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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기 옮았는데 진짜 죽겠네요.....ㅡㅡ

아~~죽겠다.. 조회수 : 1,602
작성일 : 2012-12-06 19:27:43

딸네미 감기 걸렸는데 그걸 고대~~로 엄마인 제가 옮아 왔어요...

그런데 진짜 죽겠어요....이건 낫지도 않고 그렇다고 심해지지도 않고 그상태 그대~~~로 벌써 일주일째입니다..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먹고...소용 없네요....콧물 줄줄 제채기.목소리 변조.눈 아픔.입안은 쓰고...

뭘 먹어도 맛을 못느끼겠어요....ㅠㅠ

 

남편에게 전화 해서 일찍 들어와서 저녁은 나가서 먹던지 시켜 먹자고 하니 알았다고 하더니만..

갑자기 회사에 일이 덜 끝나서 많~~~이 늦는답니다...그럼 전화라도 일찍 주던가 하지...지금 시간이 몇시야..-_-++

 

우짜둥둥..감기 때문에 사람의 몰골이 아니옵니다..

다들 감기 조심들 하세요~~~

 

 

IP : 121.172.xxx.1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12.6 7:29 PM (211.36.xxx.64)

    둘째도 옮아 폐렴 입원햇네요.! ㅠ
    에고에고 몸쓸감기

  • 2. ㄱㅁ
    '12.12.6 7:30 PM (180.182.xxx.140)

    전 뜨거운 국밥을 뜨거운채로 드링킹하고.어제 도라지 가루 두번.오늘 한번 먹었더니 하루만에 떨어지네요.
    하루걸려있는동안은 눈에서 어찌나 눈물이 나오고.눈알도 찢어지고.얼굴에 열이 올라서리.죽는줄 알았어요.
    암튼 몸에 좋은거 먹고 빨리 나으세요.

  • 3. 도라지가루
    '12.12.6 7:42 PM (111.118.xxx.36)

    기침감기에 특효인가봐요.
    저희 엄마도 달고 사시는데 먹기엔 사나워도 제법 효험이 있나봅니다.
    암튼 몸에 좋은거 먹고 빨리 나으세요222222

  • 4. 감기
    '12.12.6 8:43 PM (115.126.xxx.115)

    저도 어린 조카들한테 옮으면...무지 오래가더라구요...
    감기 걸려서도 막 뽀뽀를 해대니..싫다고 도망가면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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