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유장해 보험타려고 하는데 병원에서 협조를 안해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울지맛 조회수 : 1,428
작성일 : 2012-12-05 23:31:47
스포츠 마사지를 잘못받아서
디스크가 튀어나와서 척수를 눌렀습니다.
몸에 마비가 오고 이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으려니 해서 한달만에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응급상황이라고 사지마비가 될수 있다고 해서
병원찾아간 그날 mri찍고 오후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술후에 병원측 말이
"디스크를 오래 방치해놔서 척수에 멍이 들어서 장해가 남을 수도 있다"

양손에 살짝 마비와 오른다리를 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봐도 수술은 잘된편인거 같았고
병원을 늦게 찾은 제측 과오인거 같습니다.

후에 장해보험을 타기위해
장해진단서를 떼었는데.

수술할때는 빨리하라고 마구 알랑방귀 뀌던 병원이 모르쇠 일관에
장해 진단서 떼달라니까  수술했던 의사는 나는 그런거 모른다 원무과장이랑 상의해라
해서 원무과장이 장해진단서를 떼어주었는데요.


-손해사정사말이 이건 장해진단서도 아니고 그냥 일반진단서나 다름없다. 얼마줬냐?
-15만원 줬다.
-1만원짜리 진단서밖에 안된다.

무려 보름만에 받아낸거였습니다.

손해사정사에게 위임장을 써주고 제대신 mri촬영 사본과
진단서 사본등등을 뗄수 있게 해줬는데..

병원서는 이건 아무소용없다 환자 본인 직접 데려와라.

이런식입니다.

내일 사정사랑 같이 병원가기로 했는데
얘네 왜이러는건가요?

이번에도 비협조적으로 나오면 어떤 수를 내야하나요?



IP : 118.46.xxx.1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235 언론개혁,검찰개혁,재벌개혁.경제민주화 다 쫑났네 10 쓰리고에피박.. 2012/12/20 980
199234 우리가 더 오래 삽니다!!! 8 그래도 2012/12/20 804
199233 daum에서... 12 아... 2012/12/20 1,923
199232 저 대놓고 지역감정글 한번 써볼게요 69 .... 2012/12/20 6,855
199231 지금,광화문에 노친네들 박정희사진들고,난리도 아니네요.. 16 가키가키 2012/12/20 1,854
199230 문후보님 진정 희망을 보았습니다. 11 안정중 2012/12/20 1,272
199229 이제는 한마음이 될 때... 1 아.... 2012/12/20 515
199228 새누리와 박그혜가 그리고 노인들이 만든 합작품 2 글쎄 2012/12/20 747
199227 에효~ 2012/12/20 532
199226 사실 누구도 탓할 수 없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6 안후보지지자.. 2012/12/20 975
199225 신부님 글을 읽고.. 울음이 터졌어요. 5 피키피키피키.. 2012/12/20 2,642
199224 재외국인 개표는 한건가요? 1 아쉽네요진짜.. 2012/12/20 1,010
199223 문재인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1 2012/12/20 604
199222 비로소 정동영이 이해되네요. 6 저는 2012/12/20 2,787
199221 보석을 옆에 두고 똥덩어리를 주워서 모시고 다녀야 된다 생각하니.. 3 돌아버리겠다.. 2012/12/20 827
199220 미디어법을 통과시켜야 했던 이유 3 Cb 2012/12/20 846
199219 다들 뭔가 노인탓하는데 20대30대 표 보시고 이야기하세요 8 심각 2012/12/20 1,727
199218 박근혜가 당선될수밖에 없는 이유(문재인지지자로서꼭봐주시길..) 4 문후보님지지.. 2012/12/20 1,772
199217 박근혜 시대 '대통합 정치' 열린다 6 ㅆㅂ 2012/12/20 1,071
199216 이제 부끄러움은 서강대 동문들의 몫으로... 3 흐흐허허 2012/12/20 1,180
199215 2008년의 박근혜 당선 82 예언글 - 우리가 진 이유 3 반지 2012/12/20 1,973
199214 문재인은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심을 다해 지지한 후보였습니다.. 18 .... 2012/12/20 1,788
199213 링크거는 방법 문의 1 조명희 2012/12/20 895
199212 친정엄마랑 대판 싸우고 이젠 진심으로 빕니다. 15 ... 2012/12/20 3,133
199211 정신차리세요!82! 최초 여성대통령이 나와 기쁘네요 37 기쁨 2012/12/20 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