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국에서 뽀로로의 인지도는?

블랙커피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12-12-06 08:53:05

영국으로 선물을 보내려 하는데요... 영국사람들이구요.

돐 지난 딸, 6살 난 딸이 있어요... 앞 집에 살면서 지금까지 카톡 등을 하고 있는데,

영국에서도 뽀로로 방영 했었나요?

인지도가 어느 정도인지 뽀로로 캐릭터 학용품들을 보낼까 해서요...

영국은 학용품 등 팬시용품이 많이 비싸거든요.

엄마에겐 악세라리? 한국의 차...

아디들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잠깐만 함께 고민해 주세요...

생각만으로 일주일을 보내고... ㅠㅠ 올려 봅니다.

IP : 1.229.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2.6 9:00 AM (121.131.xxx.173)

    영국에서의 뽀로로 인지도는 잘 모르겠지만
    뽀로로 dvd와 관련책, 양말 등 선물로 보내줬더니 뽀로로를 많이 좋아하더라구요...그리고 스낵..(비스켓류 말고 감자깡 짱구 같은 고소한 과자)
    애기엄마에게는 아기자기한 학용품들과 수분크림 콜라겐크림 같은거 보냈었어요.

  • 2. 음..
    '12.12.6 9:08 AM (112.148.xxx.198)

    저도 영국 친구에게 뽀로로 하네스백 (끈달린 미아방지백팩) 사줬더니
    몇달지나 카드가 왔더라고요. 그거 메고 다니는 사진이랑 함께..
    뽀로로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인지도가 높아서가 아니라 그냥.. ^^

    킹스턴에 있던 모닝글로리가 문닫는 바람에
    한국 스티커사진 기계가 전멸. (^^) 이라는 소식도 들었고요.
    스티커 은근 인기 많았는데..

    암튼, 차는 한국의 차 말고
    일본 차 좋아해요. (요즘에 좀 그렇지만.. )
    로얄밀크티 10개 사서 보내줬더니 너무 너무 좋아하던데..
    지금은 어떤걸 보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 3. 음..
    '12.12.6 9:09 AM (112.148.xxx.198)

    참.. 그리고 영어서점에 가셔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 관광가이드나 한국역사책, 한국소개책, 한국어 익힘책 등을 사서
    보내봤는데 그것도 반응 좋았어요.
    덕분에 한나절만에 한국어를 읽을 수 있게 된 사람도 있었고요. ㅋㅋ
    거기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면 일본이나 중국을 소개하는 책들은 많은데
    한국을 소개하는 책은 거의 없어요.

  • 4. ..
    '12.12.6 9:13 AM (222.234.xxx.74)

    돌려서 쓰는 색연필이나 아기자기한 스티커(키티) 메모지같은거 애들 좋아해요..뽀로로 용품도 좋아할듯~~ 그리고 한국적인 부채나 자개장같은거 좋을꺼같아요..

  • 5. 뽀로로 용품을 선물하면서
    '12.12.6 9:40 AM (203.142.xxx.88)

    뽀로로 dvd까지 보내면 인지도가 있던 없던 확 좋아할 것 같은데요.
    아직까지 뽀로로를 접해보고서 뽀로로 싫어하는 어린아이들은 못본 것 같아요.

  • 6. 블랙커피
    '12.12.6 9:52 AM (1.229.xxx.66)

    아..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dvd도 좋겠네요^^

  • 7. 음..
    '12.12.6 10:03 AM (116.41.xxx.233)

    6살 딸은 모르겠지만 돌지난 여자아이라면 뽀로로 접해보면 뽀로로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까요?
    어린 아이치고 뽀로로 싫어하는 아이는 못봤거든요..6살정도면 뽀로로를 좋아할 나이를 넘어설거 같구요..
    뽀로로 관련 영어책,영어dvd, 스티커, 뽀로로 캐릭터있는 컵이나 식기,문구류..이런거 좋을거 같아요..

  • 8. 꽃향기
    '12.12.6 11:38 AM (121.166.xxx.42)

    과자나 스낵은 보내지 마세요.
    제가 영국 살 때 작은 아이가 우리 나라 과자를 학교에서 친구들과 먹을려고 하는데
    한 친구 엄마가 아이가 과자를 먹는 것을 막더라구요.
    아이들이 먹는 것은 철저히 본인 눈으로 검증된 것 외에는 안먹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 외에 아기자기한 소품류나 문구류는 좋아합니다.
    그리고 겨울이니까 예쁜 장갑이나 모자는 어떨런지요
    영국도 겨울은 추워요....

  • 9. Vcd
    '12.12.6 8:17 PM (14.32.xxx.138)

    영국은 dvd 가 region code 가 한국과 달라서 region code가 0 (또는 all) 아니면 재생이 안 대여. Region code 확인하시고 혹시 vcd 이면 어디서도 재생되니 vcd로 구할 수 있으면 그걸오 보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354 박근혜씨 지지자인 남편.. 24 유리 2012/12/17 4,952
196353 이번엔 2번이다!! 3 처음처럼 2012/12/17 932
196352 지금 jtbc 에 표창원 교수 나오네요....격론장난아님 103 .... 2012/12/17 18,660
196351 재건축 허가권자가 서울시장에서 구청장으로 3 ... 2012/12/17 1,147
196350 내일모레 한일전. 떨려요 그리고 기대되요 3 떨려요 2012/12/17 1,084
196349 특종-표창원 경찰대 교수'국정원 여직원 감금아닌 잠금".. 2 기린 2012/12/17 2,391
196348 미용기술 학원비 한달 6만원 어떤가요? 2 기술 2012/12/17 2,390
196347 역사에 이바지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소설가 박민규) 세우실 2012/12/17 1,135
196346 택시를 무서워서 못타겠어요 6 투표 2012/12/17 2,699
196345 고양외고 다니시거나 졸업하신분 계세요 5 외고관심맘 2012/12/17 2,379
196344 jtbc에서 안형환 나와서 뻘소리를 하길래 검색해봤더니...헉,.. 2 ,. 2012/12/17 1,651
196343 국정원녀 패러디 모음 ㅋㅋ 5 좀 웃김 2012/12/17 2,033
196342 투표가 밥 먹여준다! 부산대 교수들 투표독려운동시작!! 달님소식 2012/12/17 1,392
196341 안구정화, 마음정화하고 투표가시자구요 우리는 2012/12/17 1,236
196340 이와중에 푸념합니다. 2 공학부부 2012/12/17 828
196339 미국어린이 총기사고 마음이 아프네요 3 ........ 2012/12/17 1,389
196338 아들 설득~ 9 밤눈 2012/12/17 1,575
196337 명나라 신사층(상류층)들이 본인들 기득권 지켜준다니 ... 2012/12/17 1,054
196336 낸시랭씨 투표 독려하는 것 참 새롭게 보이고 좋긴 한데... 7 그런데.. 2012/12/17 2,563
196335 중딩아이 볼옆피부..... 어쩌나 2012/12/17 869
196334 이소연인가요?? 2 ^^;; 2012/12/17 2,411
196333 미얀마에 대해 아시는 분~~~ 2 미얀마 2012/12/17 1,082
196332 MB 는 욕도 안먹네요 요즘 16 신기해 2012/12/17 2,849
196331 경찰이 증거가 없다고 했고 검사를 빨리 진행한 것도 납득이 가는.. 18 알바아닙니다.. 2012/12/17 1,511
196330 원세훈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檢 제출 안했다“ 3 세우실 2012/12/17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