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8세 울아부지 쌈닭같은 이정희가 맘에 든다네요 ㅋㅋ

ㅋㅋ 조회수 : 2,565
작성일 : 2012-12-06 10:27:02

친정아버지는  중도보수에요

2002년 대선 때 이회창 찍으셨지만 노무현 대단한 사람이라고 좋아하시구요

2007년엔  이명박이 서울시장 잘해서 뽑을까하다가 BBK 사건 때문에  이회창 또 찍으심  회창바라기 ㅋㅋ

박정희에 대해선  친일, 남로당 당원인거 다 아시고 나쁜짓 많이 했지만

그래도  국민들 먹고살게 해줬다고 생각하세요 ㅠㅠ    모든 어르신들이 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근데 박근혜는 역사인식 문제 뿐 아니라 멍청해서  나라 맡기면 안된다 하세요

1차 토론회 때 이정희 보고 어느 누가 박근혜 앞에서 저런 말을 할 수 있겠냐며...  감탄하셨다구

저런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문재인만 아니면 찍어줄텐데  하셨답니다

통진당 사태는 자세히 모르시는듯 해요 ㅋㅋㅋ

1차 토론 이후 보수가 단단히 결집해서 2~3차 토론까지 이정희가  저리 나올 것 같진 않지만

노동, 경제 전문가라  어떻게 펀치날릴까 기대가 되네요

보수가 결집하면 야권도 결집하니까요   ^^

 

IP : 115.139.xxx.2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ㅈ
    '12.12.6 10:29 AM (115.126.xxx.115)

    전 그날 밤 밤새 토론하는 꿈 꿨다는
    서너번 깨다자다 반복하면서...토론하는 꿈...
    수첩 천적같다는..이정희 씨 같은 사람한테 쥐약일 듯..

    어쩄든저쨌든...10년 묵은 체증이 절 반은 내려갔어요..

  • 2. ...
    '12.12.6 10:33 AM (180.64.xxx.47)

    그 토론 같지도 않은 토론을 보고도 수첩을 찍는 사람은 천지가 개벽을 해도 수첩 찍어요.
    이정희나 되니 과감하게 발언했죠.
    이정희의 발언이 문재인후보에게 도움이 되나 안되나 우리가 득실 따질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우리는 투표 하면 됩니다.
    놀러가지 말고 투표.

  • 3. ...
    '12.12.6 10:36 AM (218.186.xxx.254)

    저도 유투브로 여러번 반복해서 봤어요.
    내가 하고 싶던 말을 속시원히 해줘서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하나같이 옳은 말이라 다 꼭꼭 담아 두고 싶기도 해서요.

  • 4. ㅎㅎ
    '12.12.6 10:38 AM (182.216.xxx.3)

    원글님 친정아버지 참 재미있으신 분이시네요
    마자요. 이정희 태도때문에 박근혜 동정표 준다는 사람들은 원래 박근헤 찍을 사람들이에요
    2차 토론때 더 까발려서 중도표들 확 뺏어왔음 좋겠어요

  • 5. 아녀요
    '12.12.6 10:55 AM (220.88.xxx.158)

    유시민 하고 같다니요.
    내용이 틀닙니다.
    유시민씨 기분 나빠하게 어찌 그렇게 보시다니요.
    잘못보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0678 서울시 교육감 진보진영 이수호후보의 인사말-꼭 읽어보세요 기린 2012/12/06 873
190677 이 영상 보셨나요? 박근혜의 확실한 516 인식관. 4 anne 2012/12/06 1,401
190676 타임사이트 들어가서 보니 바지,치마 이런것도 70씩 하네요 헐~.. 8 ... 2012/12/06 2,671
190675 겨울에 돈쓸일이 더 많은거같아요ㅜㅜ 6 ㅡㅡ 2012/12/06 2,606
190674 콧물흡입기 좀 추천해주세요.. 3 ... 2012/12/06 1,251
190673 문재인님 773,000원.. 정봉주님 550,000원 그 외^^.. 6 졸라군 2012/12/06 2,007
190672 입주청소는 직접 하면 많이 부족할까요? 8 새아파트 2012/12/06 3,184
190671 문재인티비~구성애씨 나왔네요 5 지금 2012/12/06 2,410
190670 EBS 다큐프라임 4 lemont.. 2012/12/06 1,320
190669 초1아들아이 이번주말 1품심사보는데 폼엉성해서 걱정됩니다.. 6 에구.. 2012/12/06 2,101
190668 전세집으로 갈때 조심해야 할것 가르쳐 주세요 다우기 2012/12/06 751
190667 박혼자가 무슨뜻이에요? .. 2012/12/06 2,318
190666 부모님 설득하신 분들은 어떻게 성공하셨나요? 6 선견지명 2012/12/06 1,046
190665 이 시국에... 전세금 올려 주는거 계약 날짜에 줘도 되는거죠?.. 4 전세금 2012/12/06 1,048
190664 스탠드 김치냉장고 6 불만제로 2012/12/06 2,741
190663 오늘 제주변 선거이야기 6 강남 2012/12/06 1,815
190662 지금 엠비엔 보세요 기가막히네요 6 시크릿 2012/12/06 3,176
190661 방송사 대선보도 정말 짜증나네요. 2 도리돌돌 2012/12/06 1,281
190660 비행기 못타게 되면... 3 .. .. 2012/12/06 1,540
190659 [강연] 대중음악의 (비)진정성 - 강남 스타일에 강남이 없다면.. 3 마을학교 2012/12/06 880
190658 박그네 빚 채무 70프로 탕감해준다고 20 ㅋㅋㅋㅋ 2012/12/06 2,671
190657 모임두개갔다가 4 구토 2012/12/06 1,726
190656 헐.. 방금 MBN에서.. 어이가 없어서.. 6 최선을다하자.. 2012/12/06 2,848
190655 급해요... 절임배추 4 쑥쑥 2012/12/06 1,406
190654 분당쪽에서 쇼핑하기 좋은 곳은 어디에요? 2 ?? 2012/12/06 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