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나이에 부모님 여의시고..ㅉㅉ

닭대가리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12-12-05 13:16:37

박정희 총맞아 죽을당시 지만이 아마도 22살정도 육사생도였고  근영도 20대 중반 근혜당신도 30 바라보는 나이

그게 어린나이라면 참 씁쓸합니다.

그당시나 요즘이나 소년소녀가장 십대부터 가정 책임지고 살아가던 민초도 부지기수랍니다..

 

IP : 175.206.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2.5 1:18 PM (211.237.xxx.204)

    그양반은 궁전속의 공주였잖아요.
    온실속의 화초보다 한단계위임..
    왜 같이 엮으려 해요.. 공주가 독재하던 아빠왕 죽으면 엄청 무서웠겠죠..

  • 2. 그러게요
    '12.12.5 1:18 PM (112.155.xxx.85)

    그놈의 어린 동생 레파토리

    신파를 찍어요.
    친일 매국질 해놓고
    미안하다고 말한마디 악수한번 건네면 다 용서받는 줄

  • 3. 평생 지손으로 땀흘려
    '12.12.5 1:19 PM (221.155.xxx.107)

    돈벌어본적 없으니.ㅉㅉㅉ

    전여옥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언어는 유아틱하고 생각은 유신시대에 머물러 공주라 생각하고 살고 있으며 머리에 든게 없다.

  • 4. 정말
    '12.12.5 1:22 PM (121.165.xxx.189)

    세상 잘 만나서 호의호식하며 살아있지, 조선시대였으면 삼족이 멸 당했을...
    고마운줄 알고 가만 찌그러져 아빠가 쟁여준 재산이나 까먹으며
    조용히 살면 될일을 뭔 영광을 보겠다고 저러고 나와서 새파란 젊은애한테
    그 치욕을 당하냐고.

  • 5. ㅇㅇㅇㅇㅇ1
    '12.12.5 1:25 PM (218.152.xxx.206)

    언어가 유아틱 한건 사실인것 같아요. 이상하게 말들이 다 짦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159 선관위를 믿으세요? 전 못믿습니다. 8 tapas 2012/12/20 1,383
199158 영혼이 죽었다, 나는 이제 껍데기다. 9 나무공 2012/12/20 1,430
199157 박그네 당선 9 ㅎㅎㅎ 2012/12/20 1,310
199156 다른 지역의 민주개혁지지세력이 부럽기조차 합니다 20 광주여자 2012/12/20 1,355
199155 안철수를 지지하면서 문재인에게 표를 주신 분들께 8 글쎄 2012/12/20 1,537
199154 멘붕이란게 이런거군요 8 플라잉페이퍼.. 2012/12/20 1,512
199153 서초구 개표소입니다 21 ... 2012/12/20 3,498
199152 오랜만에 왔습니다. 2 규민마암 2012/12/20 718
199151 장기전이네요 6 아.. 2012/12/20 890
199150 지금 위로가 필요한 분.. 6 위로 2012/12/20 983
199149 솔직히 문재인후보님이 된다해도 두려웠어요 14 하루정도만 2012/12/20 3,268
199148 우리 동네 4 어린 2012/12/20 888
199147 김대중 대통령.. 12 음.. 2012/12/20 1,791
199146 일단,애들 교과서부터 고치겠죠..진짜 무섭습니다. 11 가키가키 2012/12/20 1,809
199145 저결혼안할래요 15 처자 2012/12/20 1,902
199144 힘냅시다 키키 2012/12/20 547
199143 아이에게 이제 뭐라하죠? 1 1234 2012/12/20 534
199142 관악장군, 문 지지율 59% 9 00 2012/12/20 2,675
199141 개표가 완전히 끝나기 전까진 지금의 결과를 인정하지 않으렵니다 8 바람이분다 2012/12/20 1,516
199140 결국 앞으론 노인들의 나라가 되는 겁니다. 7 redpea.. 2012/12/20 1,434
199139 아직 이기심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 2 여론 2012/12/20 754
199138 나라를 빼앗긴 거 같다는 20대 청년의 말이 넘 가슴 아프네요... 7 꿈이었으면 2012/12/20 1,280
199137 문재인 지지자들은 새누리당 알바? 9 저처럼 2012/12/20 1,112
199136 다 인정할께요 꼭 한가지 궁금한건 8 사탕별 2012/12/20 1,415
199135 문재인후보를 좋아했던 사람들만 보세요. 40 위안 2012/12/20 3,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