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일났어요. 김장김치가 하나도 짜지가 않아요

김장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12-12-06 13:12:44

그냥 딱 지금 먹기에 좋은 맛.

매실액기스를 많이 넣어선지 약간 달달하고 고추가루의 매콤한 맛밖에 안 나네요.

15포기가 담궜는데 나중에 골마지 낄까요??

 

김장김치는 약간 짠 듯해야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저 이번 김치 잘못된 걸까요??

IP : 152.149.xxx.2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식
    '12.12.6 1:14 PM (112.149.xxx.75)

    그냥 조금 숙성되고 나면 맛이 베지 않을까요?
    매우 심심하면 소금 처방을 하셔야 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두시는 게...

  • 2. 액젓
    '12.12.6 1:14 PM (39.114.xxx.187)

    있으면 사이사이 넣으세요^^

  • 3. 원글
    '12.12.6 1:15 PM (152.149.xxx.254)

    아.... 액젓을 그냥 한포기씩 들고서 사이사이에다 켜켜히 뿌려주 듯 하면 될까요?

  • 4. ...
    '12.12.6 1:16 PM (123.142.xxx.251) - 삭제된댓글

    사이사이 소금 넣으세요.
    김장배추는 많이 절지않아서 계속 싱거워질 확률이 커요..

  • 5. ...
    '12.12.6 1:19 PM (1.247.xxx.41)

    김냉에 보관해서 그런지 좀 싱겁게 해도 별 문제 없던데요.
    몇개월 후에 먹을것만 액젓이나 천일염을 위에 살짝 뿌려두심 될듯해요.

  • 6. 김치 냉장고에서는
    '12.12.6 1:20 PM (61.43.xxx.123)

    김치 꺼내고 잘 아물려서 평평하게 놓고 우거지 위에 덮고 , 공기 안 통하게 비닐로 위에 덮어서 굵은 소금 뿌려 놓으시면 괜찮아요.
    먹기 좋으면 잘하신거예요.
    맛 없어서 안 먹고 오래두고 높은 온도에서 공기에 노출되면 골마지끼겠지요.

  • 7. 액젓
    '12.12.6 1:21 PM (39.114.xxx.187)

    김치가 싱거울때는 소금보다 액젓이 낫다고 했어요..
    소금은 써질수도 있고..암튼 액젓을 조금 넣어주라고 하더라구요^^

  • 8. 소금보다 액젓이
    '12.12.6 1:35 PM (96.233.xxx.143)

    소금보다 액젓이 낫다고 했어요..
    252222222222

  • 9. 액젖
    '12.12.6 1:36 PM (175.194.xxx.200)

    국물을 두국자 정도 떠서 거기에 액젖을 타서
    부으시면 되요
    근데 냉장고에 넣으시는 것이면 심심해도 괞잖아요
    요즘 짜게 잘 안먹으니까요
    15포기 하셨으면 두통만 액젖 넣으시고
    두통은 그냥 드세요
    지금 맛있으면 계속 맛있어요

  • 10. 원글
    '12.12.6 1:37 PM (152.149.xxx.254)

    모두들 답변 감사합니다. 꾸벅.

  • 11. 바이올렛
    '12.12.6 4:24 PM (110.14.xxx.164)

    지금 딱좋으면 굳이 더 넣을 필요잇나요
    여름지나 묵은지로 먹을거 아니면 그냥 두세요

  • 12. 임은정
    '12.12.7 6:12 PM (124.56.xxx.145)

    자꾸 고치니까 나중엔 김치맛 망치더이다.왠만하면 그대로 두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8110 왠수같은 남편! 7 으이그 2012/12/19 1,308
198109 아이고 뭐야 ㅋㅋㅋㅋ 17 ㅎㅎㅎ 2012/12/19 2,622
198108 박그네한테 전화 오는 분들 녹음하세요!!! 8 제발 2012/12/19 1,357
198107 역시 우리동네.. 4 우와 2012/12/19 831
198106 엄마. 당연한 거 아니야? - 저 오늘 불효녀 되었어요 5 깨어있는삶 2012/12/19 1,245
198105 종로구 한복판에서!! 3 하하 2012/12/19 892
198104 갑상선암 수술 받으신 분~ 1 식사 준비 2012/12/19 1,146
198103 투표장에서 남들에게 뭐라고 했다고 남편에게 한소리 들었어요 10 투표 2012/12/19 2,112
198102 날씨 안춥군요. 인천은 여전히 투표율이 낮네요; 4 Common.. 2012/12/19 898
198101 헐 화곡본동 사람이 너무 많아요!!! 3 콩콩이큰언니.. 2012/12/19 1,411
198100 도장없는 투표용지...벌써 이런일 있네요. 찜찜합니다 3 오늘의 선택.. 2012/12/19 1,985
198099 제 회사 동기는 맛집 온 기분이라네요 ㅋㅋ 1 남자 2012/12/19 1,316
198098 지금투표율 35.9%네요...12시에 비해 많이 안늘어서 걱정이.. 15 ㅠㅠ 2012/12/19 2,775
198097 지금 박그네 전화왔는데요 ㅠ 6 2012/12/19 1,251
198096 선거법 위반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3 마녀 2012/12/19 659
198095 투표할려고 서울에서 부산온 학생이예요.. 19 . 2012/12/19 1,830
198094 투표용지 투표관리관 도장, 문제 없다고 합니다. 참맛 2012/12/19 1,350
198093 저 방금 남편 전화 받았어요 3 해피 2012/12/19 1,689
198092 여지껏 투표한중에 제일 줄이 길었어요^^ 5 00 2012/12/19 918
198091 연예계에 불어닥친 투표열풍 스타들 “투표 시간 빼주세요! 1 호박덩쿨 2012/12/19 1,303
198090 여기 분당 9 대박 2012/12/19 1,105
198089 우리딸 투표하러 제주에서 뱅기타고 서울왔어요 16 엘비스 2012/12/19 1,505
198088 [한 시민 曰]"아 ㅅ파 투표 첨인데... 넘 긴장해서.. 4 twotwo.. 2012/12/19 1,615
198087 처음 보는 긴 줄... 2 분당 아줌마.. 2012/12/19 822
198086 방금 새날당에서 받은 문자인데 선거법 위반인지 좀 알려주세요 9 경산댁 2012/12/19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