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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래글에 유빠

열받네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2-12-06 23:50:19
난 노빠 유빠라고 할수있는 50대 중반 인데요 바끄네만 아니면 문.안 둘중 무조건 지지하는 사람이고요.근데 아래글에 안철수 사퇴후 극성스럽게 욕한게 유빠라고 썼던데 무슨근거로 그따위 글을 올리는지 기분 나쁘네요. 유빠들이 이번 선거에
피해 준거 있어요? 문이던 안이던 그들이 무슨 메시아라도 돼요? 왜 신이라도 되는양 오바들을 하는지..,..이글에 알바라고 몰려 오겠네.
IP : 115.0.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2.6 11:51 PM (211.36.xxx.144)

    문은 제발 빼주세요.
    유빠? 분들은 과반수 이상이 단일화 후보면 지지했을테니깐요.

  • 2. 저도
    '12.12.6 11:52 PM (220.119.xxx.240)

    유빠에 속하지만 그냥 웃어넘기면 됩니다.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는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3. 저도
    '12.12.6 11:54 PM (14.40.xxx.61)

    안문노빠...ㅎㅎ

  • 4.
    '12.12.6 11:54 PM (211.36.xxx.144)

    전 유빠는 아니지만...
    문이 당선되면 장관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다시 하셨음 좋겠어요.

    주변 교수로 있는 분한테 이분의 업적? 잘 들었습니다

  • 5. 앞으로 일주일
    '12.12.6 11:58 PM (170.223.xxx.73)

    딱 일주일 남았어요 여론조사 마지막 가능한 시간까지..
    그러므로 엄청나게 이간질 하는 글이 올라올꺼에요.. 누군지 몰라여 어떤 코스프레를 할지도..
    새누리당에서 준비한 전략은 야권 이간질 ( 일단 나왔던 안철수가 다시 실망해서 지지철회 --> 이게 최고의 시나리오) 이구요.. 그다음은 (박근혜 6억 환원.. 이게 이명박이 지난대선 3일전엔가 써먹었던 수법이지요)...

    그러니 무조건 우린 투표만 하면되요...

    투표 투표 ... 그리고 주변분들 좋은말로 설득하기.. 그들의 의견 존중하면서...

  • 6. 원글
    '12.12.7 12:13 AM (115.0.xxx.194)

    저도 다 같은 편이죠. 같은 편끼리 왜 삿대질인지 모르겠어요.그동안에 과정을 보자면 제 1야당 대권 후보가 양보라는게 쉬운게 아니었고 안후보는 조직과 경험부족이 열세이다보니 다음을 기약하는게 순리적으로 맞는게 아닌가 싶네요ᆞ양지지자덜 끼리의 악다구니가 지겹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하네요.오늘의 연대로 무조건의 승리였으면 좋겠어요.노무현의 승리이기도 하죠.

  • 7. ..
    '12.12.7 12:59 AM (125.141.xxx.237)

    생각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이제 모양새는 갖추었으니 남은 2주도 안되는 시간, 일단은 정권교체만 생각했으면 합니다.; 평가는 대선 끝나고서도 할 수 있는 거고, 공연히 서로 감정 들출 거 없지요. 너무 기분 상해하지 마시고요, 일단은 이겨야지요.

  • 8. ,,,
    '12.12.7 1:05 AM (211.40.xxx.131)

    난 일정 부분 동의한데요.

  • 9. 따져보면
    '12.12.7 8:38 AM (218.51.xxx.187)

    할 말 없는 사람 없는데, 지금 어느빠들이 난리쳤다는 얘길
    왜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싸워보자는 소리 밖에 더 되냐구요.

  • 10.
    '12.12.7 11:26 AM (221.140.xxx.12)

    유빠는 친노 다음 급의 동네북 되겠습니다.
    지들 눈엔 과격한 친노급이다 이리 해석하는 모양이지요.
    자기 식대로 갖다붙이기 좋아하는 혹은 모든 걸 빠 아니면 까로 해석하는 단순한 이들의 몽상이라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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