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느낌이군요 ㅠㅠㅠㅠ
막 두통이 와요.
이런 느낌인건지 며칠전 처음 느끼고 두번째예요.
집 전체가 쿵쿵 울려요.
저 예민한 사람 아닌데도 견디기가 힘들어요.
집안 어딜가도 계속 멀리서 심장뛰는 소리처럼 쿠웅 쿠웅 해요
머신 바닥 밀리는 쓰윽쓰윽 소라랑 같이요.
며칠전에 밤 9:30 시작해서 딱 30 분 뛰고 그만하더라구요..
오늘도 삼십분만 뛰겠죠??제발 ......
애들이 있어서 얘들 자는 9시전에만 하시면 입 꾹 다물고 있으려구요.
자기집에서 저녁 여섯시에 런닝머신도 못 뛰나요. 그죠??
근데 전 왤케 슬플까요 으헝헝
맘속으론 인터폰을 몇번 들었다 놨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