들은 초등학교도 못나오고 공장에서 먼지먹으며 번돈으로 집안식구들 먹여살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던 시대
    국민혈세를 비자금으로 쌓아두다 그걸 준다고 아파트 30채값 덥석 받아
    집은 무상으로 제공받아
    40넘도록 한일 이라곤 부모 후광으로 살아
    동생하고 재단 재산싸움이나해
    국회의원되서는 상임위 출석률 제로에
    남이 써준 원고도 제대로 못읽어
    토론이 싫어 어떻게든 안하려고해 ㅡㅡㅡ 그래가지고 어떻게 다른나라 정상들과 회담하고 나라의 중대한 일들을 결판지을것인가?
    혼자라서 주위가 깨끗할거라고?
    친인척 혼맥도나 보고 그런 소리를 하던가

  • 3. Househubby
    '12.12.8 8:08 AM (82.13.xxx.128)

    그냥 말그대로 변명이에요.
    사실 지들도 찍으면서 잘못된건 알아요. 문제는 본인들 금전적 이득에 새누리당이 되는게 낫다고 판단하니까 찍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1833 판교 학군관련해서 꼭 좀 도와주세요 6 초6맘 2012/12/09 4,965
191832 친구가 보내준 사진... 2 반지 2012/12/09 2,564
191831 5.18 관련 재판 이건 또 무슨 이야기 인가요?? 1 .... 2012/12/09 1,279
191830 세탁기가 얼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9 ... 2012/12/09 3,747
191829 노스페이스 패딩에 대해 질문드려요.. 11 구스다운 2012/12/09 3,739
191828 범계역 안철수님 지원유세! 4 닥치고 투표.. 2012/12/09 2,182
191827 여성 커뮤니티에 '문재인지지자인척 하라' 6 새시대 2012/12/09 2,458
191826 문재인 안철수 산본역 사진입니다. 13 구름떼 2012/12/09 4,501
191825 구스 다운 드디어 이제품으로 결정했어요. 밀레... 7 구스 결정... 2012/12/09 4,302
191824 정말 이상한 집구석이에요 11 여름이 2012/12/09 5,239
191823 문재인과 찡찡이 (고양이의 보은)| 9 찡찡이 2012/12/09 11,953
191822 율무차 추천 좀 해주세요 6 아침밥 2012/12/09 3,218
191821 캐나다... 투표하고 왔습니다.. 6 눈이펑펑 2012/12/09 1,735
191820 스타벅스 다이어리 쓰기 괜찮나요? 6 .. 2012/12/09 3,077
191819 67세 할아버지의 감동적인 일침 3 감동 2012/12/09 2,504
191818 가끔 드라마 보면서 이해 안 가는 점 mac250.. 2012/12/09 1,723
191817 돈도 안주는 왜이렇게 고생하나여? 6 .. 2012/12/09 2,496
191816 이미지가 좋다고 깨끗하다는 글이 자주 올라오는 것이 26 .... 2012/12/09 3,652
191815 선거날 병원 영업하나요? 2 궁그미 2012/12/09 1,745
191814 오늘 강아지 산책시킬 수 있을까요? 5 dd 2012/12/09 1,896
191813 자동차 스마트키케이스 어떤게 좋을까요? 2012/12/09 1,332
191812 文 여론조사 8.5%차에서 0.5%차로 급등. 대반전 11 수필가 2012/12/09 6,177
191811 문안인사 구경 가실 때 조심~ 2 참맛 2012/12/09 2,047
191810 창기십자가 돌나라 한농마을 박명호 이런 기사때문에,,,, 1 똘똘이맘 2012/12/09 3,577
191809 mbc에서 하는 펫스토리~~ ii 2012/12/09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