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6년 보세요.

부동층분들 조회수 : 1,267
작성일 : 2012-12-07 14:44:39
26년 보세요.
보십시오. 꼭 보세요.
나는 그동네 출신도 아니니깐. 우리 식구안 당했으니깐.
이런 마음으로 외면하신다면.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서 ㅂㄱㅎ 뒤를 봐주는 전씨와 그 친구들 하나회가 우리앞에 다시 나설 수 있습니다. 최근 전씨의 행보와 하나회의 8인회만 봐도 알 수있습니다.
그들이 이번엔 부동층 여러분들의 동네에 식구들의 밥줄에 총질 해댈 수있습니다.

보며 무지 울었습니다.
영화에서나마 그런 시도라도 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그리고 죽이려고 죽이려고 해도 망령처럼 죽지 않는 그가 미웠습니다.
망령은 ㅂㄱㅎ 의 오빠로 나서려합니다.
그게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라 무서웠습니다...

보십시오.
그리고 투표하세요.
우리의 최소한의 그리고 가장 큰 권력의 행사방법입니다.
IP : 116.32.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고싶다
    '12.12.7 2:54 PM (175.126.xxx.136)

    26년 너무 보고싶음..ㅋㅋ

  • 2.
    '12.12.7 2:58 PM (59.6.xxx.120)

    6억 받은 보답
    당선된다면 톡톡히 해주지 않을까요?

  • 3. 노란색기타
    '12.12.7 3:04 PM (110.70.xxx.128)

    누굴 찍을지 아직 결정 못하신 분들 꼭 봐주세요.

  • 4. ...
    '12.12.7 3:09 PM (61.98.xxx.46)

    쩌기..묻어서 댓글달아서 원글님께 미안하지만요.

    도 꼭 보세요. 무서워서 못보겠다...그정도는 아닙니다.
    슬프고도 슬펐습니다.
    이런 영화 만들어주셔서, 정지영감독님께 감사했고, 출연한 배우분들께 감사했습니다.
    아침 조조로 봤는데, 한 20명쯤 앉아있었는데,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데 아무도 일어나질 못했어요.
    그리고,
    정말 열심히 살자고 다짐했습니다.

    김근태님의 선한 웃음이 그리워요.
    부디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

  • 5. ...
    '12.12.17 6:32 PM (121.167.xxx.86)

    꼭 보세요...재밌어요..감동도 있고 가슴도 아프고, 뭔지 모를 먹먹함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5714 지력이 딸리신듯... ㅂㄱㅎ 2012/12/16 908
195713 박.. 씨 그래도 잘한거 있어요 2 . 2012/12/16 1,740
195712 이러다가 문후보님이 멘붕올듯 12 킹맘 2012/12/16 3,362
195711 선행학습 금지시키고 뭐 하나만 잘해도 대학갈수 있게 해준대~ 6 박그네 2012/12/16 1,720
195710 이제부터 모든 시험의 모범 답안은 바로 이것! ㅠㅠ 2012/12/16 767
195709 토론회 중계 좀 해주세요! 2 ^^ 2012/12/16 1,031
195708 국가인권위원회는 뭐하냐 :) 4 저 녀를 구.. 2012/12/16 1,399
195707 간병비가 치료비에 들어 간댄다....ㅋㅋㅋㅋ 12 ........ 2012/12/16 4,522
195706 아 미치겠다 헛웃음만 나네요. 4 2012/12/16 1,815
195705 이정희가 필요해~ 4 흔들리는구름.. 2012/12/16 2,291
195704 암질환만으로 1조 5천억이 든다고 생각 안합니다. 거기서 계산을.. 19 보고있으십니.. 2012/12/16 3,562
195703 4인병실가보셨나요? 질문에 버벅대시는 공주님 7 덜덜덜 2012/12/16 3,046
195702 웰케 못해요.. 1 문후보님 2012/12/16 1,171
195701 시작 몇분만에 그 분 먼길 떠나셨네요. 2 ㅡ.ㅡ;; 2012/12/16 2,188
195700 아 박근혜 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 2012/12/16 2,766
195699 토론회 껐다 켰다, 비위가 약한 저 반성합니다 ㅠㅠ 9 깍뚜기 2012/12/16 1,752
195698 양자토론을 보며 중학생 아들이 하는 말 3 2012/12/16 2,370
195697 표창원교수님 고맙습니다.ㅜㅜ 3 --;; 2012/12/16 2,097
195696 질문의 요지는 다 나오셨죠?ㅋㅋㅋ 2 사회자마져 2012/12/16 1,273
195695 모든 질문에 오직 하나의 답변 1 .. 2012/12/16 1,492
195694 문재인님이 밀어부치기, 강하게 나가기로 했나봐요 4 ㅎㅎㅎ 2012/12/16 1,693
195693 뭐냐.. 닭.... 9 헐~ 2012/12/16 1,924
195692 박근혜 머리가 딸리는거 20 파사현정 2012/12/16 4,654
195691 제일 듣기싫어! 2 Ashley.. 2012/12/16 1,156
195690 패키지 자유시간중 현지 호핑투어하는 것 4 호핑 2012/12/16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