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근혜 외신기자회견한 것 들어보셨어요?

망신 조회수 : 5,634
작성일 : 2012-12-06 09:56:10
봉주 23회 지금 듣고 있는데요.

질문 4개인가 받았는데 형편없이 대답해서 idiot 소리 들었대요. 
한중 관계 어떻게 할 것인가 물었더니 지금 잘 하고 있어서 이 관계를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대답. 
업그레이드만 세번 연속... 구체적인 이야기는 거의 못해요... 뭘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건지...
직접 녹음 들려주는데 창피하기가 이를 데가 없어요.
거기에 있었던 외신기자들이 자기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불만을 적었다고 하더라구요.
후보가 대답을 못하더라...내용이 없었다고...
IP : 24.34.xxx.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3 이는
    '12.12.6 10:07 AM (175.215.xxx.227)

    팔푼이도 아니고.... 칠푼이라고 평을 했다죠?

    이 점 만큼은 03이 칭찬하고 싶습니다.

  • 2. ..
    '12.12.6 10:11 AM (24.56.xxx.62)

    저도 들었는데 정말 한심하더군요. 도대체가 뭔 얘길 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자기들도 얼마나 민망할까요.
    이런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어찌 될지 생각해보면 정말 끔찍합니다.

  • 3. 닭대가리..
    '12.12.6 10:18 AM (39.112.xxx.208)

    저런걸 가채 씌워서 과대 포장해 팔아먹겠다는 새똥누리당 늙은 내관들..........참담합니다.

  • 4. ...
    '12.12.6 10:22 AM (121.136.xxx.28)

    한국말로도 계속 남북관계 개선한다고 하고 정치 개선한다고하고 경제 개선한다고하고...ㅋㅋㅋ
    영어랑 똑같이 업그레이드 개선만 말하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중에 개선만 말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것같아 안타까워요

  • 5. 저도
    '12.12.6 11:03 AM (125.177.xxx.190)

    그거 들으면서 속터지고 챙피해 죽겠더라구요.
    저런 여자가 유력한 대선후보라니!!

  • 6. 아이고.
    '12.12.6 1:20 PM (218.236.xxx.82)

    한숨만 나와요..

  • 7. 삶의열정
    '12.12.6 1:28 PM (221.146.xxx.1)

    정치의 정자도 모르고 그냥 주위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하는 꼭두각시 인상을 받았어요.
    그런 여자니까 전두환 패거리가 부활을 꿈꾸는 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5720 이러다가 문후보님이 멘붕올듯 12 킹맘 2012/12/16 3,369
195719 선행학습 금지시키고 뭐 하나만 잘해도 대학갈수 있게 해준대~ 6 박그네 2012/12/16 1,724
195718 이제부터 모든 시험의 모범 답안은 바로 이것! ㅠㅠ 2012/12/16 774
195717 토론회 중계 좀 해주세요! 2 ^^ 2012/12/16 1,038
195716 국가인권위원회는 뭐하냐 :) 4 저 녀를 구.. 2012/12/16 1,401
195715 간병비가 치료비에 들어 간댄다....ㅋㅋㅋㅋ 12 ........ 2012/12/16 4,527
195714 아 미치겠다 헛웃음만 나네요. 4 2012/12/16 1,820
195713 이정희가 필요해~ 4 흔들리는구름.. 2012/12/16 2,297
195712 암질환만으로 1조 5천억이 든다고 생각 안합니다. 거기서 계산을.. 19 보고있으십니.. 2012/12/16 3,567
195711 4인병실가보셨나요? 질문에 버벅대시는 공주님 7 덜덜덜 2012/12/16 3,053
195710 웰케 못해요.. 1 문후보님 2012/12/16 1,174
195709 시작 몇분만에 그 분 먼길 떠나셨네요. 2 ㅡ.ㅡ;; 2012/12/16 2,192
195708 아 박근혜 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 2012/12/16 2,769
195707 토론회 껐다 켰다, 비위가 약한 저 반성합니다 ㅠㅠ 9 깍뚜기 2012/12/16 1,754
195706 양자토론을 보며 중학생 아들이 하는 말 3 2012/12/16 2,373
195705 표창원교수님 고맙습니다.ㅜㅜ 3 --;; 2012/12/16 2,098
195704 질문의 요지는 다 나오셨죠?ㅋㅋㅋ 2 사회자마져 2012/12/16 1,274
195703 모든 질문에 오직 하나의 답변 1 .. 2012/12/16 1,495
195702 문재인님이 밀어부치기, 강하게 나가기로 했나봐요 4 ㅎㅎㅎ 2012/12/16 1,694
195701 뭐냐.. 닭.... 9 헐~ 2012/12/16 1,930
195700 박근혜 머리가 딸리는거 20 파사현정 2012/12/16 4,661
195699 제일 듣기싫어! 2 Ashley.. 2012/12/16 1,157
195698 패키지 자유시간중 현지 호핑투어하는 것 4 호핑 2012/12/16 1,542
195697 공약은 좋네요. ... 2012/12/16 920
195696 저는...저 어눌해도 열심히 말하는 문후보가 참 마음에 들어요... 9 ... 2012/12/16 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