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꺄...악!!!!!!!!! 제주도예요!!!!

꽃봄비 조회수 : 9,825
작성일 : 2012-12-07 12:42:40

빗속을 뚫고 자는 돌쟁이 깨워 들쳐업고 유세보러왔어요!!!
애기를 무기로;;; 뚫고뚫어 맨 앞자리서 속시원히 함성지르고...
문후보님 저와 아이컨텍 2번이나 해주시고 악수도 했어요!!!!!!

강금실 전 법무부장과님 찬조연설해주셨어요.

최고최고!!!
대통령은 문재인이다!!!!!!!
IP : 121.189.xxx.19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7 12:43 PM (118.32.xxx.54)

    아..감동
    감사 합니다...
    분위기 어땠나요?

  • 2. ..
    '12.12.7 12:43 PM (221.152.xxx.40)

    오우 좋으셨겠어요 ~~~부러워요^^

  • 3. 참맛
    '12.12.7 12:44 PM (121.151.xxx.203)

    제주도에 가셨나요?
    화~

  • 4. 원글님이 최고다!!
    '12.12.7 12:44 PM (221.146.xxx.70)

    돌쟁이 아이 업고.. 빗속을 뚫고 가신...
    원글님이 최고!

  • 5. +_+
    '12.12.7 12:50 PM (211.234.xxx.20)

    오웅 대단하시당

  • 6. ...
    '12.12.7 12:56 PM (112.148.xxx.183)

    전 어제 수원유세에서 30미터앞에서 뵙고왔어요
    실물이 훨씬 젊어보이고 멋지세요 꺅!
    신랑이랑 같이 갔는데
    신랑은 뉴스 유세사진에 찍혔더군요ㅋㅋ
    신랑이 같은 남자지만 반했대요 ㅎㅎ
    김진표의원님도 뵙고 사진도 찍어왔어요 ㅎㅎ

    문후보님이 이런 말씀 하셨어요
    박근혜는 정권교대
    문재인은 정권교체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더군요~^^
    1219 꼭 투표합시다!!!

  • 7. ^^
    '12.12.7 12:57 PM (115.139.xxx.8)

    난 이런글보면 눈물나요

  • 8. 뮤즈82
    '12.12.7 12:59 PM (122.37.xxx.211)

    잉??? 제주에는 비 오나요? 여기 부산에는 함박눈이 오는데..ㅎㅎ 그건 그렇고 그님들 오실때 차가 안밀렸으면 하네요..^^*
    우왕~~~~기대 만발~~~ㅎㅎ

  • 9. 삐끗
    '12.12.7 1:07 PM (61.41.xxx.242)

    부러울 뿐이고!!!

  • 10. 부럽
    '12.12.7 1:09 PM (119.69.xxx.238)

    부럽부럽!~~~정권교체 필승!!~~

  • 11. ...
    '12.12.7 1:13 PM (61.105.xxx.31)

    에고,..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
    돌쟁이 아가도 고맙네요~~~

  • 12. 꽃봄비
    '12.12.7 1:22 PM (220.124.xxx.131)

    아침부터요. 바람이 억수같이 불다가 비가 또 너무 오더라구요. 12시 유세인데 11시 반 넘어까지 애기는 일어나지않고.. 저혼자 바지를 후다닥 입었다가.. 날씨보고는 다시 벗었다가.. 다른분들 많이가셨겠지? 하고 지역까페가보니 넘 썰렁한것같아 또다시 바지를 후다닥입고 마침 잠에깬 아이 기자귀도 안갈고 그대로 우주복입혀 택시타고 출발했어요. 갈때만해도 비왔는데 도착하자마자 햇님이 방긋!!! 너무 좋은 날씨속에서 분위기 최고였구요.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많으셨어요.

    유세마치시고 시장쪽으로 이동하실때는 사람에 치여서.. 경호하시는 여자분이 아기 압사된다고 안전하게 비키시라해서 아쉽지만 멀리 물러났어요.

    제주도 분위기 좋아요. 오며가며 택시기사님 두 분께도 선거운동 열심히했구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선거운동 해볼려구요.

    오늘 부산도 화이팅입니다!!!!

  • 13. 아~~
    '12.12.7 1:39 PM (14.52.xxx.140)

    넘 부러워요. 저도 아이컨택하고 싶은데 ㅎㅎ

  • 14. 우와~~
    '12.12.7 1:40 PM (175.194.xxx.200)

    문후보님 보셔서 부러운 것보다
    아기 업고 택시 타고 가신 닝에게 박수~~보내고 싶어 로긴했네요
    감사합니다^^

  • 15. 뽀송이
    '12.12.7 2:08 PM (218.38.xxx.97) - 삭제된댓글

    아기 기저귀는 갈아주시지.
    아가들 젖은 기저귀 오래 두면 딸꾹질 하던데...
    고생했습니다.
    박차고 문열어!!

  • 16. 봉덕이
    '12.12.7 2:30 PM (14.55.xxx.158)

    아....좋으셨겠다.
    강금실님까지 보시고.....

  • 17. 나린
    '12.12.7 4:08 PM (14.49.xxx.16)

    원글님 부러워요...

    저는 아픈몸을 이끌고 힘들게 갔더니 유세가 끝나고 정리하고 있더군요..ㅠㅠ

    분명 어제 82에서 12;30분에 한다는걸 확인하고 갔는데 ...;


    아침부터 천둥치고 비가와서 사람들이 많이 안오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갔지만 유세현장이 붐비었다니 다행이기도 하고...많이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 18. 재*없네
    '12.12.8 11:24 AM (121.155.xxx.195)

    괜히봤어,,,

  • 19. 사랑하게되면
    '12.12.8 11:38 AM (211.222.xxx.109)

    전 이래서 82님들을 사랑해요^^: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지만요 ㅎㅎ
    아가도 강건한 기운을 받아 심지있는, 멋진 우리의 꿈나무로
    클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5723 박후보 이제 얼굴 빨개지네요. 2 패랭이 2012/12/16 2,209
195722 박근혜 정말 부끄럽네요 ..... 2012/12/16 1,292
195721 선행학습 금지법 만든데요 47 미쳐 2012/12/16 9,088
195720 대선토론중 속보!!!!!!!!!!!!!!!!!!!!!!!!! 8 멘붕스쿨 2012/12/16 4,742
195719 보는 내가 다 창피하네 4 흐어억 2012/12/16 1,331
195718 만일에 득표수가 같을 경우 3 ㅎㅎㅎ 2012/12/16 827
195717 차라리 아이패드를 주고 싶네요 새시대 2012/12/16 822
195716 지력이 딸리신듯... ㅂㄱㅎ 2012/12/16 909
195715 박.. 씨 그래도 잘한거 있어요 2 . 2012/12/16 1,742
195714 이러다가 문후보님이 멘붕올듯 12 킹맘 2012/12/16 3,364
195713 선행학습 금지시키고 뭐 하나만 잘해도 대학갈수 있게 해준대~ 6 박그네 2012/12/16 1,721
195712 이제부터 모든 시험의 모범 답안은 바로 이것! ㅠㅠ 2012/12/16 770
195711 토론회 중계 좀 해주세요! 2 ^^ 2012/12/16 1,031
195710 국가인권위원회는 뭐하냐 :) 4 저 녀를 구.. 2012/12/16 1,399
195709 간병비가 치료비에 들어 간댄다....ㅋㅋㅋㅋ 12 ........ 2012/12/16 4,523
195708 아 미치겠다 헛웃음만 나네요. 4 2012/12/16 1,816
195707 이정희가 필요해~ 4 흔들리는구름.. 2012/12/16 2,292
195706 암질환만으로 1조 5천억이 든다고 생각 안합니다. 거기서 계산을.. 19 보고있으십니.. 2012/12/16 3,563
195705 4인병실가보셨나요? 질문에 버벅대시는 공주님 7 덜덜덜 2012/12/16 3,049
195704 웰케 못해요.. 1 문후보님 2012/12/16 1,171
195703 시작 몇분만에 그 분 먼길 떠나셨네요. 2 ㅡ.ㅡ;; 2012/12/16 2,190
195702 아 박근혜 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 2012/12/16 2,767
195701 토론회 껐다 켰다, 비위가 약한 저 반성합니다 ㅠㅠ 9 깍뚜기 2012/12/16 1,753
195700 양자토론을 보며 중학생 아들이 하는 말 3 2012/12/16 2,372
195699 표창원교수님 고맙습니다.ㅜㅜ 3 --;; 2012/12/16 2,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