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정희후보가 목소리가 참 좋아요

wer 조회수 : 2,787
작성일 : 2012-12-04 23:49:23

첨 듣고 놀랬어요

목소리가 좋고

어떻게 집중이 되는 ㅁ ㅗㄱ소리에 내용이에요..

 

거기다 표정이나 눈빛도 좋던데...

 

보통 사람은 아니죠

 

그런 정치인이 드물죠..아주

 

 

 

IP : 125.184.xxx.1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근데
    '12.12.4 11:50 PM (223.62.xxx.142)

    그 목소리로 뻘소리할 때는 되게 짜증나게 들려요.
    케바케!!

  • 2. 진짜
    '12.12.4 11:52 PM (114.203.xxx.92)

    케바케란 말이 딱 이네요

  • 3. 그 목소리로
    '12.12.5 12:18 AM (71.60.xxx.82)

    몇 달전 통진당 사태때 회의시간 밤새도록 질질 끄는 것 보고 사람들이 돌아섰죠.

  • 4. 리정희동무
    '12.12.5 12:21 AM (1.177.xxx.79)

    표정이며 목소리가 짜증나던데.. 약올리기엔 딱 안성맞춤인 바로 그..

  • 5. 진짜
    '12.12.5 12:21 AM (175.115.xxx.106)

    통진당.이정희... 유시민, 심상정...다 물 먹인 사람,
    오늘 역활, 딱 거기까지만!!

  • 6.
    '12.12.5 12:34 AM (58.143.xxx.159)

    이정희 후보 어릴 적 학력고사 수석으로 신문에 나왔던 거 아직도 기억납니다 제가 고3을 앞둔 시기여서 그랬나봐요

  • 7. 가을 낙엽
    '12.12.5 12:41 AM (68.80.xxx.188)

    참 예쁘고 감칠나는 목소리이지요.

    더 예뻐지고, 성숙해지고, 지적이고....저렇게 온몸으로 없는이들을 대표하려는 사람 우리나라에 많지 않지요.

  • 8. 아까운 사람
    '12.12.5 1:24 AM (111.118.xxx.36)

    떠나간 첫사랑처럼 아련하고 아까운 사람이죠.
    목소리, 노동자 곁에서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또랑또랑 힘줘 말하는 모습을 볼 때면 절로 눈물 쏟게하는 목소리죠.
    윗님 말씀들처럼 통진당 사태 때를 떠올리면 두번 듣고싶지 않은 목소리 였는데 오늘은 닭의 울대를 거머쥐고 닭소리가 덜 울게한 장본인이기도..
    질문다운 질문을 해야 상대를 해주지..의 표정도 압권이더라는..ㅋ

  • 9. 예쁨
    '12.12.5 9:33 A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예쁜 목소리예요 ㅎ
    쌈닭같은 행동에도 불구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385 표창원 교수님 지지연설 해주시도록 요청 안될까요? 9 희망 2012/12/17 1,985
196384 돌아가신 두분 지혜 2012/12/17 700
196383 확실한 2가지 여론의 흐름지표. 28 정확한여론 2012/12/17 14,971
196382 과자이름 좀 가르쳐 주세요...나름 급합니다...ㅜㅜ 8 해태 2012/12/17 2,070
196381 아까 아들 설득한다는 글 어디 갔나요? 5 ... 2012/12/17 910
196380 왜 내 실제 체감 지지율과 여론조사가 다른지 오늘 알았습니다. 8 똘레랑스_ 2012/12/17 2,246
196379 그나저나 개표 걱정 안되세요?? 6 사과 2012/12/17 1,028
196378 한국에 꽃중년들 진짜 많네요 11 .. 2012/12/17 3,671
196377 사거리에서 ㅂㄱㅎ 지지연설 중인 이상한 여자하는 말 가관 11 오늘 차타고.. 2012/12/17 3,524
196376 표교수님 수고하셨습니다.. 5 단풍별 2012/12/17 1,709
196375 서강대 동문 1631명 공동서한: 박근혜 동문의 청와대 입성에 .. 1 노란사과 2012/12/17 1,640
196374 집에 움직이는 사람이 없는데 아래집에서 왔어요 5 이상해 2012/12/17 1,946
196373 빨간목티 아저씨 좀 도와주세요. 4 ... 2012/12/17 1,300
196372 중앙의 꼼수 - 내일을 기대하시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 2012/12/17 1,808
196371 표창원!!표창원!!!!!!!!!!!!!!! 36 2012/12/17 10,635
196370 강원 이어 전남에서도 ‘박근혜 선대위 특보 임명장’ 발견 3 세우실 2012/12/17 1,322
196369 우와....어떻게 합니까 표교수님.....ㅎㄷㄷ 1 리아 2012/12/17 1,970
196368 표교수 보시는 분 많은접속 때문에 1 2012/12/17 1,399
196367 제가 사는동 경비 아저씨는 2번 뽑으신대요. 2 ^^ 2012/12/17 1,199
196366 대한 민국 경찰은 표교수님한테 감사해야해요 11 .... 2012/12/17 3,474
196365 ㅋㅋㅋ제가 어제 밤에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3 킬리만자로 2012/12/17 1,246
196364 담보대출 전화가 와서 아파트 동 호수 이름 알려줬는데 사기예방법.. 걱정 2012/12/17 1,137
196363 이와중에 피부 질문.. 1 피부발진ㅠ 2012/12/17 861
196362 표 창원 경찰대 교수님 멋있네요. 15 ... 2012/12/17 3,753
196361 헐.. 인권 3 인권지못미 2012/12/17 1,163