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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 투표율 낮추기 위한 조작질이다

머구리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12-12-06 14:08:20

지금 여론조사는 기선제압용이며

새눌당 아그들의 돈지랄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여론 조사 공표 금지 이전까지 신나게 나발 불어서

판세 굳히기 전략을 쓰려는 것입니다.

그 효과는 당근 젊은층과 관망층 투표율을 하락 시키려는 얕은 꼼수입니다.

 

언제 우리가 여유있게 앞서 나간 적 있습니까 ^^

 

이번 대선은 한, 일전입니다.

일제 부역세력들과 민족세력들의 한판 승부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 마음 한 뜻 되어 본적 있나요?

이깁니다. 주변 분들 단 한분이라도 더 설득하고 투표 독려하면

우린 반드시 이깁니다.

 

이건 한, 일전입니다.

 

 

 

 

 

 

 

IP : 112.149.xxx.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12.12.6 2:13 PM (125.129.xxx.57)

    여유있게까지는 아니지만, 1997년, 2002년 대선에선 김대중, 노무현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앞섰습니다.
    노무현 후보는 당시 5~7%포인트 가량 앞섰는데요, 이 차이를 여유있지 않다고 보는 사람도 있었겠죠.

  • 2. 정신이 나갔군요..
    '12.12.6 2:13 PM (183.178.xxx.36)

    일제 시대 사람들은 지금 살아있으면, 110살이 넘습니다. 무슨 드라마 찍습니까 ?

    더구나, 친일 정당을 뿌리로 두고 있는 민주당쪽에서 할 소리는 아니지요.

  • 3. 하하
    '12.12.6 2:15 PM (125.129.xxx.57)

    2002년에는 한나라당에서 대선조사 결과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난리난리 쳤댔어요.
    그래서 2002년에 통계학자와 여론조사 업계에선 '정확한 조사란 '내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오는 조사''라는 농담이 돌았죠.

  • 4. 문식
    '12.12.6 2:18 PM (112.149.xxx.75)

    다까끼 마사오는 쏘련 이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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