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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가장(?) '박근혜'가 받은 6억 원의 실체

300억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2-12-06 10:25:02
박근혜가 학살자 전두환이 한테 생활이 막막해서 받아쓴 돈이 6억, 
현재 시가는 300억원, 

우리 국민들 참 둔감해요. 
연봉 5000만원 월급쟁이가 한푼 안쓰고 저축하면 
10년에 6억, 
100년에 60억, 

300억이면 500년 모아야할 돈이죠...

그돈을 박근혜 꿀꺽하고  재산신고도 누락시켰어요...

당시 6억이면 왠간한 중견기업 1년 매출액과 같네요..

당시 은마 아파트 30채 구입할 정도의 돈, 
현재가치 300억대의 그것도 현금으로 주머니에 챙겨 놓고도

생활이 막막해서 받았다... .. 참으로 추악합니다...

이글 꼭 읽어보세요  -->   http://impeter.tistory.com/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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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는 1979년 청와대에서 나올 때 어린 동생들과 막막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박근혜의 나이는 27살이었습니다. 
동생 박근영은 25살로 서울대 작곡과를 졸업한 상황이었고,
박지만은 육사 생도로 재학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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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최고로 호화롭게 살던자들이 생활이 막막했다니...????.
IP : 222.236.xxx.2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6 10:28 AM (121.136.xxx.28)

    재산신고 누락이 문제가 아니고,
    상속받을 수 없는 돈이예요.
    원래 우리거라구요.

    박정희 죽고 부동산 외에 남긴게 당시돈 6억이었던겁니다.
    근데 이게 뭐 어디 은행에 들어있던게 아니라
    대통령실 사금고 속에 현찰로 들어있던 거예요.
    완전히 검은돈이죠. 국민돈.

    원래 우리거예요.

    상속신고를 하고 안하고가 아니라 원래 우리거라구요.
    그걸로 평생 일하나 안하고 호위호식해놓고,
    죽으면 환원한다뇨.
    당장 돌려줘요.
    우리거라구.

  • 2. 참맛
    '12.12.6 10:32 AM (121.151.xxx.203)

    당시 청와대 금고에 있었던 돈이라면 일단 국고라고 봐야 하죠

  • 3. 소녀가 28세?
    '12.12.6 10:33 AM (218.146.xxx.80)

    하여간 닥끄네가 이 사실을 우려먹고 또 우려먹어도 통하는 존재들이 있다는게 한심하죠.
    다 자기들이 낸 세금이고 주머니 털린 돈인데 그래도 좋아서 손 한번 잡아보려는 노인네덜...
    제발 미래를 살아갈 자손들 생각부터 먼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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