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란다 화분

궁금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12-12-06 20:14:10

그 동안 화초란 화초는 전부 보냈던 마이너스 손입니다.

그때는 별 관심도 없어서 그랬는데

친정엄마가 정리 하신다고 잔뜩 보내주셔서 분갈이를 하고

베란다에 잘 꾸며 놓으니 갑자기 애정이 샘솟아 잘 키워보려 합니다.

근데 요즘 날이 이렇게 추워지니 화초가 죽을까 걱정이 많아서 여쭤봅니다.

베란다의화초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큰 화분이 많아서 집안으로 들여 놓기는 무리인 것 같고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IP : 218.145.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부터 베란다에
    '12.12.6 8:24 PM (218.236.xxx.82)

    있던 화분들은 그대로 베란다에 두어도 겨울을 견디더라구요.

    다만, 잎이 두꺼워서 수분이 많은 식물은 너무 추운날엔 밤에는 실내에 두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2. 물은 가끔
    '12.12.6 8:31 PM (175.120.xxx.232)

    겨울은 건조하지만 식물에겐 물 주는 횟수를 줄여야 하는 계절입니다
    지나치게 저온네 약한 식물이 있지만
    키우다 보면 경험이 생겨 알아집니다
    그리고 분갈이는 봄이나 가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럴 경우에도 식물이 몸살을 하니 그늘에 며칠 두시다가 창쪽으로 옮기시든지요
    대부분의 화초는 그냥 베란다에 두스고 키우시면 손쉽고
    식물에 따라서는 겨울에 좀 춥게 지내야 봄에 더 풍성해지기도 합니다

  • 3. 베란다 환경이 중요
    '12.12.6 8:49 PM (111.118.xxx.36)

    새 아파트는 크게 문제 없었는데 낡은 아파트로 이사온 뒤로 작년 몇 개 빼고 다 얼어죽었어요.
    해서 안으로 들여놓으려고 몇 가지 사날랐어요.
    생명이 있는것들은 다 똑같은가봐요.
    어찌나 자책이 들던지..
    저도 이번 주말에 싹 다 들여놓을 생각인데 큰 방 하나에 다 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이 되긴 합니다.

  • 4. ...
    '12.12.6 10:13 PM (222.109.xxx.40)

    15년 넘게 50개나 되는 화분 실내로 다 옮겨 키웠어요.
    베란다가 기온이 낮아서요.
    오래 키우다 보니 화분이 다 커져서 분갈이 하기도, 옮기기도
    힘들어서 다 정리하고 두개만 남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0623 문재인님 773,000원.. 정봉주님 550,000원 그 외^^.. 6 졸라군 2012/12/06 2,004
190622 입주청소는 직접 하면 많이 부족할까요? 8 새아파트 2012/12/06 3,182
190621 문재인티비~구성애씨 나왔네요 5 지금 2012/12/06 2,410
190620 EBS 다큐프라임 4 lemont.. 2012/12/06 1,319
190619 초1아들아이 이번주말 1품심사보는데 폼엉성해서 걱정됩니다.. 6 에구.. 2012/12/06 2,095
190618 전세집으로 갈때 조심해야 할것 가르쳐 주세요 다우기 2012/12/06 748
190617 박혼자가 무슨뜻이에요? .. 2012/12/06 2,316
190616 부모님 설득하신 분들은 어떻게 성공하셨나요? 6 선견지명 2012/12/06 1,043
190615 이 시국에... 전세금 올려 주는거 계약 날짜에 줘도 되는거죠?.. 4 전세금 2012/12/06 1,045
190614 스탠드 김치냉장고 6 불만제로 2012/12/06 2,739
190613 오늘 제주변 선거이야기 6 강남 2012/12/06 1,813
190612 지금 엠비엔 보세요 기가막히네요 6 시크릿 2012/12/06 3,174
190611 방송사 대선보도 정말 짜증나네요. 2 도리돌돌 2012/12/06 1,276
190610 비행기 못타게 되면... 3 .. .. 2012/12/06 1,540
190609 [강연] 대중음악의 (비)진정성 - 강남 스타일에 강남이 없다면.. 3 마을학교 2012/12/06 875
190608 박그네 빚 채무 70프로 탕감해준다고 20 ㅋㅋㅋㅋ 2012/12/06 2,669
190607 모임두개갔다가 4 구토 2012/12/06 1,723
190606 헐.. 방금 MBN에서.. 어이가 없어서.. 6 최선을다하자.. 2012/12/06 2,847
190605 급해요... 절임배추 4 쑥쑥 2012/12/06 1,405
190604 분당쪽에서 쇼핑하기 좋은 곳은 어디에요? 2 ?? 2012/12/06 1,664
190603 마테차만 먹음 설사하시는 분들 있나요?? 1 .. 2012/12/06 1,650
190602 여동생 결혼식 의상? 2 2012/12/06 1,866
190601 필독-12월19일 서울시교육감 재선거도 정말중요합니다 7 기린 2012/12/06 1,636
190600 찡찡이의 보은 과 신해철의 그대에게 새 버전!!(백신형) 4 문재인내머슴.. 2012/12/06 2,126
190599 돌잔치 안하는 친구. 축의금은 줘야할까요? 7 .. 2012/12/06 9,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